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7w6UE_RaMTg
https://ngobase.org/st/PS.GZ/gaza-strip-ngos-charities?page=1
위의 영상은 JNS TV 라는 채널에서 가자에서 활동하는 NGO 비정부 조직들을 모니터 감시하는 단체의 부회장인 올가 도이취라는 여성을 하산 나훔이라는 플뢰어 단체 사람이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올가 도이취는 스위스와 벨기에의 유럽의회와 독일 연방의회에서 연설하여 진실을 폭로해온 여성입니다.
과거에도 가자에서 활동하는 모든 비정부 기구들이 하마스와 공조 동조해왔다는 추측들이 많았었는데 최근에 발견된 문서들을 해독한 결과, 가자에서 비정부기구들이 활동하려면, 우선 하마스로부터 단체 승인을 받아야 하고, 하마스가 승인하는 사람만 가자로 들어올수 있고, 하마스에 의해 승인된 사람이 그 기구의 수장이어야 하고, 하마스가 지정한 곳만 방문 관찰할수 있고, 하마스가 승인한 사람들에게만 식량이나 보급품을 배분할수 있습니다. 병원에도 모두 하마스요원들이 상주하면서 모든 의사들과 직원들을 감시하고 지휘합니다. 이러한 하마스에게는 카타르에서 자금이 지원되고 있으며, 유엔 등에서 2023년 10월 7일 이후에도 많은 자금이 지원되었는데, 바이든 행정부에서도 자금을 지원했고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하마스에 자금을 지원했습니다. 가자 경제는 오직 유엔과 다른 나라들의 원조에 의해서만 운영됩니다.
그 원조금의 최소 10% 내지1/3은 하마스의 통치자금으로 들어갑니다. 유엔의 팔레스타인 기구인 UNRWA 에 대한 자금 지원을 끊겠다고 한 나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 현재에도 조용히 자금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어린이들에게까지 모두 이스라엘을 증오하고 그들을 살육하도록 교육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하마스는 원조금을 받아서 소년들에게 하마스에 입대하면, 너희 가족들에게 후하게 먹여주겠다고 유혹하여 모집합니다. 15세 이상의 소년들은 입대하여 쉽게 전사하는데 그러면 하마스는 발표하기를 이스라엘이 어린이들만 골라서 죽이고 있다고 어린이 학살로
발표합니다. 그들은 터널들에 여성과 어린이들을 보호해온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러한 비정부 기구들로는 세계 식량 프로그램- 팔레스타인, 세계 중앙 부엌( WORLD CENTRAL KITCHEN), UNRWA, 덴마크 인권단체, 노르웨이 인권단체, 국경없는 의사회, 등 수십개에 해당하며, 그외에도 가자지구내에 이름을 걸고 모금운돈을 하여 돈을 모은 다음에 하마스에 상납하는 단체들은 수십개가 더 있습니다.
인터뷰를 행한 올가 도이취는 가자에서 활동하는 NGO 들의 100%는 모두 하마스의 통제하에서 하마스에 전적 충성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들을 통해서 세계인들은 가자 소식을 듣고 이스라엘에 대하여 흥분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상이 하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역사에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2545년쯤 전에 예언된 스카랴서 12장 1절부터 14절까지에 예언된 현상입니다.
2025. 12. 12 하토브
첫댓글 하마스의 수법이 꼭 북한 노동당(빨갱이)의 수법과 같고, 또 그들을 거드는 민간(시민) 단체의 행태가 어쩌면 그렇게 닮았는지요? 그동안 한 번에 탁방낼 것만 같았던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평화案)도 감감하니, 보는 이는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
맞습니다. 하마스, 헤즈볼라, 예멘 후티, 이란의 수법이 파괴적이고, 거짓말 투성이이며, 교활한 선전전에 의존하고 있고, 땅굴등의 비정규전으로 승부를 보려하는 것이 같습니다. 정권도 독재 체재를 유지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방송 언론들이 북한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말하면서도, 하마스, 헤즈볼라 등의 인권을 운운하면서 이스라엘이 대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보도합니다. 그것을 한겨레, 경향 등은 물론이고, KBS, YTN, 연합뉴스가 이스라엘을 원망하는 조로 보도하며, 심지어 SBS 는 물론이고, 기독교방송인 CBS도 이스라엘을 비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트럼프가 가자에 대해서 잘한 것은 맞습니다. 일단 인질들이 풀려났으니까요. 그런데, 카타르가 밀어부쳐서 하마스 비무장을 약속해놓고, 안지키는 한편, 옐로 라인도 넘어와서 고립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집트로부터 무기 운송을 전담하는 팀 100여명이 고립되었다가 절반은 죽고 절반 정도 남아서 연명하는 줄로 압니다. 이스라엘이 카타르를 한번 더 폭격하면, 달라질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는 트럼프가 잘못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의 전선에서 휴전하면 한국 방식이 되는데 그 정도면 괜찮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