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오리온-주전멤버의 건재와 화려한 용병진으로 올시즌 우승을 향한다 신인 백인선의 활약도 좋다
TG - 왓킨스가 제몫을 하고 있다. 골밑수비는 최강일듯하다
6중 나이츠 - 황진원을 제하고 모든 선수들이 제몫을 하고 있다 화이트가 교체되고 확실한 4번용병이
온다면, 전희철도 더 제몫을 해줄수있을듯하다.
이지스 - 초반 심상치가 않다 이상민의 발뒤꿈치부상으로 1주정도 출전시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바셋의 교체가 변수다 얼마나 강한 센터를 뽑느냐와 주전들의 부상이 없다면 상위권도약도 가능하지만 현재 힘든 시즌을 맞을 전망이다
매직 - 현주엽의 부활 용병을 제일 잘 뽑은 팀으로 평가될만큼 이번시즌 추일승의 자신감은 헛심이 아니었다. 부상만 없다면, 이분위기로 롱런할팀 4강까지 노려볼만한 전력이다 현재 오리온 티지 이외에 큰 적수는 없을 듯 하다
엘지- 렛의 교체가 시급하다 허니컷은 포스트맨이 아니다 여유분14만불로 얼마나 좋은 선수가 영입될지가 이팀의 운명이 걸렸다
스타즈-버로의 활약이 돋보인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고, 리바도 적당히 잡아준다 패싱감각도 좋은 편이고 윌리포드를 보는 듯하다 조번이 득점컨디션을 회복하고 이정석이 부상이 회복 포가진에 힘을 더한다면, 다크호스로 설 팀이라 생각한다
삼성 - 핸드릭스는 마당쇠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연장전이후 이팀은 공수에서70대를 내주고 내고있다. 실점이 적다는 것은 그만큼 수비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전들도 건재하다 허나 해이들리 할줄아는게 없다 얼마나 팀의 외곽부재를 털어버릴 용병 영입이 시급하다 잭슨이 온다면, 3강체제도 가능할듯헌데...
2약 모비스-농구에서 센터없는 경기는 아무리 팀플과 공수가 좋아도 매경기 접전은이룰지언정 이기는 경기는 힘들다 센터부재 주전1명이 제대로 없는 상황에서 김동우에 복귀와 활약이 시급한 실정이다 힘든 여정이 될듯하다 확실한 센터 용병과 나이츠에서 역시 식스맨으로 제역할을 못하고 있는 황진원을 김동우+현금이나 신인 지명권을 주어서라도 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양동근-황진원-우지원-웰스- 센터용병이라면 6강을 치고 올라갈 수도 있다.
전랜- 빈약한 가드진 플러의 미숙한 플레이 화이트에 활약에 울고 웃는 팀이다. 플러도 교체해도 화이트의 연봉으로 9만불에 좋은 용병을 선발하기도 여의치가 않은 실정이다. 힘든 시즌이 될듯하다 하지만 화이트의 플레이를 보는건 즐겁다
첫댓글 저도 99프로 비슷하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ㅎㅎ
음.. 거의 비슷.
전랜은 도대체 언제쯤 포가 문제를 해결할지..아마 프로농구 원년부터 한번도 제대로 된 포가를 데리고 있어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황진원 개인으로서도 모비스가 날겁니다.그런데 김동우가 sk가면 날아다닐거 같은데..ㅡ_ㅡ;
김동우는 절대 안됩니다.. 그 어떤 선수가 오더라도..제발 김동우만은 남아있길.. 정훈 트레이드 뻘짓만 안했어도 지금 울산은 괜찬았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러고 보니 울산은 신인에 운이 많군요.. 2순위 1순위 1순위..ㅋ
울산..정훈(2위) 김동우(1위) 양동근(1위)뽑고 전형수(2위)사왔지만...지금은...KBL의 클리퍼스 내지는 골든스테이트로 보아야 할듯..(해당 팀 팬분들꼔 죄송..)
티쥐 김주성(1순위) 하나가 더 난듯..
화이트의 플레이를 보는건 즐겁다!!!
렛을 바꾸자... 빠른 시일내에...괜찮은 센터로 바셋정도면??? 그래야 엘지는 4강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