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19장
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18 그들이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새 다른 두 사람도 그와 함께 좌우편에 못 박으니 예수는 가운데 있더라
25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그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마리아가 섰는지라
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누가복음 8장
21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이 사람들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6장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의 십자가.. 그것은 나의 십자가였다.
예수님의 크신 은혜를 맛보고도 나의 여전한 삶에서 벗어나지못하고 있는모습을 보며 안타깝다
테텔레스테이!!
그러나 여전히 말도 안되는 일상의 기적들을 날마다
보여주시며 오늘도 새 날 새 힘을 주시니 감사하다
큰것도 기적이지만 작은 것도 기적과 같이 여기게 하시니 감사하다
주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라고 하신다
그리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하신다
예수님이 나의 십자가도 지셨듯이
나도 형제의십자가를 지라는 말씀이다.
사랑하는 제자에게 자신의 모친을 네 어머니다 라고 하셨듯이 예수님을 믿는 모든자들도 예수님의 피를 나눈
식구들이다. 내 육신의 혈연관계만이 아닌 영의관계의 사람들의 십자가도 지라고 말씀하신다.
주님을 사랑하는자는 자신을 부인하고 주님을 따르는자이다 내가 원하는것을 부인하고 주님을 따른자가 되기를 원한다. 내 옆에 의인이 아닌 불쌍한자들이 많은것을 주님이 아름답게 보신다.
테텔레스테이!! 주님을 따르길 원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하ㅡ 모든것을 이루신 하나님
만ㅡ 자기 십자가를 질때 나의 영광을 더 많이 보게 될것이다
분ㅡ하:십자가를 지는 나라, 세:십자가를 피하는 나라
인ㅡ마음은 있지만 십자가지는것을 머뭇거렸다.
적ㅡ십자가를 향하여 담대히 나아가겠다
기ㅡ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다른이의 십자가를 내 십자가로 생각하지 못햇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모든 조롱 멸시 천대 아픔 슬픔 고통 다 받으셨는데..
나는 그렇게 살지 못햇습니다 주님 용서해주시옵소서.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첫댓글 전도사님, “예수님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였다”는 고백이 마음에 깊이 와닿아요. 날마다 작은 것까지 기적으로 여기며 감사하게 하시는 은혜도 참 귀하고요.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결국 나를 부인하고 다른 영혼의 아픔과 십자가까지 품는 것임을 깨달으신 것 같아요. 이제 머뭇거리지 않고 십자가를 향해 담대히 나아가는 전도사님의 걸음을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그 삶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많은 영혼에게 흘러가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아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 예수님께서 나의 십자가를 기꺼이 지셨듯이 이제는 형제의 아픔과 짐도 함께 지겠다는 결단이 참 귀합니다. 십자가를 피하지 않고 사랑으로 품으며 주님을 닮아가는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사골국물처럼 우러나오는 말씀 마음 깊은울림에 감사드립니다
행함있는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주님을 더욱 붙들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