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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부처와 금융권을 비롯해 주요 기업들이 최근 출시된 중국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Deep Seek)-R1’의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를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저렴한 비용과 뛰어난 성능을 앞세워 AI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켰지만, 사용자의 키보드 입력 패턴까지 수집하는 등 광범위한 정보 수집·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이미 지난달 말 딥시크 접속 차단 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거래소는 오픈AI의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 등의 서비스 이용은 허용했지만, 딥시크는 차단 대상에 포함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도 이날부터 딥시크 접속을 차단했으며, 미래에셋증권[006800]은 딥시크 출시 직후 즉시 접속을 금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7034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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