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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밀리토리네 트위터
(퍼갈때 출처 기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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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이니만큼 앞에 안 보고 본문 읽으면 큰일남.
회차 정보: 시즌2 8화 공포의 동요下
바뀐 약으로 한바탕 놀라고 다시 증거수집 ㄱ
백우편 방에서 찾은 열쇠로 무덤 안을 열어 봤다.
다급하게 모두를 불러 모으는 귀부인.
무덤 아래엔 일행들에 관련된 물건이 들어있었다.
물건을 보고 인물을 특정할 수 있었는데 반해, 한 무덤에서 나온 노트는 콕 찝어 누구라고 말하기 애매하다.
그래서 백우편이 죽을때 노래를 불렀구나
찾은 열쇠로 원장의 지하실을 열었다.
여기도 열자마자 뒤집어짐.
지하실 아래엔 금괴들과 백골이 된 시체 한 구가 들어있었다.
세상 참 좋아졌다. 알아보기 쉽게 시체가 알아서 이름표도 달고 다니고...
어쨌든 신원 파악 완료. 백골이 된 원장이었다.
20년 넘게 실종상태이던 원장은 사실 죽어서 지하실 아래에 있었는데...
저 새끼 내가 죽일걸
그때 사탐정이 시신 근처에 떨어져있는 머리끈을 발견했다.
역시나 머리끈은 용아씨의 것이었다.
사망 타임라인상 지하실에 숨어 마지막까지 살아있던 둘이 원장을 죽였다.
아 좀 더 고통스럽게 죽여주지 아동학대 살인범 새끼
생각해보면 첸공작은 고아원 사건과 아주 밀접한 관계의 인물이었음에도 용의자들의 이야기에선 존재감이 희미하다.
위집사: 아니야. 허변호가 죽은 뒤에 우리 형이 말해줬어. 빨리 도망가라고. 아니면 원장이 나를 때려 죽일 거라고. 그래서 우리는 도망쳤지.
위집사: 그래서 원장이 날 다시 데려갔고, 난 엄청나게 맞았지.
아무리 생각해도 원장 너무 곱게 뒤짐
무덤도 없고 위집사의 이야기 속에서도 첸은 죽지 않았다.
이 사건에서 살아남은 인물은 도망친 첸공작뿐이다.
그렇다면 누가 아이들의 무덤을 만들었는가.
새로운 가설이 등장했다. 그들의 죽음 자체가 만들어낸 환상이라는 것.
여전히 풀리지 않은 약의 미스테리.
그들은 정말 정신병을 앓고 있을까?
😵💫
승훈이가되...
책장 틈새에서 신문을 발견한 설사냥.
3월 22일.
일곱명의 아이들은 사망해 있었고, 원장은 실종되었다.
신문의 내용으로 고아원 아이들의 죽음이 확실해졌다.
그들이 말했던 죽음의 목격 역시 시체 발견 위치와 딱 들어맞는데.
허변호: 아이들은 죽었지만, 우리는 그 아이들이 아니야. 왜냐하면 우리는 죽지 않았잖아. 우린 연극단 같은 거야. 네가 역할을 갖고 내가 역할을 가져. 우리 모두가 그 역할인척 하는 거야.
설사냥: 이건 환상이 아니야! 이건 신문이야. 실재한다고.
신문에서 언급한 유일한 생존자는 첸공작.
그니까... 얘네가 다 죽은 사람들이면 유일한 생존자, 첸을 죽인 백우편이 설명 안 됨.
이때 첸의 서재 카페트를 들춰보는 귀부인.
(참고로 중라임씬 속 귀부인은 단서 탐지견임. 증거 놀라울 정도로 잘 찾음)
카펫 밑에 숨겨진 문 발견 ㄷ ㄷ
그 안에서 잠금장치가 부서진 상자가 나왔다.
상자 안에는 첸의 진단서가 들어있었다.
그는 어린시절 용아씨와 백우편의 죽음을 목격했다.
