1. 카린티아공. 베르톨트. (http://cafe.daum.net/Europa/1AT/9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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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후계자로 추대한 셋째아들 게브하르트에게 북쪽의 브라이스가우 영지를 수여합니다.

아내에게 호감을 느낍니다.
어려울 때 장인장모에겐 미안하지만
...공작부인은 못생겼어!! 이건 사랑이 아니야!!!!

딸들의 후견인을 했던 재무관 루트비히가 별세했습니다.
45세에 자연사!!
생각해보니 저번에 죽은 대장군은 전투에서 죽었더군요. 수정했습니다.

다음 전쟁을 위하야 열심히 농노들을 살찌우는 중입니다.

꺄아아악!! 질병에 걸렸어요!
난 늙었는데!! 꺄아아아악!!

ㅊ..착하게 살겠습니다. 엉엉 ㅠㅠ 저 좀 고쳐주세요. 하나님.


자유기사 집단을 환영하고 내 명예를 손상시켜가며 온정을 베풀어주었습니다.
어차피 돈은 꽤 있으니까요. 훗.

오!! 공작의 신앙심이 하늘에 다았음인가요!
공작이 병석을 털고 일어났습니다.

후후.. 몸도 회복했겠다.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한 양식은 트레비소 백작! 너로 정했다!

어쭈? 그냥은 못 반납하겠다네요. 그럼 전쟁이죠 뭐, ㅋ

그 와중에 짱짱한 파두아 백 라니에로 재상찡이 돌아가셨습니다. 흑.. 카린티아의 인재들이 단명하는군요.
잠시 묵념. 아~주~ 잠~시~ 후후후..

애도가 끝난 뒤엔 갓 백작위를 물려받은 어린 백작을 상대로 음모를 꾸미는겁니다.
이것이 바로 크킹의 세계죠. 후후.


트레비소 백작령 냠냠.
(음모 꾸미기 전에 끝났긴 하지만 전개상 순서를 바꿨습니다.)


편지를 받은 어린놈이 격렬히 저항하네요.
떼끼 이놈. 노인공경도 모르느냐.


대승을 거두고 카린티아 공작은 노련한 전술가가 됩니다.
확실히 무력 관련 트레잇이 업그레이트 하기 쉽네요.

베아트리스 공작 부인이 아들을 낳아주셨네요.
이름은 베첼린, 넷째아들이자 막내아들입니다.

베첼린은 황제 폐하의 큰 딸 메히트힐트 황녀와 약혼시킵니다.
뭐.. 황제도 딱히 동맹은 안되고 클레임가지고 난동도 못부리지많은..
알고는 있었지만 나중에 이렇게 땅치고 후회할 줄은 몰랐죠.
하여튼 잘못 선택한 예쁜 애물단지입니다. 허허.

엥? 베아트리스 공작부인 죽은걸 안 찍었..나?.. 헤..헤헤..
하튼 새파랗게 어린 고 부르군트 공작의 큰 여동생과 약혼했습니다.
한 5~60살 차이나네요. 헤헤헤헤..

끄아?
후계자 게브하르트가 쥬겄습니다.

사위가 바이에른 공작위를 물려받았군요!

회한을 느끼며 딸내미들 어떻게 사나 보니, 사위 왕께서 복위에 성공하셨군요.
거기다 내 딸이랑 연인이네요. 하하하하.
다행히 둘 다 잘 살고 잇습니다.


훗, 파두아의 어린놈 땅도 뺏는데 성공했습니다.
베로나 공령은 다 직할지입니다.

약혼했던 고 부르군트 공작의 자매 이다 폰 렌츠부르크와 결혼했습니다.
돈을 내놓아라!

새로 카린티아의 여주인이 된 이다입니다.
흠.. 포트레잇도 약간 애매하고 능력치는 그냥 애매하네요.
그래도 16살 처자니까요!

자, 이제 내버려뒀던 아퀼레이아령을 수복할 차례입니다.

허허, 내가 사위 하난 참 잘 본거 같습니다.

바이에른의 참전으로 카린티안-아퀼레이안 전쟁은 싱거울 정도로 빠르게 끝났습니다.

카린티안-아퀼레이안 데쥬레 전쟁이 끝난 후의 카린티아 대공의 영토입니다.
베로나의 꿀땅들!!

이제 데쥬레 수복도 끝났으니 내실을 다져야죠.
훗, 400금 정도야 껌이죠.

게브하르트가 죽고 후계자가 된 베첼린을 교육중입니다.
냉소적인건 좋은거죠. 음모가가 되어라!

어린 공작부인에게서 다섯째 아들을 본 공작님입니다.
... 딸이 더 좋은데! 딸 좀 낳아주시오! 부인!


헤헤.. 폰 체링겐인데 왜 죽이냐구요?
헤르만 아들이거든요.
자식이라 암살 플롯도 안되는 관계로 화풀이는 손주들한테 갑니다.
네 핏줄을 말려버리겠다!

다 늙은 공작님한테 친족살해자 정도야 뭐 ㅋ

물론 헤르만 놈과의 관계도는 -100 을 찍었습니다.
뭐 어때? ㅋ?
(라고 하면서 수도엔 첩보관 깔아놨습니다.)

...이런!!
둘째딸 루이트가르트가 출산중에 사망했습니다.
흑흑.. 매우 슬프네요..
특히 바이에른과의 동맹이 깨진게 매우 슬픕니다. 흑흑..

공작부인 이다가 또 아들을 낳으셨습니다.. 하.. 현기증 난단말이에요. 딸 좀 나아줘요.

낳아달라면서 헤르만의 딸을 죽일 음모를 세우고 있습니다.

행상인이 찾아오는건 참 피곤합니다.
개뿔.. 좋은 선택지가 하나도 없어요. 어쩔수 없이 바보가 되기로 했습니다.
띠리리 리리리

암살단이 만들어졌군요. 하사신이던가.
근데 얘넨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더라구요?
어떻게 쓰는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오, 야심적이면 돈도 벌어다 주는군요....오....?

1091년 2월 15일.
카린티아와 베로나의 대공. 베르톨트 폰 체링겐이 천수를 채우고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에게 영원한 안식이 있기를. 아멘.

14살 어린 대공의 섭정은 아버지의 첩보관 프리드리히 폰 프리킹겐이 됐습니다.
곧 성년이 되긴 하겠지만 말이에요. 이 어린? 젊은? 대공의 앞날엔 뭐가 펼쳐져 있을까요?
저도 모릅니다! 안했거든요!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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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쓰면 쓸수록 약빨고 쓴 것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베르톨트 대공이 2화만에 운명하셨습니다. 엉엉.
거기다 사진 수가 초과되서 좀 편집해야했습니다. 어휴;
전 얼른 플레이 하러 가야겠네요.
비축분 따위 없는 참 막달리는 연대기입니다. 낄..
첫댓글 스크린샷이 컴에선 작게 보이는군요,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무슨일이!
굳이 아청 공작을 만드실 필요는...
음.. 그런데, 제가 크킹을 접했을 때 처음 골랏던 캐릭터가 크레인-이스트리아의 율리히 폰 바이마르 였었는데... 당대에 카란티아 공작위도 빼았았었고...
바이마르 백작에게는 자비좀 굽신굽신( -0-);;;;;;;
ㅋㅋㅋㅋㅋ 아청이라뇨! 다만 정치적인 행동이었을 뿐입니다. 흠..흠...
크레인 공작이라니.. 부들부들... 화나는 일이 하나 있습죠.
헤르만 불쌍해요;ㅅ; 이래서 플레이어에게 덤비면 안되는겁니다 ㄷㄷ
그런겁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