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향 카이스트 교수.. 분노!
(정치학박사, 前 개성공단 기업지원 담당관)
개성공단에서 4년간 체류.. <개성공단> 운영실무 총괄기획자
현,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 교수
"개성공단 폐쇄는 바보짓"
전우용 ‘북풍몰이’에 일침…“수년간 울어댄 늑대, ‘무슨 때’만 되면..
”이재명 “전쟁 아닌 평화 원해…갑자기 ‘北에 총격해달라’던 총풍사건 떠올라”
박근혜 대통령의 초강력 대북정책 국회 연설에 이어 방송사들의 대북 강경책 보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급기야 국가정보원까지 등장했다.
"청와대 표현 저속하다" .. 청와대 질타하는 정의화 국회의장
"국가비상사태 아니다".. 쟁점법안 직권상정 거부
정의화 국회의장이 2015.12.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및 쟁점법안의 입법 지연 사태에 대해 국가비상사태 주장에 동의할 수 없어 직권상정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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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랫던 정의화는 ???
박근혜에게 굴종 하다,국민의 따귀를 때리고 동료의원들의 뒤통수를 친 정의화
이석현 "퇴장시키기 전에 앉아요"..조원진과 본회의장 충돌
<일인 시위에 나선 새누리당 조원진 의원...국회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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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날개 단 ‘괴물’(20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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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우리 경제 상황, 나쁘지 않은 수준"..왜? (그때그때 자기 기분에따라서?....)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2의 IMF 사태' 발발까지 경고하면서 연일 경제위기론을 주창하던 박 대통령이 이처럼 180도 입장을 바꿔 경제 낙관론을 펴고 나선 것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총선에서 '경제실정 심판'을 주장하고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29751
출처: 경제 원문보기 글쓴이: 늘푸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