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재미로 사나"
어느날 병에 걸린 한 환자가 의사를 찾아와서는아주 심각한 표정으로 상담을 했다.환자---저 의사 선생님! 저는 언제 까지 살 수 있을까요?의사---(측은한 듯 쳐다보며) 오래 살고 싶으시죠?환자---(침울한 목소리로) ...네..에..!의사---음. 그럼 담배와 술은 얼마나 하시나요?환자---(도리질을 하며) 아뇨 전혀 안해요!!의사---허. 그래요? 그럼 운전은?환자---안해요! 전 위험한 일은 절대 안해요!!의사---그렇다면 도박이나 여자들은?환자---웬 걸요... 전혀 관심 없어요!!그러자 의사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하다가 이내정색을 하며 환자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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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럼 무슨 재미로
그렇게 오래 살려고 발버둥 치시는 겁니까?"
추천과 댓글로 사랑하는
출처: 한국 네티즌본부 원문보기 글쓴이: 함박꽃
첫댓글 ㅋㅋㅋ
그저 사는재미로 살겠죠.ㅎㅎㅎ
@@@@ㅋㅋㅋㅋ~~~~~
ㅎ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그러게 내참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첫댓글 ㅋㅋㅋ
그저 사는재미로 살겠죠.ㅎㅎㅎ
@@@@ㅋㅋㅋㅋ~~~~~
ㅎㅎㅎ~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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