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린티아공. 베르톨트. (http://cafe.daum.net/Europa/1AT/9837)
2. 노회한 공작님. 우리 공작님. (http://cafe.daum.net/Europa/1AT/9851)
3. 젊은 군주. 베첼린 대공. (http://cafe.daum.net/Europa/1AT/9855)
4. 대공님의 암살일기. (http://cafe.daum.net/Europa/1AT/9857)
드디어 저에게 충격을 준 그 편입니다.
;; 아니 솔직히 ; 이미 전 베첼린 급사해서 멘붕중이었어요.
*

어린 여대공의 교육은 모친 되시는 메히트힐트 황녀께서 맡습니다.

힐데가르트 여공이 후계자를 낳을때까지 다음 후계자는 막내삼촌 아달베르트입니다.

섭정 역시 메힐트힐트 황녀가 맡습니다.

힐데가르트는 착한 계집아이입니다.
사실 섭정이 잘리어 여사님이라 ㄷㄷ...
예전 플레이에서는 가차없이 돌격!

참사회 멤버입니다.
막내삼촌은 첩보관입니다.

신성로마제국 후계자로 큰 외삼촌을 지지합니다.

부들부들... 크레인백작이 팩션을 꾸미네요.
어린 여대공과 섭정은 그저 부들부들..

그 와중에 헤르만이 쥬겄습니다.
물론 전쟁은 끝나지 않았죠.

그 딸이자, 전 대공의 마지막 목표였고 현 여공의 사촌인 우르줄라가 바덴 공작위를 계승합니다.

바덴 정복전 판도.
페라라의 게브하르트 놈이 바덴 쪽으로 붙었네요. 부들부들..

그래봤자 바덴에서 공성전이 승리했습니다.
훗

브래덴을 차지하며 바덴 공작위는 자동적으로 소멸됩니다.

1112년 판도입니다.

큰 삼촌 부들부들.. 날 배신하다니.. 부들부들..
너 투옥!

은 반역

케른텐의 막내삼촌과 큰 삼촌네 숙모가 참전했네요.
... 막내삼촌 너마저!

첩보관이랑 사이 안좋은게 불안해서 놀고있는 늙은 가신을 시킵니다.

우............와.......................???
이벤트 뜨자마자 쌍욕부터 했습니다.
야. XX 잠깐.. 야!
전 지금까지 암살 이벤트 받아본게 손에 꼽는 착한 플레이언데!!
(제일 첫 플레이에 암살 시도가 꽤 많았지만 다 막고 82세에 자연사 ㅋㅋㅋㅋ)

전투 승리하면 뭐하냐고 !@#!#!@$%$#^%#^

아.. 제발.. 아.. 제발!
... 선택지 못 누르고 한참을 멍하니 쳐다만 봤습니다.
심지어 새로 바꾼 첩보관 ㅋ..ㅋ.....ㅋㅋ.ㅋ....
내가 독사새끼를...ㅋ.... 늙은 독사 ㅋㅋ....

으드득.
대공위는 베르톨트 대공의 유복자 아달베르트에게 넘어갑니다.
생각해보니 테오도리히 저놈을 안죽였네요.
찢어죽여도 시원찮을 평민놈.

큰형 너 투옥.

도망 엄청 잘가네 진짜.

후계자는 전체적으로 봤을때 둘째형.
즉 슈비츠의 백작 베르톨트의 아들로 정합니다.

;; 전쟁이 끝나서 봤더니 고트하르트가 페라라 공작이네요.
어이 황제폐하 ; 니 외손녀 죽인 놈이에요.
;; 생각해보니 첫째들이 늘 문제를 일으키는군요.
헤르만도 첫째
고트하르트도 이다 공작부인 슬하에서 첫째
외면받는 첫째들이 삐뚤어지네요.
이번엔 자식 잘 키웁시다. 아달베르트 대공.

대공이 케른텐을 왠 늙은 귀족에게 수여합니다.

첩보관으로 쓸거거든요.

자 부인을 쥬깁시다!!
근데 ; 아그네스 공작부인이 꽤 착하게 사시나봐요 ;;;;;;
다들 아그네스 공작부인과의 관계가 마이너스로 도배되서 ( = 아그네스 공작부인과의 관계가 좋다는 뜻.)
도저히 음모 초대가 안되네요.
심지엉 첩보관까지 안돼.. 애들 다 저랑 관계가 100인데도 안돼...
허....

