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이 땅에는 지식의 이름으로, 돈의 이름으로,
권력의 이름으로. 세워진 너무나 많은 계급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인간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겠습니까?
북한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김일성을 가리켜
‘위대하신 수령 아버지’라고 합니다.
김정일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부릅니다.
김정은을 위대한 국무 위원장
동지라고 부릅니다.
하지 말라는 것은 다 했습니다.
이 말을 고르기도 힘들었을 텐데
어떻게 그 말을 딱 골라 썼을까요?
이것이 영적인 문제라는 증거입니다.
그들에게는 ‘김일성은 인간이 아니라 신이고
위대한 지도자’라는 생각이 꽉 차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는 누구입니까?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누가 큰 사람입니까?
<마태복음>23장 9절-12절
9절. 땅에 있는 자를 아버지라 하지 말라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이시니라
10절. 또한 지도자라 칭함을 받지 말라 너희의 지도자는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시니라.
11절.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12절.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진정으로 큰 사람 높은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어거스틴>은 그리스도인의
첫 번째 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두 번째 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도
‘겸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세 번째 덕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도
‘겸손’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느 분의 말씀처럼
“겸손은 자기를 낮추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합니까?
정말 겸손이 내 안에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선거철이 다가오니 자격 미달의
철새 정치인들이, 어중이, 떠 중이, 들이
정치를 한다고 벌써부터 야단들 입니다
그들은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로지 권력 투쟁에 만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사기꾼, 도적놈. 교통법규 위반자. 폭력범
부동산. 투기꾼 등등. 별이 별 사람들이
지방선거를 노리고 있습니다.
거짓 선동 가짜 뉴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 선거이던 돈으로 산 공천이던 야단입니다.
우리나라 국회가 어디 국민을 위한 국회인가?
조폭들 밥그릇 위해 전쟁하는 전쟁터를 방불 하게합니다.
그만 하면 이제 자리에서 내려와서
후배들에게 자리를 물려주고...
토색하고 지은 죄들 회개하고
천국심판 준비해야 합니다.
세상 심판은 유전무죄
무전 유죄가 통할지 몰라도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준엄한 천국 심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이면
지금이라도 빨리 내려 놓아야합니다
정치인이 한심 하다면
잘못을 보고도 동조하고 박수치는
어리석은 우리들은 더 한심합니다.
지금 국가위기 사태입니다
경제나 안보나 모든 것이
바람 앞에 등불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떻게 될지
5분 후의 일도 알 수 없습니다.
정말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심판의 날을 맞을 때
자신이 읽은 것이 아니라
행한 것에 따라 판단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말이 아니라
얼마나 훌륭하게 살았느냐 에 따라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많이 안다고 많이 행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나는 말씀에 대해서 얼마나 많이 알고 있습니까?
그리고 얼마나 많이 실천하고 있습니까?
자신을 높이지도 말고, 속에 없는 말로
다른 사람을 추켜 세우지도 말아야 합니다.
나는 더 낮아지기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습니까?
영원 자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우리의 신앙과 행위는 현세주의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오늘의 묵상>
<마태복음>23장 3절 말씀
3절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그들이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그들이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그들은 말만 하고 행하지 아니하며" <아멘>
<오늘의 기도>
(주님만을 겸손히 바라보며 살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에도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신 하나님!
오늘 하루, 나의 가는 길에
곁눈질 하지 않고 주님만을 겸손히
바라보며 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베드로>가 물결을 바라보았을 때
허우적거리며 물에 빠졌던 것처럼
인간적 욕심과 호기심에 빠져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길을 가지 못하고
허우적거리다가 방황하지 않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오직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주님만 바라보고 걸어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이 값없이 주신
생명을 통해 숨 쉬는 기쁨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며
주님과 손잡고 나란히 걸어가게 하옵소서.
주님과 동행하는 길은
평안과 생명이 넘치는
길 임을 알게 하옵소서.
사랑과 자비하신 주여!
오늘도 아무도 가지 않는 길 위에서
주님만을 바라보며 가고자 합니다.
가는 길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평안함으로
그 길이 피곤하지 않게 하소서
항상 생명과 진리로 인도하시는
예수님의 손을 잡고 따라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자가 식염수 제법과 용법
생리 식염수(saline solution, 生理食鹽水)는
인간의 체액과 같은 0.9%의 나트륨 용액으로
혈관에 주사로 투입해도 부작용이 없이 지속적인
수분공급과 미네랄 공급이 가능한 의약 외품으로
분류된 물입니다.
신비한 건 적출해 낸 생체의 장기나 조직을
생리 식염수에 담가 놓으면 정상적인 기능을
장시간 유지하게 하는 생명수라는 점입니다.
마치 태아가 0.9% 양수에 떠 있어 자라는 것처럼
인체에 더 이상 좋은 조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생리 식염수는 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고
칼슘 칼륨 등 극히 일부의 미네랄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여러 다른 미네랄 결핍증에 걸릴 위험이 있고
신장과 심장에 타격을 주어 부종이 생기고
계속 하다가는 신부전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에 반해 자가 식염수는 개인이 가정에서
천일염을 식수에 녹여 마시도록 고안한 물로
주사제로는 쓸 수 없지만 효과나 성분상으로
생리 식염수보다 좋고 신장을 도리어 강화합니다.
갑작스런 고혈당이나 출혈이 있을 때는
0.9%~2%의 염도로 마셔야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그 절반인 0.45%가 적당합니다.
즉 0.9%의 식 염수는 질병 개선용으로 활용할 수 있으나
생활 속에서 음료로 마시기에는 농도가 높습니다.
식 염수의 농도가 낮아야 하는 이유는
염분이 신장에서 재활용 되거나 수분이 호흡이나
피부를 통해 증발하는 등을 감안해서 입니다.
자가 식 염수를 만들려면 2리터의 생수에
소금을 티스푼 가득 2개 정도 타면
0.45%의 식염수가 됩니다.
처음에는 하루 1리터에서 시작하여 체중에 따라
점차 1.5리터나 2리터까지 마시도록 합니다.
평소에 물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도
식염수는 목에 잘 넘어가는 것은
그만큼 몸에서 받는다는 증거입니다.
식염수를 마시면 체액이 풍부해지는 효과가 있어
세포가 살아나고 젊어지지만 심장이 약하여
부담스럽다면 지나치게 마셔서는 안 됩니다.
호흡곤란 환자들은 장제염이 아닌 천일염을 써야
혈중 산소 포화도가 높아집니다.
호흡곤란이 올 때 천일염으로 담근
동치미 국물이 가장 좋습니다.
자가 식염수는 혈류를 열고
세포에 수분을 공급할 뿐 아니라
인체를 씻어내고 복구하는 작용이 강해
호전반응이 올 수 있으므로
그 때는 줄이거나 쉬도록 합니다.
체내에 염성이 충분해지면 머리와 몸이 뻑뻑해지는 등의
현상이 올 수 있는데 그 때는 염도를 줄여야 합니다.
가장 좋은 음용 법은 차지 않게
미지근하게 해서 조금씩 삼키는 것입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