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님이 한 말입니다.
< kant: 영지주의와 개신교의 기원에 대한 관계는,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잃은 것인데...^^;; 음...한 50년전의 신학계의 테마들이, 일반인들에게는 요즘에도 신선한 것으로 다가오니.... >
50년전의 그 구닥다리(예수는 신화다 Jesus Mysteries 라는 책)가
신학적으로 그 설득력을 어떻게 잃었는지를 이 무지한 일반인에게
구. 체. 적.으로 가르침을 주소서... 님이 좋아하시는 '학자들의
이름 들먹이기'가 여기서는 필수적인줄로 아뢰오...
(참고: 어느 학자의 어떤 책에 나타난 어떤 고고학적인 발견이 위
저자들의 주장을 설득력이 없는 것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어느 어느
학자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학자들이 인정하는 정설이 되었으므로
위 책의 내용은 그 설득력을 읽었다라는 식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나이다.)
단, 님의 그 고상한 천상의 언어가 아닌 안 고상한 이 지상의
언어로 가르침을 주소서...(님의 무지를 그 고상한 언어들로
감추려는 시도는 마소서)...^^
만일 설명할 수 없다면 다시는 위와 같은 댓글을 달지마소서.
고따구로 설치다가 님이 누구한테 쥐터질까 두렵사옵나이다..
부디 옥체 보존에 유념하소서...ㅋㅋㅋ
카페 게시글
종교와 사회
천상천하의 모든 지식을 가지시고 전세계에 한민족을 빛낼 민족의 태양이신 kant님에게 묻자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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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27 07:3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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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랑해~~~ 요 낄낄낄
스미일님에게서 안티의 냄세가...^^
<욕글>이 담신 스마일님의 꼬리말을 지웠습니다.
그 <욕글>은 kant라는 닉을 쓰는 x x 에게 한 것임을 알립니다. 혹시 모르는 사람이 보면 제가 다비니님에게 한 것으로 오해할까봐서리...^^
그리고 산들님, 욕으로 짐작되는 댓글은 두댓글중의 하나이었는데 둘다 지우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