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이건 stalling strategy 인지 repetition 인지 헷갈려요
She is.. she is such a meticulous person. -> meticulous 생각해내느라 시간끌려고 repetition한경우
이런경우에는 만약에 기입형이나오면 repetition strategy라고 써야하나요 stalling strategy 라고 써야 하나요?
질문2
Clarification request 에대해 좀 헷갈리는 부분이있는데
T: Did you get high marks?
S: High marks?
S: I ate water meat.
T: water meat?
위 두 대화에서 선생님이 학생의 water meat 를 반복한건 학생의 발화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려준 것이니 clarification request 가 맞는것같은데 (아 아닌가 repetition 인가요?…)
High marks 는 자체가 맞는 표현이지만 학생이 못알아듣는 단어일 뿐이잖아요
이럴때도 어쨌든 못알아들어서 추가정보를 요구하는거니 clarification request 로 볼수 있나요?
질문3
Pushed output 과 modified output 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강의에서 pushed output은 의미협상에서 정확한 발화를 요구받아 나온 정확한 발화 라고 말했고,
Key term 책에 modified input 은 담화상대자의 corrective feedback 에대한 반응으로서 이전발화보다 더 정확하거나 복잡한 발화를 한 경우라고 하는데..
첫댓글 질문 1: stalling (strategy)에 가까울 것 같습니다. 목적이 stalling이니 아마 이런 종류의 전략을 ____라고 한다~라는 식으로 맥락을 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repetition은 주로 corrective feedback에서 feedback의 목적으로 주로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interaction hypothesis 관련해서 meaning negotiation 할 때 쓰거나요.
질문 2: clarification request은 두 가지로 쓰입니다. 첫째, meaning negotiation에서 상대에게 좀 더 명확하게 설명 해 달라고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둘째, corrective feedback 중 하나로 상대의 오류를 교정하기 위해서 쓰일 때가 있습니다. High marks?의 경우 S가 물어보고 있는데 이러면 meaning negotiation의 맥락에서 clarification request가 쓰인 것으로 보입니다. 후자는 clarification request이긴 한데, 어떤 상황에서 쓰였는지는 맥락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어서)
질문 3: 이건 저도 몰라서 찾아봤는데, modified output 안에 pushed output이 들어간다고 저는 이해했습니다. 즉 modified output은 push에 관계 없이 스스로 수정을 시도한 것도, 교사/Native speaker에게 push를 받아서 나온 pushed output을 포함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송은우 키텀마스터 p.32,38에 정의가 잘 되어 있으니 찬찬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전반적으로 개념이 어디에 어느 맥락으로 속하는지 카테고리를 이해하고 맥락에 맞춰 적용하면 덜 헷갈리실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요. 오류가 있다면 너그러이 정정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