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 13일에도 인사 드리는 당당한 그녀입니다~~
오늘은 저의 생일이에용~~호호호호~~
머 늘 생일날은 가족과 지내지 못하고 미역국도 제대로 못 먹곤 하지만
이제는 익숙해서 아무렇지도 않아요~ㅋㅋ
그래도 올해는 블로그를 하고 있어서
나 자신을 위해 미역국을 끓여봤어요~~
작년까지만 해도 걍 밥이었는데 올해는 조금 다르지용~^^
내 생일에 내가 끓이는 미역국이라고 섭섭하고나 우울하거나 슬프지 않아요~
이제는 익숙한것도 있고 그래도 축하해 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미역국 내가 끓여 먹는다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도 아니구요~~ㅋㅋㅋ
아~이제 어른이 되었나봐요~~~ㅋㅋㅋㅋㅋ
미역국에는 역시 소고기가 들어가야 제일 맛있는거 같아용~~~
그래도 소고기를 넣은 미역국을 만들어 봤어요~
깔끔하게 끓이는 소고기 미역국이에요~~~
★생일날 끓여먹는 쇠고기 미역국 깔끔하게 끓이기★
미역국 쉽게 끓이기/깔끔하게 미역국 끓이기
쇠고기 미역국
http://blog.daum.net/sline1982

깔끔한 미역국이에요~~~
재료 : 미역 2인분, 소고기 적당량, 국간장, 참기름, 다진 마늘, 맛술
고기는 먼저 다진마늘 1작은술과 간장 1작은술, 맛술 1작은술을 넣고 30분 정도 재워둡니다~
그리고 미역은 찬물에 불려놓으세요~

부드럽게 불린 미역은 듬성듬성 먹기 좋은 크기로 미리 잘라주세요~
미역국 먹을때 큰 덩어리 미역이 딸려오면 정말 난감하니까요^^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밑간 한 쇠고기를 달달 볶다가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불린 미역을 넣어주세요~그리고 미역이 파르스름하게 익을대까지 볶아주세요~

물을 4컵정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하여 끓여주세요~
한번에 간장을 많이 넣으면 안되요~간을 봐가면서 조금씩 조절하세요~
미역국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부드러워질때까지 은근하게 끓여주세요~~

짜잔~~이렇게 너무나도 쉽게 끓인 미역국이에요~~
국물도 참 깔끔하게 끓여지고 맛도 참 좋아요~

고기도 듬뿍 넣어줘서 씹는 맛도 좋아용~~호호~
미역 밑에 잔뜩 숨겨 놓았답니당~~ㅋㅋㅋㅋ

다뜻한 국물에 밥 한공기 수북히 해서 먹었어요~~
생일을 자축하면서요~~*^^*

사실 축하드리고 신경써야 될 사람은 제가 아니라 저를 낳아주신 엄마인데
저 혼자 미역국 끓여 먹고 자축하네요~
이따 전화드려야 겠어요~~*^^*
부모님이 계시기에 제가 있는것이니까요~~~~
앞으로도 더욱 효도하는 딸이 되길 또 한번 다짐해 보아요*^^*
그래도 이따 퇴근 후 약속도 있고 즐겁게 생일을 보내려 합니다~~~
오늘은 정말 저도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도해 보아요~
울 고운님들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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