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꽃향기 청사 김명수 봄이 다 가기 전 오월에는 그리움에 흠뻑 젖은 가슴으로 노랑 꽃을 피우고 싶습니다. 따스한 오월 햇볕에 너울거리는 아지랑이를 벗 삼아 꽃향기도 날리고 싶습니다. 꽃은 먼 곳으로 갈 수 없지만 꽃향기는 바람에 실려 먼 곳까지 갈 수 있겠지요. 임은 아실 거예요. 오월의 꽃향기, 나의 향기를 많은 시간이 지났어도 멀리서 온 향기 맡고서 문득, 내 모습이 떠오르면 임은 꽃향기 따라서 오시겠지요.
첫댓글 꽃 향기로님을 유혹하시는지요?봄과 꽃이시인님의 것 되어향기로 님을 마구마구 부르시는 듯첫 조회를 하였는데몇 차례 계속 조회가 되어폰으로 보다가 급속 컴으로 접속했습니다음악을 제대로 들어봅니다유쾌 상쾌 발랄한 멋진 음악이네요효 많이 받으셨지요?부모님께선요?
시인님 안녕하세요~어제 이 글을 올리고 바로 퇴근해서 이제사 봅니다.이 음악 좋지요~? 알려드릴게요 -Hold Me Now - Dagda & Celtic Trance-한참을 들어야 가수 Dagda의 노래가 나옵니다. 쓸쓸한 어버이날 보냈습니다.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2014년 봄의 글인데 블로그 재건중에 망서리다 올렸습니다.이제는 이런 글은 안쓸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평안한 5월 보내셔요~
어버이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오후들어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오늘으 어버이날 입니다 살아계실떼 전화 한번 해드리고 효도들 하세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효도 받을 나이인데....미국에 있는 딸아이는 문자로 효도를 대신합니다.감사합니다.
봄에는 여인의 머릿결에서여인의 숨결에서짙은 향기가 멀리까지짝꿍이 달려오는 오솔길까지 퍼져나와아름다운 사랑을 만나게 합니다.묵었던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달려오는 봄날의 사랑 ㅡ꽃향기가 함께 마중해줍니다.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청사 김명수 시인 님 ㅡ
안녕하세요~5월이면 아득히 먼 옛날의청보리밭의 추억이 생각납니다.5월이면 젊은 처녀의 머릿결에서막 머리를 감은 듯 향긋한 비누향기가 코를 자극해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던 추억입니다.그 시기에 "강신재의 소설 - 젊은 느티나무" 를읽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홍시인님도 젊은 시절의 애틋한 추억들이가슴 속에 항상 도사리고 있으신가 봅니다.계절의 여왕 5월에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참 행복하지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꽃 향기로
님을 유혹하시는지요?
봄과 꽃이
시인님의 것 되어
향기로 님을 마구마구 부르시는 듯
첫 조회를 하였는데
몇 차례 계속 조회가 되어
폰으로 보다가 급속 컴으로 접속했습니다
음악을 제대로 들어봅니다
유쾌 상쾌 발랄한 멋진 음악이네요
효 많이 받으셨지요?
부모님께선요?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제 이 글을 올리고 바로 퇴근해서 이제사 봅니다.
이 음악 좋지요~? 알려드릴게요
-Hold Me Now - Dagda & Celtic Trance-
한참을 들어야 가수 Dagda의 노래가 나옵니다.
쓸쓸한 어버이날 보냈습니다.
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
2014년 봄의 글인데
블로그 재건중에 망서리다 올렸습니다.
이제는 이런 글은 안쓸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한 5월 보내셔요~
어버이날을 잘 보내셨는지요 저녁시간에 컴앞에 앉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쉬었다 갑니다 오늘의 날씨는 오후들어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으 어버이날 입니다 살아계실떼 전화 한번 해드리고 효도들 하세요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부모님은 오래전에 떠나시고
효도 받을 나이인데....
미국에 있는 딸아이는
문자로 효도를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봄에는
여인의 머릿결에서
여인의 숨결에서
짙은 향기가 멀리까지
짝꿍이 달려오는
오솔길까지 퍼져나와
아름다운 사랑을 만나게 합니다.
묵었던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달려오는 봄날의 사랑 ㅡ
꽃향기가 함께 마중해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청사 김명수 시인 님 ㅡ
안녕하세요~
5월이면 아득히 먼 옛날의
청보리밭의 추억이 생각납니다.
5월이면 젊은 처녀의 머릿결에서
막 머리를 감은 듯 향긋한 비누향기가 코를 자극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던 추억입니다.
그 시기에 "강신재의 소설 - 젊은 느티나무" 를
읽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홍시인님도 젊은 시절의 애틋한 추억들이
가슴 속에 항상 도사리고 있으신가 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 아름다운 추억에
잠겨보는 것도 참 행복하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