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블러드 플러스 ( BLOOD+, 2005년 )
영제 BLOOD+
부제 블러드 플러스
감독 후지사키 쥰이치 (藤咲淳一)
원작 ANIPLEX | 프로덕션 IG
각본 후지사키 쥰이치 (藤咲淳一)
제작 ANIPLEX | 마이니치 방송 | 프로덕션 IG
저작권 ⓒ 2005 Production I.G・Aniplex・MBS・HAKUHODO
음악 마크 맨시나 | 한스 짐머
장르 호러 | 스릴러 | 판타지 / 17세이상 / TV-Series / 25분 X 50화 / 일본
줄거리
그 싸움은 시간을 넘어 장소를 바꾸어, 역사의 그늘에서 끝없이 이어져 왔다.
익수(翼手)-사람으로 변해서 결코 인간에게는 들키지 않은 채로 피를 마시는, 이형의 모습을 지닌 불로불사의 생물. 익수를 쫓아 그것을 궤멸하기 위해 싸움을 계속해 온 수수께끼의 조직 「붉은 방패」. 시대의 흐름 속에서 사람들의 어둠을 끌어들이며 싸움은 한층 더 커다란 것으로 번져갔다.
2005년. 오키나와에 살고 있는 고교생 오토나시 사야는 다정한 가족들과 함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녀에게 부족한 것은 단 하나, 1년 이전의 기억뿐이었다. 그러나 평범하기 그지없던 생활은 하나의 사건에 의해 간단하게 무너져내리기 시작한다. 쓰러뜨려야 할 적, 완수해야만 하는 사명이 싸움의 소용돌이 속으로 그녀를 끌어들인다. 칠흑과 같은 검은 옷으로 몸을 감싸고 첼로를 켜는 청년 하지. 운명을 함께 할 하지로부터 건네받은 일본도를 소녀가 받아든 순간, 드디어 역사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과연 사야는 잃어버린 기억, 자신의 존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작품소개
2000년에 극장판으로 공개되어 전세계를 동요시켰던 애니메이션 「BLOOD THE LAST VAMPIRE」의 속편이 2005년 가을에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이 되어 돌아온다. 속편이라고는 해도 기본적인 설정만을 빌려왔을 뿐, 이야기의 구성이나 주인공 등은 완전히 다른 독립된 스토리로 전개되어 나간다.
토요일 6시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이라 치기에는 꽤나 충격적인 장면들이 1화부터 삽입되어 있어 아사히 신문에는 항의 투서가 날아왔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이나, 신경을 많이 쓴 섬세한 작화와 뛰어난 영상미, 그에 못지않은 흥미로운 전개를 보여주고 있어 많은 애니메이션 팬들로부터는 방영 초기부터 상당히 평가가 좋은 편이다.
최근 일본의 추세인 미디어믹스 경향에 따라 2005년 7월부터 동시에 3개 잡지(소년에이스.「BLOOD+」카츠라 아스카作, 빈즈에이스.「BLOOD+ A」스에카네 쿠미코作, CIEL.「BLOOD+ 夜行城市」키사라기 히로타카作)에서 각기 다른 만화가에 의해 코믹스도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애니메이션도 총 1년에 걸친 장기 방영이 예정되어 있는만큼, 얼마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는가가 앞으로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
OP1. 「푸른 하늘의 눈물(青空のナミダ)」 노래 : 타카하시 히토미
OP2. 「SEASON'S CALL」 노래 : HYDE
OP3. 「Colors of the Heart」 노래 : UVERworld
OP4. 「雷音(천둥소리)」 노래 : 진
ED1. 「전해지는 것(語り継ぐこと)」 노래 : 하지메 치토세
ED2. 「CRY NO MORE」 노래 : 나카시마 미카
ED3. 「This Love」 노래 : 안젤라 아키
ED4. 「Brand New Map」 노래 :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