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 라고 생각합니다
김승현-존슨 콤비는 김승현-힉스 콤비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을정도로..
정말 한번 탄력 받으면 장난 없더군요....
특히 아시아최고가드 김승현을 주축으로..
폭팔적인 득점을 올리는 존슨..
힉스와 달리 팀플레이를 잘할줄아는 존슨..
올시즌 최고용병 70%는 확정된듯..
2.서울SK
올시즌 두번째로 유력한 우승후보 입니다..
오늘 KCC랑 경기 봣는데..
진짜 국내선수들 화려하지. 용병들도 제몫 해주지..
조상현 3점슛 물 올랏지..
특히 오늘 랭 펄펄 날더군요..
어제는 약간 부진하더니.. 오늘은 진짜 좀 하던데..
암튼 서울SK 6강 80%는 확실합니다..
3.서울삼성
2연승을 달리고잇는 서울 삼성..
오늘 SBS와 연장접전끝에 이겻지만..
미들슛의왕자(--? 캐스터말을 빌리자면) 서장훈은 정말 든든 하더군요..
주희정선수도 프로9년차 선수답게 정말 이제는 노련미까지 ㅋㅋ
이규섭선수가 무릎부상땜시 좀 부진해서 문제지만..
강혁선수가 주전급식스맨 으로써 역활을 완벽하게 소화하구..
용병이 좀 문제지만.. 용병들만 잘해주면 6강은 70% 확실합니다..
4.원주TG
작년시즌처럼 막강함은 보여주지 못할것으로 예상합니다..
TG팬들께는 죄송하지만 전력이 작년만 못한것 같습니다..
김주성 선수가 프로3년차로써 노련 해졋지만..
용병도 작년만 못한것 같고..
그래도 신기성.양경민.김주성 선수가 잇으니 6강은 무난할것 같습니다..
삼성과 마찬가지로 용병의 역활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도 TG는 60%정도는 6강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창진감독은 개막전부터 홈에서 폭팔 하시더군요..-_-;; 코치가 말리고;;
올해만큼은 덜 하실줄 알앗는데.. 올시즌은 작년의 한 1.5배정도 폭팔 하실듯..;;
SK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구요. 2라운드부터 전력이 확실해질듯하네요...티지는 작년보다 훨씬 좋다고 봅니다. 특히 용병에 있어서는 속단하기 이르지만 더 만족스럽습니다. 왓킨스가 골밑에서 특히 수비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김주성과 좋은 조합을 보여주고 있구요. 그레이의 경우 잭슨과 홀보다 좋게 보는 이유가...
볼을 돌릴 줄 안다는 것입니다. 볼 소유욕이 그리 심하지 않고 허재의 은퇴이후 신기성과 더불어 볼을 돌릴줄 아는 선수가 없다는게 문제점이었는데 그레이는 이전 용병과 달리 그런 능력을 갖췄더군요. 조직력을 원활하게 하는 윤활유와 같다고나 할까...좀더 안정된 득점력이 요구되지만 차츰 나아질듯하구요. 암튼 장점
TG 의 용병은 튀는 맛이 없는 단점이~~ 그냥 그냥 충실히 잘한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잭슨처럼 3점과 화려한 무빙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홀처럼 마구 찍어대는 것도 아닌,,,왓킨스는 골밑에서 벽과 같고,,그레이는 적절히 득점하고,,팀 칼라는 유지되는 듯한데,,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이랄까요?..팀웍은 좋을듯
감독들이 튀어서 혼자 잘하는 용병보다 자기 자리에서 제 몫을 해주는 선수를 좋아하는거는 다들 아실듯....용병이 특히 그러하다면 더욱 좋아하겠죠 제가 김주성선수 팬이라서 티지를 좋아하지만 티지가 전력이 더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막전경기에서 서울 에스케이를 압도한 인사이드는 현 리그최강에 보드장
악력을 가졌다는 보는데...벤치멤버가 좀 딸리긴 하지만 위에 글은 좀 주관적인 관점이 강한듯한 생각이 물씬 풍기네여..아직 동양팀을 보진 못했지만 힉스이상의 용병이라면 김승현의 막강센스 김병철에 외곽이 조화를 이루면 대권에 가장 가까운 평가를 받을만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TG는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훨씬 나아보입니다.... 일단 폭발력이 있는 두 용병이 개인플레이를 상당히 자제하더군요...작년에도 데릭스의 경우 이타적인 선수이긴 했지만 수비나 공격력에서 약간 미달되는 부분이 노출되었는데 왓킨스는 패싱센스라는 면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그 외에 나머지 부분은 났구요...그레이의 경우
홀과 잭슨의 경우보다 득점력은 딸릴지 몰라도 패싱과 스피드에서 그 두 용병보다 낫죠..오히려 스피드가 중요시되는 TG에게 더 많은 활력소가 될 듯 합니다...어차피 TG라는 팀은 용병이 다득점할 필요가 없는 팀입니다....안정된 수비와 팀플레이 필요할 때 한방...그게 용병에게 요구되는 조건이죠...
저는 대구,원주 2강 체제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 2강이 3강까지도 가능하며... 부상의 악재가 2강 속에 겹쳐진다면.. 원주의 우위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sf가 취약함을 간과할 수 없지만.. 만약 베스트5 중 한 명이라도 부상을 당해 장기출장이 어려워진다면 큰 악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대구 오리온스 파이팅!
첫댓글 TG 용병은. 작년보다 더 좋아 보이던데여. 팀플도 잘하고 와킨스 선수 오늘 해준대로 한다면.. 1,2위 정도는 할 것 같습니다..