결국 아무도 보지 못한 용의 죽음을 본 건 죽은 첸공작이었다.
... 럐..........???
인격이요..?
그러니까 여기가 인사이드 아웃이고 킬미힐미라는 거잔아 지금............
결국 백우편이 죽은 건 각성한 인격이 저지른 인격 살해... 일까?
그래서 누가 각성한건머....
위집사: 만약 우리 중 누군가가 각성했다는 걸 증명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범인인 거지.
사탐정: 범인으로 안내하는 결정적 증거가 분명 있을 거야.
탐정 1:1 심문 ㄱ
첫 순서는 용아씨 당첨.
사탐정: 이야기에 대해선 잊어버리자. 충분히 복잡해.
사탐정: 누가 어떻게 각성했는지 증명하는 건 불가능해.
사탐정: 백우편 가슴에 있는 칼은 원장이 죽은 방식과 아주 흡사해. 원장의 죽음과 관련 있는 사람.
원장과 같은 방식으로 살해 된 백우편. 과연 이게 우연일까?
용아씨: 내가 걔를 왜 죽여. 죽일 이유가 없어.
사탐정: 무덤 안에 있는 게 뭔지 한 번만 더 확인하고 가져다 줘.
이렇게 용의 심문이 끝났다.
다음 위집사 ㄱ
얘들아 동요 가사 기억 하니?
혹시 까먹었을까봐 또 가져옴
한 꼬마 두 꼬마 세 꼬마 인디언
네 꼬마 다섯 꼬마 여섯 꼬마 인디언
일곱 꼬마 여덟 꼬마 귀여운 인디언
손에 손잡고 눈싸움을 하네
책의 8페이지를 읽어라
노래의 4번째 구절을 불러라
사탕의 절반을 먹어라
다섯 꼬마 남았네
한 쌍의 슬리퍼, 잃어버린 한 짝
한 개의 법전, 두 편의 기억
한 개의 샷건, 장전된 총알들
두 꼬마 남았네
시작이 없는 이야기
눈을 뜬 아이
위집사: 두 명이 남았어. 너(사탐정)랑 용.
노래 가사 속 탐정과 용아씨를 상징하는 구절이없다.
책에 관한 건 첸공작도 있지만, 용아씨의 무덤 안에 있던 책도 마찬가지.
책: 작은 소녀는 오빠의 장갑을 손에 쥐었다. 그녀는 신이 그를 데려간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죽음이 그를 향해 다가올 때, 그는 소녀를 지하실에 숨겼다. 그는 그녀를 기사처럼 지켰다.
책의 내용이 설사냥과 용아씨의 이야기를 설명하고 있는듯 하다.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소년의 나이 역시 당시 설사냥의 나이와 같다.
결국 용아씨가 범인이라면 설의 죽음이 살인 동기.
위집사 심문끝 다음 허변호 ㄱ
사탐정: 누구라고 생각하는데?
허변호: 난 용아씨라고 생각해.
용이 지난 첸공작 살인사건으로 강한 자극을 받았을 거라 생각하는 허.
허변호: 다른 하나는 위야. 왜냐하면 첸이 그의 형이잖아. 형의 죽음 또한 엄청난 자극이 될 수 있지.
그래서 이 둘이 가장 의심스러워.
결국 지난 살인사건에서 가장 큰 자극을 받았을 사람은 위집사와 용아씨라는 허변.
우리 용아씨 남미새 아닙니다. 돈미새입니다.
사탐정: 첸의 정신적인 문제가 각성의 원인일거야. 모든 아이들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에 그는 매우 충격받았어.
aptx 4869를 복용한 여파로 개별적으로 지내던 인격이 한자리에 모였을 거라고 추측하는 사탐정.
자백타임?
허변호: 난 이것들을 봤었어. 하지만 장담하는데 마지막장은 못봤어.
여기서 말하는 마지막장이란, 진단서 마지막 장의
만약 이 과정에서 어떠한 인격이 각성한다면, 각성한 인격이 다른 인격을 죽일 것입니다.
