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항공
📌 2025년 5월 중국 톈원2 발사
📌 2025년 초 스타링크 서비스 국내 도입
📌 2025년 파이오니어 스테이션 개장
📌 2025년 연내 우주분야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추진
📁 에이치브이엠,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이노스페이스, LK삼양, 한컴위드, 한글과컴퓨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루미르,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AP위성, 컨텍, 한국항공우주, 인텔리안테크, 세아베스틸지주, 제노코, 엔케이, 비츠로테크, 한양이엔지, 파버나인, 덕산하이메탈, 센서뷰, 파이버프로, 와이제이링크
미국 우주기업들의 '뉴 스페이스'가 가속화하고 있다. 인류 최초로 달 분화구에서 얼음을 찾는 것은 물론, 값비싼 금속을 소행성에서 채굴하기 위한 시도에 나섰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17분(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팰컨9 로켓이 발사됐다. 이 로켓에는 미국 우주기업 '인튜이티브 머신스'의 무인 달 탐사선 '아테나'와 미국 우주 스타트업 '애스트로포지'의 소행성 탐사선 '오딘'이 실렸다. 아테나와 오딘 모두 목표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각자의 목적을 띤 여정을 시작했다.
아테나는 약 8일간 비행한 뒤 다음달 6일께에 달 남극 분화구 인근의 고원 '몬스 무턴'에 착륙한다. 이 지점은 역대 달 탐사 임무 중 남극에 가장 가까운 곳이다. 착륙 후 분리된 탐사 드론은 달 남극의 분화구 안으로 들어가 얼음이 있는지 조사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51198?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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