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이 30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가 총선 승리를 위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선의 결과는 22대 국회의 수장인 국회의장 선출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일찌감치 6선 의원에 당선되면 국회의장에 도전하겠다는 후보들이 즐비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최다선자 후보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조정식 민주당 사무총장으로 압축된다. 헌정사상 최초로 여성 국회의장이 탄생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대한민국 의전서열 2위이자 입법부의 수장인 국회의장은 특급 대우를 받는다. 국회의장은 차관급 비서실장을 비롯한 23명의 보좌진을 둘 수 있고, 국회 직원 4000여 명의 인사권과 5560억 원에 달하는 국회 예산권을 손에 쥔다. 대지면적 2900평, 연면적 약 660평에 달하는 3층짜리 국회의장 공관도 제공받는다. 나아가 국회의장은 국회 의사지휘권과 직권상정 등 강력한 권한을 가진다.
국회의장은 국회법 15조에 따라 무기명 투표로 선출하고 재적의원 과반수의 득표로 당선된다. 이와 관련국회의장은 관례상 원내 1당의 최고령·최다선자 의원이 맡아왔다. 이렇다 보니22대 총선의 결과에 따라 차기 국회의장도 결정되는 셈이다.
첫댓글 추보스 가보자고
그리고 공약만봐도 존나 꽉차있음 ….. 없음 자체가 없어
개기대됨 ㅈㅂ
가야돼 가야돼
나 밑에서 쟤가 추보스한테 머리 조아리는거 봐야겠어
가보자고
가즈아,
헐 쩐다
가보자고
쉬바 추보스 존나 가보자고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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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ㄱㅂ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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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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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추미애야???????? 존나제발제발제발제발 ㄱㅂㅈㄱ
제발 나 추미애 국회의장 보고싶어
추보스 ㄱㅂㅈ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