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10~15
10.한나가 마음이 괴로워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움직이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 줄로 생각한지라
14.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하니
15.한나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내 심정을 통한 것뿐이오니.
하나의 기도 모습입니다
마음으로 기도하고 음성을 내지
않습니다
입술만 움직입니다
엘리 대제사장이 술 취한 줄로 착각을
합니다
대제사장인 엘리라는 사람은 한나가
마음의 기도를 하고 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한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무엘을 주십니다
한나는 마음속으로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 소리도 내지 않았습니다
엘리 대제사장은 저 여자 술
취했구나라고 했지만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심중을 보시고 기도에
응답을 하셨습니다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에 비교하자면
한나의 기도는 기도도 아닌
것아닙니까?
하물며 기도하는 한나의 모습을 보고
엘리 대제사장은 술 취했다고
꾸지람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을 하십니다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 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한나의 기도를 보면 기도도
아니고 한심하지 않습니까?
성령도 못 받은 것 같고 누가
문제인가?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의 여호와
하나님과의 비밀 대화도 못하고
교회에 성령님이라는 존재가 변질이
되어 버렸습니다
성령님에 대하여 교회가 변질을 시켜
버렸습니다
그런데 변질된 성령님이 있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성령님이 아닌 다른
영이라는 것.
한나의 경우를 우리는 따라야 합니다
한나가 기도하는 모습이 우리의 기도
모습이어야 합니다
말만 쏟아내는 기도.
따따따 랄랄라 두두두라는 정체불명의
소음은 기도가 아닙니다
성령님의 은사가 아닙니다
우리는 한나처럼 마음속으로
기도합시다
한나의 기도를 응답하신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나의
기도도 응답하십니다
방언이라는 것.
악한 영의 기교입니다
버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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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한나의 기도!
순종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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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1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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