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손호성 저 A9PRESS
별은 문학의 원천이고 이야기의 샘.
스마트폰 조명으로 내 방안의 우주를!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은 천체를 축소하여 32면체 안에 별자리에 맞춰 별을 배치하여 스마트폰 플래시의 빛이 별 모양과 구멍을 투과하여 천장까지 퍼질 수 있게 디자인하였다. 250g의 코팅된 5장의 파츠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여 16cm*16cm 크기의 32면체 축구공 모양을 완성하여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켜면 천장 및 벽면에 우주를 투영하는 플라네타리움을 표현하였고 입체 종이 공작에 조명을 결합하여 실제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칼 선이 포함되어 있어 그대로 뜯어낼 수 있어 칼이나 가위를 사용할 필요 없고 풀이나 본드가 아닌 스카치테이프로 안쪽에 붙이는 제작 방법으로 도형의 힘을 받는 부분을 서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지그재그로 결합하여 빛샘도 방지하고 처음 제작하는 사람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 완성된
관련 도서: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손호성 · a9press · 6쪽
▶ 영상 보기: https://youtu.be/09s15TM3B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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