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후 치료 측면의 의료를 medical care로, 예방적 측면--lifestyle에 intervene하는--의 의료를 health care로 표현하고 있는데 한국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예방의학과'도 있으니 후자는 '예방적 의료'라고 할까 싶기도 한데 전자는 워째야 할지..
My patients had had good medical care but not, I began to think, great health care.
I am "on notice" that, no matter how great our medical care, we all need great health care, too-and very few of us get it.
2. 일반적으로 노령으로 겪게 되는 질환의 예를 말하면서
strokes, heart attacks, common cancers, diabetes, most falls, fractures and serious injuries가 나오는데 [뇌졸중, 심장발작, 흔한 암, 당뇨, 넘어짐, 골절 및 심각한 부상]이라고 하니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는 듯 하네요. 넘어짐, 특히 넘 이상하네요. 한자어가 있나요?
첫댓글 1. 이미 병을 얻은 후에 치료하는 거니까, '임상치료'는 어떨까요? 2. 넘어짐- 낙상(落傷)
낙상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전혀 생각이 안 났네요. 감사합니다!
health care 건강관리라는 표현은 어떨지요?
역시 별로 뾰족한 수가 없겠지요?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