부인을 죽이고 마틸다 디 카노사와 결혼하는 겁니다!!
그리고 마틸다 양이 아들을 낳으면 클레임 걸어서 토스카나 꿀꺽
자연스럽게 계승을 시켜서 아들 대에 넓은 땅을 차지할지 아니면 암살할지는 고민좀.

성 요한 기사단이 만들어졌다는군요.
이제 아들을 낳으면 들어가겠다고 난리 치는 놈이 한 두 명쯤 있을거같네요.

암살 기회! 암살! 암살! 부인을 쥬겨라!!!

카린티아 공작 역사입니다.
힐데가르트 흑흑.. ㅠㅠ

새로 황제가 된 하인리히 5세께서 황권을 올리시려합니다.
보통 왕권이면 봉신간의 전쟁이 안됩니다.
절대 안돼!!!!!

어 ㅋ 어 ㅋㅋㅋㅋㅋ
페라라 공작 큰 형 고트하르트가 반역을 일으킵니다.
ㅋㅋㅋ 폰 체링겐의 핏줄이군!! ㅋㅋㅋㅋㅋ
( 폰 체링겐이 반역 일으켰다 망합니다. )

후계자 조카가 도와달라네요.
내가 왜??

고트하르트의 반역은 실패하고 황제의 감옥에 갇혔습니다.
땅 하나가진 공작 주제에 ㅋㅋㅋㅋㅋ 어디섴ㅋㅋㅋ

크레모나 클레임 조작 시키려고 재상을 파견했습니다.
첩보관은 지금 베로나에 첩보망 구축중입니다. 왜냐면...

걍 돈 써서 암살할래요.
들키면 들키는 거지 뭐~

... 부상에 만족하지 않아!!

어 그 와중에 신성한 유골 이벤트 뜹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폰 체링겐은 신앙심과 별로 관련이 없는 집구석입니다만..
예전에 뭐하다가 한번 떴었는데.. 뭐더라.

일년뒤 절치부심하여 원모어 타임!
가라! 암살자!

올ㅋ

올ㅋ!! 공작부인 ㅃㅃ

바로 타겟인 마틸다 디 카노사와 약혼합니다.
룰루~ 룰룰루~

금새 성인이 된 약혼녀양.

결혼을 시켜줍니다. 우후후후
우후후후후후후후후후..

성전 기사단이 생겼다네요.
남은 게 이제 구호기사단이던가?
*
흑... 여공의 죽음은 절 멘붕에 빠뜨리게 했습니다.
베첼린 급사에 힐데가르트 암살.. 하...
하지만 전화위복이라고 탐내던 토스카나 클레임 소유자 마틸다 양과 결혼했습니다.
아달베르트는 무사히 토스카나를 냠냠할 수 있을까요?
다음 화를 기대해주세요.
전 플레이하러 갑니다. ㅎㅎ
어제 하루만에 3편을 달렸더니.. 이젠 정말 비축분이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모르는 폰 체링겐 연대기 ㅎㅎ 다음에 뵐게요.
첫댓글 역시 능력이고 뭐고, 안정적이려면 장자상속???? 일리 없지요..
허.. 능력치가 모자라 그런게 아니고 그냥 얄미워 그랬더니 ; ㅋㅋㅋ 꼬이고 꼬인 대공위
이래서 전 섭정뜨면 바로 첩보는 공석으로...
첩보관 없으면 음모 발각 못하지 않나요?
... 그 다음부턴 첩보관 관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전 발각보다 배신을많이때려서리 ...
@KHKSS ㄷㄷ...
아이고.... 맙소사;;;;; 산 넘어 산..
전사에 암살에 ; 하 ;
기구한건 메히트힐트 황녀 운명입니다만은..
크킹 ㄷㄷㄷ 전사하자마자 암살 ㄷㄷ 그래도 다음 공작이 음모력이 높아서 죽진 않겠네요 ㅋㅋ
그렇겠지요? ㅋㅋ 근데 이번 공작은 ㅋㅋㅋ 다른 의미로 파란만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