나이츠는 화이트의 활약여부나 교체가 강팀으로 분류될수있는 요건이 될듯합니다 황진원을 제외하고는 다들 잘해주고있으니까여
화이트가 부상이었는데 나온거더군요........어쩐지 점프력과 운동능력이 오늘 상당히 둔해 보였는데...............
티지용병이 작년보다 못하다뇨? 오늘 경기 못보셨는지...
TG용병이 작년보다 못하다는건 동의하기 힘드네요. 현재 리그내에서 가장 골밑장악능력이 뛰어난 팀이라고 생각되어지는데요..
SK는 아직 속단하기 이르구요. 2라운드부터 전력이 확실해질듯하네요...티지는 작년보다 훨씬 좋다고 봅니다. 특히 용병에 있어서는 속단하기 이르지만 더 만족스럽습니다. 왓킨스가 골밑에서 특히 수비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김주성과 좋은 조합을 보여주고 있구요. 그레이의 경우 잭슨과 홀보다 좋게 보는 이유가...
볼을 돌릴 줄 안다는 것입니다. 볼 소유욕이 그리 심하지 않고 허재의 은퇴이후 신기성과 더불어 볼을 돌릴줄 아는 선수가 없다는게 문제점이었는데 그레이는 이전 용병과 달리 그런 능력을 갖췄더군요. 조직력을 원활하게 하는 윤활유와 같다고나 할까...좀더 안정된 득점력이 요구되지만 차츰 나아질듯하구요. 암튼 장점
이 많은 선수입니다. 폭발력은 떨어지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 생각합니다.
오리온스의 열혈팬입니다만. 가장 맘에 걸리는 것이, 역대 우승팀 중 베스트5가 한군데라도 탄탄하지 못한 팀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리온스는 3번 SF포지션이 좀 취약하죠.
오리온스 ..박재일 선수가 조금더 아주 조금만 더 잘해 줬으면 좋겠네요..식스맨 이정래, 백인성, 김현중, 정종선 선수들도 잘 하고 있으니 우승은 당연하리라 생각합니다
티지는 분명히 작년보다 더 강해진것같습니다.^^;티지 동양과 우승을 다툴것으로 예상되는데여..
TG 의 용병은 튀는 맛이 없는 단점이~~ 그냥 그냥 충실히 잘한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잭슨처럼 3점과 화려한 무빙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홀처럼 마구 찍어대는 것도 아닌,,,왓킨스는 골밑에서 벽과 같고,,그레이는 적절히 득점하고,,팀 칼라는 유지되는 듯한데,,뭔가 임팩트가 부족한 느낌이랄까요?..팀웍은 좋을듯
감독들이 튀어서 혼자 잘하는 용병보다 자기 자리에서 제 몫을 해주는 선수를 좋아하는거는 다들 아실듯....용병이 특히 그러하다면 더욱 좋아하겠죠 제가 김주성선수 팬이라서 티지를 좋아하지만 티지가 전력이 더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막전경기에서 서울 에스케이를 압도한 인사이드는 현 리그최강에 보드장
악력을 가졌다는 보는데...벤치멤버가 좀 딸리긴 하지만 위에 글은 좀 주관적인 관점이 강한듯한 생각이 물씬 풍기네여..아직 동양팀을 보진 못했지만 힉스이상의 용병이라면 김승현의 막강센스 김병철에 외곽이 조화를 이루면 대권에 가장 가까운 평가를 받을만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TG는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훨씬 나아보입니다.... 일단 폭발력이 있는 두 용병이 개인플레이를 상당히 자제하더군요...작년에도 데릭스의 경우 이타적인 선수이긴 했지만 수비나 공격력에서 약간 미달되는 부분이 노출되었는데 왓킨스는 패싱센스라는 면에서는 어떨지 몰라도 그 외에 나머지 부분은 났구요...그레이의 경우
홀과 잭슨의 경우보다 득점력은 딸릴지 몰라도 패싱과 스피드에서 그 두 용병보다 낫죠..오히려 스피드가 중요시되는 TG에게 더 많은 활력소가 될 듯 합니다...어차피 TG라는 팀은 용병이 다득점할 필요가 없는 팀입니다....안정된 수비와 팀플레이 필요할 때 한방...그게 용병에게 요구되는 조건이죠...
시즌 전에 각 팀용병들이 상향평준화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꼭 그렇기만 한것도 아닌가봅니다...올해에는 TG가 정말 압도적인 승률을 나타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만큼 TG의 전력이 강화되었다는 느낌입니다..
삼성은 주말 2경기로 본다면 우승은 힘들만한 경기력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양을 극찬하며 TG를 삼성보다 낮게 평가하시다니.. 농구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동양팬이심에 틀림없네요. ^^ TG용병은 튀는 맛은 없어도 올시즌 팀에 필요한 컬러를 확실히 갖추고 있습니다. 선수는 튀지 않지만 팀은 튀지요.
올시즌 용병들은 티지의 트윈타워를 한번씩 경험한 후에 평가를 내려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왓킷스가 올시즌 신장과 윙스팬도 최고, 몸빵도 최고라 골밑에서 비비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그 상황에서 게임을 잘 풀어간다면 최고 용병이라 할만 할듯 합니다.
저는 대구,원주 2강 체제로 보고 있습니다만.. 그 2강이 3강까지도 가능하며... 부상의 악재가 2강 속에 겹쳐진다면.. 원주의 우위로 보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sf가 취약함을 간과할 수 없지만.. 만약 베스트5 중 한 명이라도 부상을 당해 장기출장이 어려워진다면 큰 악재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대구 오리온스 파이팅!
오리온스, 티지 2강~~ 둘이 결승전할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