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과 무기력, 감정 기복의 악순환을 끊는 6가지 감정 체인저
트라우마, 불안, 우울로부터 당신도 해방될 수 있다
부정적 감정에서 벗어나 감정의 주인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세계적 심리학자 이션 크로스 교수의 마음 해방 수업
‘공포는 반응이다. 용기는 결정이다’- 공포는 인간으로서 당연히 느낄 수밖에 없는 반응이다. 중요한 건 그 다음에 나오는 ‘용기는 결정’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경험하면서 느끼는 ‘감정’과 최종적인 행동을 이끌어내는 ‘결정’은 분명히 서로 다른 문제이다. 뇌에서 반응과 결정의 발생 순서도 명확히 구분되며 서로 다르다.
무의식은 참으로 신기한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자신의 감정을 들여가보는 일이 꼭 고통스럽기만 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거기서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자신의 감정적인 삶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우리와 똑같이 해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면에서도 그렇다.
감정을 조절하는 머릿속 자동 제어 시스템을 켜라
홀로코스트의 트라우마를 회피하며 살아온 유대인의 말로
조코비치가 윔블던 시합 중 로커룸으로 도망친 이유는?
네이비씰은 어떻게 극한의 상황에서도 임무를 수행할까?
감정 조절이 잘되는 아이들의 50년 뒤 모습은?
극심한 감정 기복에서 해방되기 위한 뇌과학의 전략
불시에 찾아오는 불안과 우울, 무기력, 감정 기복은 때로 우리 일상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인관계부터 재정문제. 건강과 수명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것을 뒤흔드는 이 감정들을 아예 스위치 내리듯 꺼버릴 수는 없을까? 미시건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이선 크로스는 부정적인 감정은 인간의 생존에 필수불가결하며, 이성으로 억누르거나 매번 직면해서 싸워야 하는 방해물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오히려 스위치를 돌려서 제대로 ‘전화’하는 방법만 알면 감정이 삶을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6가지 감정 전환 도수(신체 감각, 주의력, 관점, 공간, 관계, 문화)를 활용하면, 누구나 스스로 감정을 다스리는 자기만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펴낸곳: 웅진씽크빅. 2025. 9.19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