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별과 해와 달을 움직이는 그 힘이 나와 자연의 모든 것을 움직이며 기르고 가꾼다.
자연을 보면서 위대한 그 힘을 느낀다.
사람이 대단한 것 같아도 지진과 쓰나미, 지난해 이곳을 지나간 산불을 보면서 인간은 더욱 먼지만도 못한 존재라는 것을 느꼈다.
나무와 풀들도 하늘의 해가 비추고 비가 내리지 않으면 제 힘으로 살 수 있을까.
아직도 자연현상을 과학 수준이 낮아 다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물리학은 인과법칙을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로 설명하고, 의식과 영적 파장은 양자역학으로 설명하고 있다.
과학은 전쟁과 파괴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해방과 행복을 위해, 자연을 실제 삶에 잘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연이 나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면 내 것이 된다.
소중히 쓰고 살아가는 것이 하늘의 뜻이다.
이 몸과 돈, 집과 자식이 내 것이라 여기며 그렇게 지키고 모으다가 쓰지도 못하고 가는 것이 인간사다.
이 세상에 내 것이 다 어디 있는가 ?
죽을때 이몸도 내 것이 아니라 다 두고 가는데...
돈과 물질은 똥과 거름같아 모아두면 온갖 똥파리 병원균이 모여들고
뿌리면 좋은 거름이 된다.
잘쓰면 주인 이고
안쓰면 지킴이다.
사람보다 못한 새와 짐승들도 하늘이 준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살다 간다.
모으고 물려주지 않는다.
오늘 이 순간을 동무들과 어울려 마음껏 즐기며 살아간다.
내일은 알 수 없고 오늘 이 순간은 확실하다.
먹고 쓰지 못할 것 자손에게 물려주는 것은 천륜을 거스르며 자식을 망치는 일이다.
알고 자식에게 안주니 하늘이 돕고 자식들이 잘 알아 살아간다.
쉽고도 모두가 좋구나
이 우주는 의식의 세계다.
마음이 가는 대로 이루어진다.
긍정과 부정, 마이크로 바이타가 각각 5% 나머지 95%는 생각하는 쪽으로 기울어진다.
죄와 벌, 행복과 불행은 누가 신이 주는 것이 아니다.
내가 끌어당기는 것이다.
이 우주 가득한 사랑의 기운을 끌어당기는 것이 킬탄이다.
하루 5분이라도 킬탄을 하면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 이 우주도 맑고 밝고 아름답게 바뀐다.
하늘의 뜻이기에 지고의식이 나를 도와주신다.
이 우주 가득한 사랑의 기운을 마음껏 끌어당겨 마음을 크게 넓혀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자.
이것이 인간의 삶이다.
더이상 무엇을 더 바라랴.
첫댓글
자연이 위대한데 어찌하여 세계 곳곳에서 전쟁은 끊이지 않으며 각종 자연재해는 발생합니까?
이것도 신의 뜻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