라고 쓰여있던 것을 말한다.
허변호 방에 망치가 있던 이유는 이래서였다..
어쩐지 카펫 밑에서 찾은 상자에 잠금장치가 부서져 있더라니
허변호: 동요에 대한 건 어때? 누가 이걸 우리에게 줬을까?
사탐정: 지난번 사건에서 풀지 못한 문제들이 여전히 남아있어.
첸공작에게 왔던 동요 가사가 적힌 편지. 그건 대체 누가 보낸 것일까. 여전히 알 수 없다.
이제 다같이 모여서 추리타임 ㄱ
이제 안 들리면 섭섭한 동요 또 나옴.
같은 고아원 출신이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된것은 첸의 약 복용 때문이었다.
이건 첸의 상상속에서 일어난 일들이기에
원장의 시신에 칼이 두 개 꽂힌 이유는 첸의 상상 속에서 용과 백이 원장을 죽였기 때문.
위집사: 그렇다면 누가 왜 백우편을 죽였을까?
첸공작을 죽여 가짜 상속인으로서 공작의 재산을 물려받으려던 행위는 백우편의 인격과 맞는 행위다.
그는 첸을 살해했을 당시 각성한 상태가 아니었다.
허변호: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범인은 각성했어. 편지와 동요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아.
동요 마지막 가사에 나오는 시작이 없는 이야기는 삶이 시작하지 않은 막내동생 사탐정의 구절.
허변호: 용은 지하실에 숨어있었어 '그녀가 눈을 뜬' 이후에 그녀는 이 비극을 목격했지.
'뜬 눈'이 용의 이야기야.
위집사: 만약 각성한 범인이 모두를 죽이고 싶어한다면, 왜 백우편이었을까?
사탐정: 백이 가장 손쉬운 상대였으니까. 침대에 묶여있었잖아. 게다가 그는 밀고자였지.
위집사에게 의심이 집중된다.
사탐정: 이 문서에 의하면,
이 과정 중에 어떠한 인격이 각성하게 된다면 다른 인격을 죽이려고 할 것이다.
허변호가 문서를 보았을땐 백우편은 아직 살아있었다.
사탐정: 위집사가 열어봤을 수도 있지. 위는 모든 방을 청소했어. 먼지 한 톨 없이 말이야. 심지어 시체도 옮겼지. 이걸 발견했을 수도 있어.
위집사: 난 이걸 본 적이 없어.
허변호: 만약 각성한 게 나라면, 이걸 제자리에 돌려놓지 않았을 거야.
그냥 계속 승훈이가되..
기존 크라임씬 룰대로 마지막 3분동안 각자 증거를 찾고 최종 투표로 ㄱ ㄱ
사탐정: 그녀한테는 백이 원장에게 일렀기 때문에 이 비극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지. 그리고 백의 이기심 때문에 그녀의 기사, 총을 좋아하는 소년은 지하실에서 나가야만 했고, 결국 원장에게 살해당했지.
바보탐정 👉 ❓
용아씨 👉 위집사
귀부인 👉❓
위집사 👉 용아씨
설사냥 👉 귀부인
허변호는 결정적 증거를 찾았을까?
허변호 👉❓
이렇게 모두 투표를 마쳤다.
진상 공개
0표를 받은 설사냥과 허변호, 1표를 받은 귀부인이 범인 후보에서 제외됐다.
위집사와 용아씨가 각자 3표씩 받아 동점이 되어버렸는데...
용아씨와 탐정이 1차투표를 포함해 2표 모두 위집사에게 투표해 3표.
아니 사탐정 용아씨 투표할 것처럼 해놓고 위집사 뽑았네ㅋㅋㅋ
위집사, 귀부인, 허변호가 용아씨에게 투표했다.
중라임씬은 동점이 나올 경우, 최종 범인 후보에게 투표하지 않은 사람이 총대 매고 감옥에 들어갈 사람을 뽑게 됨.
고로 마지막 투표는 설사냥의 손에.
