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울타리 안에서 자라난 별과 달이 있다
달은 별에 관해서 잘 알지 못하고
별은 달에 대해서 자세히 모른다
달은 별의 뒤편에 있는 산을 바라보고
위하는 척 했을 뿐이고
그는 아랑곳 하지않고
머나먼 만리타국으로 떠돌고 떠돌고
아무런 기별도 없이 남들에게로 만
연락을 취할 뿐 타인으로부터 소문을 듣게되고
근황을 알게 되고
그는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도는 달
형제는 오로지 타인으로 만 이루어진 테두리 공간
큰 행사가 있을지라도 주변에서 흘려들은
얘기로 만 참여를 해야하는 기막힌 신세
타인은 권유한다
참여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별은 고민끝에 결단을 내린다
외국에서 살던 사람들이니
영어로 대화를 해보리라고
그래야만이 웃음꽃이 피어나리라고
첫댓글 시인님 ! 감사합니다
잘 감상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좋은 시간되세요
마리아님 방문해 주셔서
넘 감사 드립니다
유머러스한 관계로
좋은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댕겨가주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우리 소솔대님 께서
오시니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며 고마움으로 인사
를 드린답니다
한달을 지나는 동안에 건강하시고
기쁨이 있는 좋은 시간 보내시구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드려요
멋진 11월을 맞이해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방문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유머러스한 관계 재미있는
사람들의 얽힌 이야기를 그려 주신 글 향에 함께하고 갑니다
11월의 첫날 첫 주말을 함께하고 갑니다
다가온 11월에도 더욱 늦가을로 즐기시는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