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폴더블 아이폰 생산 채비에 들어갔다. 폴더블 아이폰에 들어갈 부품 협력사 선정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은 폴더블 스마트폰의 최대 단점으로 꼽힌 디스플레이 주름을 대폭 개선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집중된다. 20일 취재를 종합하면 애플은 폴더블 아이폰 공급망을 오는 4월까지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그동안 협력사들과 진행한 결과물들을 놓고, 실제 제품에 탑재될 소재와 부품 공급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는 폴더블 아이폰 생산 시점이 다가왔다는 뜻이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소재·부품 양산, 즉 공급망이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사안에 밝은 한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폴더블폰을 준비해왔고 후보군을 좁히며 최종 선정을 앞둔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8663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