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 보시다시피 36년 프랑스로 시작해서 독일과의 국가경계선에다가 10요새를 다 건설하고
연속생산+인력 빨로 약 200사단에 이르는 프랑스 군대를 육성했습니다. 이탈리아가 자꾸 프랑스 남동쪽 지역을 건들건들 하길래 10사단씩 박아놓고 있다가 이탈리아 군대가 별로 없길래 이탈리아 뚫고 드러갔다가....쩝 나중엔 개발렸죠 ㅠ
제가 프랑스 물량빨로 박아놓고 있어서 독일 빨리 밀고 싶었는데 제가 독일로 들어가서 소련에 전쟁선포 했더니
독일 발리고... 웃긴게 그런데 독일이 병력을 소련진영쪽으로 안빼더군요.... 그리고 프랑스 플레이 하다보면서
소련에 바르샤바 반란 이벤트도 보게되었습니다. 처음 보던 이벤트였습니다..
추신: 치트 No 입네당
첫댓글 본격_이탈리아에_후장_털리는_ㅄ_빠게트.jpgee
저가 처음 호이 잡았을때 하던 플레이랑 똑같으시네요 ㅋㅋ 차이가 있다면 저는 요새 10 박아놓고 국경만 지키면서 핵을 뿅뿅 쏴댔죠 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
바르샤바 반란-ㅅ-;; 궁금하군요
바르샤바 반란 이벤트 객관식 이벤트이던데 2번이나 뜨더군요 그 이벤트 일어나더니 영국이 바르샤바 점령하던데요?
44년 바르샤바 봉기 이벤트인데 선택지에 따라 영국땅도 되고 그냥 망하기도 하고(...)
북쪽에는 전선이 고착화 남쪽에는 약한 이태리 털기
저도 저렇게 한적이 있었죠.. 독일이나 소련으로 들어가 전쟁을 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저 상태로 더이상 할게 없어지더군요.. 지금 하면 또 다를거 같습니다ㅋ
AGAIN 1914...
바르샤바 반란 이벤트라면... 바르샤바에 보병+민병 몇 부대 생성되는 건가요?
영국이 바르샤바 먹더니 바르샤바에 몇사단 생기는거 같던데요 2~3사단정도?
요10프 서탈린(응?)
저건 많이 해봤음....후 하지만 이탈리아를 조심해야...독일이 거기에 증원보내면..제아무리 파스타라도 강력...그래도 프랑스는 프로방스에 요새가 이미 지어져있으니 그곳을 증축..스위스 근방 요새도 증축을..그러면 완벽한 유럽의 방벽이 되는겁
이탈리아 뚤고 남쪽으로 내려갔을때 북쪽에서 물량공세 오더군요 -_- 결국 수송함으로 프랑스 사단 옮기는 꼴이되었죵 ㅋ
이탈리아한테 털리다니....
결국 이탈리아한테...;
겨우 이탈리아한테....
겨우이탈리아라니@@@@@@@@@@@
내 독일플레이연대기에서 이태리 육군만 120사단넘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