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이안나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위로에 감사하였습니다.
둘째날도 실컨 웃으니 모든 스트레스 파쇄^^
감사합니다.
2박3일 동안..천국잔치에 춤추고 맛난 수양관 밥도 먹으며 금방 3일이 지나갔다.
예언사역을 통해서 그동안 한부본 사역자님들이 전해주었던 대언을 총정리하는 시간이였고,
주의 보혈 마시는게 이제는 낯설지않고 매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무엇보다 베데스다 설교 통해서, 내 삶은 변화지않고 집회만 쫓아다니는 내가..주님께서는 내가 주님과 쇼브를 보기 원하신다는 것을 이제야 귀에 담게하셨다.
나는 30대에 거의10년 가까이 아토피로 고생하였다. 먹기만하면 열감으로 지옥불의 고통에 있는듯 했다. 거의 먹지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잤다.
치유 은사받으신 권사님의 베데스다 마사지 샵을 통해 좋아졌다 나뻐졌다 반복의 연속이였다. 회사에서 번 돈을 거의 샵에 갔다주는 혈루증 여인과 같았다. 이후로 남편을 만나서 큰○○교회 치유집회를 알게됐고 거기서도 좋아졌다 나뻐졌다 반복이였고, U○F교회에서도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치유와 회복도 여러번 주셨다.
남편의 전인치유 기도를 통해서도 치유도 주셨다. 한부본에서도 하나님은 치유와 회복도 주셨다.
그런데 또 재발하다보니, 왜 그럴가? 고민하지 않을수 없었다. 내 내면이 변화되지 않고 주님과 나만의 씨름하는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인것 같다ㅜㅠ
나는 내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치 못했고 마음속으로 원망하며, 답답한 가족들 섬기는 것에 화를 많이내며..이런 내 처지에 내 자신을 저주하기까지 했다.
나는 쓴뿌리로 주님 보시기에 얼마나 큰 죄악을 행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말씀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며 변화하고자 한다. 베데스다에 모인 병자들처럼 내 행위와 노력이 아닌 주의 보혈로 매일 씻음받고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방향에 순종하며 따라가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분주함이 아닌..주님과 단둘이 있는 시간 확보와 주께 묻고 대답을 듣는 차분한 시간을 매일 갖겠습니다.
하나님..팀수양관 집회 허락하시고 은혜주셔서 감사합니다.
섬겨주신 목사님들, 사역자님들 감사합니다.
첫댓글 정은하 전도사님 집회 자리에 사모함으로 나가시고 아이들과 가정을 책임지시는 모습이 너무 성숙해 보이세요. 이제는 주님과 더욱 찐친되시길!^^
전도사님, 귀한 고백을 읽으며 주님께서 이번 수양관 집회를 통해 전도사님의 마음 깊은 곳까지 만져주셨음을 느껴요. 그동안의 치유를 돌아보며 내면의 쓴뿌리와 상처까지 정직하게 회개하고, 이제는 집회를 쫓는 신앙을 넘어 주님과 단둘이 씨름하며 삶으로 변화되기를 결단하시는 모습이 참 귀합니다. 날마다 말씀과 보혈로 새롭게 씻음 받고, 주님께 묻고 듣고 순종하는 삶을 통해 온전한 회복과 자유를 누리시길 축복해요. 전도사님의 결단을 주님께서 반드시 아름다운 열매로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 여러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넘어 이제는 주님과 단둘이 만나며 내면의 변화와 순종을 선택하신 고백이 참 귀합니다. 매일 보혈의 은혜 안에서 더욱 자유롭고 건강하게 회복되시길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오랜세월 아픈 고통의 시간을 통과하면서
크게 깨달게 하신 그마음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이군요
주님께서 아름답게 열매 맺혀지게 하십니다
진심으로 사랑하며 주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