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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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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메시아 유대인 강론 NGO 모니터링: 가자활동 비정부기구의 100%는 하마스에 의해 통제되고 있음
하토브. 추천 0 조회 29 25.12.12 11: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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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2.13 02:07

    첫댓글 하마스의 수법이 꼭 북한 노동당(빨갱이)의 수법과 같고, 또 그들을 거드는 민간(시민) 단체의 행태가 어쩌면 그렇게 닮았는지요? 그동안 한 번에 탁방낼 것만 같았던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평화案)도 감감하니, 보는 이는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

  • 작성자 25.12.13 15:29

    맞습니다. 하마스, 헤즈볼라, 예멘 후티, 이란의 수법이 파괴적이고, 거짓말 투성이이며, 교활한 선전전에 의존하고 있고, 땅굴등의 비정규전으로 승부를 보려하는 것이 같습니다. 정권도 독재 체재를 유지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방송 언론들이 북한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말하면서도, 하마스, 헤즈볼라 등의 인권을 운운하면서 이스라엘이 대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그것을 한겨레, 경향 등은 물론이고, KBS, YTN, 연합뉴스가 이스라엘을 원망하는 조로 보도하며, 심지어 SBS 는 물론이고, 기독교방송인 CBS도 이스라엘을 비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트럼프가 가자에 대해서 잘한 것은 맞습니다. 일단 인질들이 풀려났으니까요. 그런데, 카타르가 밀어부쳐서 하마스 비무장을 약속해놓고, 안지키는 한편, 옐로 라인도 넘어와서 고립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집트로부터 무기 운송을 전담하는 팀 100여명이 고립되었다가 절반은 죽고 절반 정도 남아서 연명하는 줄로 압니다. 이스라엘이 카타르를 한번 더 폭격하면, 달라질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트럼프가 잘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전선에서 휴전하면 한국 방식이 되는데 그 정도면 괜찮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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