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9장 17절부터 30절까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예수님은 아무런 죄가 없으셨지만 사람들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끝까지 참으셨다.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로 가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우셨을지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워졌다. 특히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가장 마음에 남았다. 예수님은 자신의 고통을 피하려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끝까지 순종하셨다. 내가 조금만 힘들어도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많은데, 예수님은 가장 큰 고통 속에서도 끝까지 견디셨다는 것이 큰 깨달음이 되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와 생명은 단순한 죽음이 아니라 나를 위한 사랑이었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예수님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갈 때가 많았던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잘해서 사랑하신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위해 먼저 사랑을 보여주셨다. 이 말씀을 읽으며 나도 예수님처럼 내가 맡은 일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믿음으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내 힘만 의지하지 않고 십자가에서 끝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싶다. 그리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주님은 나에게 환상으로 주반순이름을 주셨다 가방속에 책들이 여러개 있었다 책들은 복음이라고 하셨다 나의 가정의 일 좋은것도 있지만 무셔운것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최악으로 말할수도 없이 불화만 일이 터졌다 너무일이 크다보니 말문이 막히고 생각조차 하기싫었다 지금 생각하니 1대에서 4대 절귀신 무당의 영이 울 가족들 죽일러고 했다 이제는 어둠에 긴터널에서 벗어나 빛으로 인도해 주셨다 돌 보다 더 딱딱한 나를 벌레만도 못한나를 개조하기 위해서다 이젠 주님께 그어떠한것도 내려놓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결단하겠습니다 깨닫게 하신 나를 여기까지 온것도 주님의 은혜 입니다 저주에 말뚝들의 뽑혀서 떠나가 떠나가 떠나가 파쇄 파쇄 파쇄 성령에 불로 태워 질찌어다
하:나를 어둠에서 빛으로 살리시는 하나님의 나라 만:너는 지금 나방이라 나방에서 나비가 되여지고 있는 과정이다 분:하-주님과 함께 여행하며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나라 세:고통 아픔이 많은 나라 인:십자가를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또오른다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살아가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적: 말씀으로 순종하는 삶으로 다짐을 결단하겠습니다 기:주님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앉으나 서나 복음에 문을 열어주시옵소서 앞장서겠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우리 가족 모두에게 보혈로 덮으주소서 가족 모두가 복음에 하늘문을 여는 자가되기 원합니다 새벽을 깨우시고 귀한말씀 전해주신 데이빗리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예수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아멘.
첫댓글집사님,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어둠의 시간을 지나 빛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 은혜로워요.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하신 그 사랑을 붙들고, 이제는 무엇도 붙들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더욱 깨끗한 그릇으로 빚어져 집사님을 통해 복음의 문이 열리고 가정과 후대까지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오늘도 주님 손에 아름답게 쓰임받는 집사님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첫댓글 집사님, 십자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며 어둠의 시간을 지나 빛으로 인도하신 주님의 은혜를 고백하시는 모습이 참 은혜로워요.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 하신 그 사랑을 붙들고, 이제는 무엇도 붙들지 않고 오직 주님만 의지하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말씀과 기도로 더욱 깨끗한 그릇으로 빚어져 집사님을 통해 복음의 문이 열리고 가정과 후대까지 주님의 은혜가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오늘도 주님 손에 아름답게 쓰임받는 집사님 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집사님 십자가의 사랑이 우리를 죄에서 구윈하심을 감사하지요 우리친정도 절에다니고 굿하고 그랬지요 이제 집사님 복음으로 가정을 일으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전도사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 많은 아픔의 시간을 지나면서도 십자가의 사랑을 붙들고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며 복음의 길을 걷겠다는 결단이 귀합니다. 가족 모두가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과 회복을 누리며 복음의 통로로 아름답게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