설사냥은 최종 범인으로 용아씨를 선택했다.
과연
ㄷㄱㄷㄱㄷㄱ
맞습니다!!!!!!
허변호는 마지막에 결정적 증거를 찾아냈다.
이건 걍 웃겨서ㅋㅋㅋㅅㅂ
중라임씬은 마지막에 꼭 교훈을 주는 멘트로 마무리 합니다.
아동학대 하지 말라는 정말 당연한 이야기를 하며 이번 화는 마무리가 되고...
첸으로 추정되는 아이가 목마를 타는 장면으로 사건이 막을 내린다.
혹시나 궁금할 근자들을 위한 사건의 전말도 갖고옴
본편에선 사건의 전말이 나오지 않아서 유튜브로 따로 봐야했음
다만 자막이 첸공작이 아닌 견공작으로 되어있으니 유의해서 봐주길 바람
밤새 추위를 떨던 끝에 돌아왔지만, 큰 병을 얻어 하루만에 사망하고 만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은 원장은 지독한 슬픔으로 이성을 잃어 마구잡이로 살인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3일 후, 살아남은 아이에게 심각한 인격 분열이 일어났다.
그렇게 얼마 후, M시의 한 노공작이 견고아를 작위 상속인으로서 입양한다.
공작의 양육 아래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서, 그는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다.
머리속에서 일어난 첸공작 살인사건.
의사: 기억나시는 게 있나요? 예를 들어, 어렸을때 일이라든가.
마침내 인격들이 서로를 만나게 되었다.
친구들의 인격으로 의사와 대화하는 첸공작.
마침내 용아씨의 인격이 모습을 드러냈다.
용아씨: 어렸을 때, 가장 친한 친구를 잃었어요. 그리고 난 입양되었죠. 귀족이었지만 가난했어요.
어릴적부터 내 꿈은 번듯한 집안의 사람과 결혼하는 거였어요. 그렇게 백우편을 만났죠. 그는 나와 결혼하겠다고 했어요.
날 속였다는 건 나중에 알았죠. 그가 첸공작을 죽였어요. 우리가 그걸 알아냈죠.
그리고 난 한 가지 사실을 눈치챘어요. 백의 가방에 있던 칼집, 고아원에서 찍은 사진. 큰오빠를 죽인 건 바로 그였어!
어린시절 가장 친했던 친구를 죽인 거예요.
용아씨: 묶여있었고 저항할 수 없었죠. 이보다 좋은 기회가 있을까요?
첸공작 사건의 범인을 밝히며 백우편이 과거의 거짓말쟁이였다는 걸 알게 된 용아씨.
위집사의 방에서 칼을 훔친다.
그 과정에서 칼을 감쌌던 손수건에 과즙이 배었다.
그렇게 용은 백을 살해했다.
인격 공간 안에서.
의미심장하게 웃는 첸의 얼굴을 끝으로 이 사건은 정말 끝을 맺었다.
그렇다
용아씨는 각성한 인격이 아니었잔아. 그저 백우편에 대한 원한으로 그를 죽인 것..
첸공작의 진단서는 진범을 찾는데 결정적 증거가 아니엇잔아.
그래서 더 헷갈린 근자들 많을듯
여기까지가 공포의 동요 상, 하편 끝이잔아
와 진짜.. 만만하게 봤는데 두 편 캡쳐글 쓰는 거 진짜 존나.. 오래걸리고 힘들구나...
괜히 깝쳣다싶어서 약간 후회함
이거 읽은 근자들 1편에서 떡밥 와르르 쏟아지던거 눈치 챔?
못챘으면 지금 다시 읽고 와 ㄱ
난 이 글 찌면서 다시 보는데 공포의 동요 상편은 그냥 떡밥 대잔치였더라.. 나도 눈치 못챘던 거 개많음 ㄷ ㄷ
여기 귀부인 위집사 프랑스에서 처음 만났던 거
: 사건의 전말 속 어른 되면 뚱보가 파리에 데려다 준다고 했던 거
사탐정의 의미심장한 멘트
머리에 사건에 관한 것 밖에 없다는 건 다른 기억이 존재하지 않아서 아니냐고...
