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2월 스피어X 발사 📌 2025년 3월 스페이스X 우주연료 보급 신기술 발표 📌 2025년 5월 중국 톈원2 발사 📌 2025년 초 스타링크 서비스 국내 도입 📌 2025년 파이오니어 스테이션 개장 📌 2025년 연내 우주분야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추진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사진)가 ‘미니 스페이스X’로 불리는 민간 재사용 발사체 기업 스토크스페이스에 투자했다. 원전과 같은 에너지, 기후테크 등 다방면에 투자해온 게이츠 창업자의 첫 우주 포트폴리오다. 20일 스토크스페이스는 2억60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C 자금조달 라운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게이츠 창업자의 첫 우주 분야 투자로, 그가 2016년 설립한 기후 전문 회사 브레이크스루에너지벤처가 주도했다. 우주항공 기술의 명문 미국 미시간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전문 투자 인큐베이터인 Y콤비네이터도 참여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8455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