그리고 제일 소름돋았던 건 이거..
거짓말쟁이...?
물론 이부분은 의도하지 않은 멘트였겠지만
다시 보는 나에게는 진짜 엄청난 떡밥으로 보엿잔니,,
아무튼 이렇게 공포의 동요 캡쳐글이었어~~
크라임씬 한 우물을 메말라버릴때까지 파다가 도저히 볼 거 없어서 중라임씬으로 넘어갔는데 꽤 재밋더라구..
여기에 나오는 허변호(허지옹) 사탐정(사베이닝) 둘이 걍 박지윤 장진임
둘 다 추리 잘 하고 롤플레잉도 잘 해서 볼맛나..
아무튼 이제 진짜 끝!!
원래 다음 추천 에피로 또 글 써야지 했는데 도저히 감당 안 돼서 포기함
진짜.. 너무 길고 힘든 과정이야..
진짜 안녕
긴 글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얘들아 다 봤으면 리액션하고 가
내 힘들다
첫댓글 다음 추천 에피 글 쓸 때까지 숨참음 흡
진짜 잘봤어 너무 재밌다 ... 사건 발상 자체가 너무 재밌어 대박... 최고잔아 나도 한번 봐야겟잔아!!!!!!!!!!
와 눈아 나 이글 기다렷어... 대박..
눈아 너무 고마워 끝까지 재밌게 잘봤잔아
진짜 잼잇어............ 중라임씬의 매력을 알게 됐잔아 눈아 고마워!!!
이 글 보려고 카페 가입했다면 믿을까? 너무 재밌게 잘 봤어!! 넘 고맙잔아
더헉 진짜???? 넘 영광이잔아..
아놔 담 에피 또 써야겟네ㅋ
와 흥미로워
너무 잘봤어!!
크라임씬 끝나서 삶의 낙이 없었는데 눈아땜에 다시 살아났잔아,,!! (방에 가둬서 중라임씬 글만 쓰게 하고싶다,,,) 너무 고마워ㅓ!!!!
이미.. 아무도시키지않앗지만자발적으로 그러는중
와 설정 대박이다... 너무너무 재밌게 잘 봤어 눈아 고마워!!
와...미친 개재밌어............정리도 잘해줘서 보기 넘 편했잔아!!!!
반전 대박이다 눈아덕분에 재밌게 잘 봤잔아!!
재밌다!! 아예 크라임씬 자체를 이걸루 첨보는데 (한국 것도 안봤다면 믿으시겠나요..) 이런 거였군아 눈아 덕에 너무 잘봤엌ㅋㅋㅋㅋㅋㅋ
및인!!! 영광이긴한데 당장 티빙 켜서 크라임씬 정주행하시오
와 미친... 와 미친 와 미친 와 미친!!!!!!!!! 인격이라니 미친!!!!!!!!!!! 소름 돋았어 미친!!!!!!!!!!!!
사건의 전말도 알려줘서 고마워 눈아💕 과즙이 뭔 소리인가 했는데 위집사 방에서 칼을 가지고 나올 때 칼을 감싼 손수건에 과즙이 배었다는 거구나 그 수건이 용아씨 방에 있던 거고
하 이 에피 예전부터 레전드라 그래서 몇번 시도했다가 관계성 너무 복잡하고 전공작 첸공작 줜나 헷갈려서 맨날 중도하차 했는데 눈아덕에 완주했잔아 글 써줘서 고마워~!
와 인격 이야기였구나 설정 진짜 재밌네ㅋㅋㅋㅋㅋ 덕분에 재밌게 봤어 고마워!
사등대 ㅋㅋㅋㅋㅋㅋㅋ
하 넘 재밌었다 완전 반전 ㄷㄷ 글 써줘서 고맙잔아!!
좐잼 잘봤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