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솔 호르몬에 대해서....
코티솔 호르몬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코티솔은 우리 몸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나쁜 놈이구나!
그렇다면 없애 버려야지 했는데, 지금 알고 보니 그놈이 나쁜 놈만은 아니더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코티솔 호르몬이 만들어 지는 곳은 부신이라는 콩팥위에 있는 장기에서 스트레스를 받을때 우리 몸 안에선 코티솔(cortisol)이라는 호르몬을 만들어 내게 되는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시상하부는 뇌하수체를 자극--- 뇌하수체의 앞쪽에서 부신피질 호르몬분비 (ACTH)분비 ----혈액으로 흘러나가서---- 부신을 자극---부신에서 코티솔을 분비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코티솔 분비에 이상이 생기면 우리 몸은 갖가지 병에 노출되고 여러가지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 이놈은 암세포와 만남을 가지면 가장 궁합이 잘맞아 아주 기고 만장하는 놈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놈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갑상선과 코티솔은 세포 속에 있어야 하고 밸브를 효과적으로 돌리고 유전자 발현을 얻기 위해서 각각 정상적인 수준에서 수용체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신 탈진으로 인해 코티솔 수치가 낮을 때 갑상선이 에너지를 늘이고 대사 활동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몸속에 있는 모든 세포는 코티솔과 갑상선 양쪽의 수용체를 가지고 있고 거의 모든 세포 과정은 최적의 갑상선 기능을 요구 합니다
또 갑상선과 코티솔은 세포 속에 있어야 하고 밸브를 효과적으로 돌리고 유전자 발현을 얻기 위해서 각각 정상적인 수준에서 수용체와 결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부신 탈진으로 인해 코티솔 수치가 낮을 때 갑상선이 에너지를 늘이고 대사 활동을 하는 역할을 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몸속에 있는 모든 세포는 코티솔과 갑상선 양쪽의 수용체를 가지고 있고 거의 모든 세포 과정은 최적의 갑상선 기능을 요구합니다
정리하자면 코티솔은 없어서도 안되며 많아서도 안됩니다.
비슷한 놈이 하나 더 있는데 콜레스테롤도 있지요
이놈도 나쁜놈이라고만 생각했던 적이 있지 않았나요?
우리 몸에 문제아들 잘 다스려야 합니다
없애 버리면 속이 시원 하겠지만 우주의 이치는 공존하게 되어 있는가 봅니다.
다만 균형적으로, 이래서 한의학에서 오행섭리를 가르치고 있나 봅니다.
우리들 자식도 문제를 일으키는 녀석이라고 때리기만 하면 패륜아로 가고 맙니다.
잘 훈계하고 가르쳐야 그 자식이 나중에 효자도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코티솔 잘 다스리면 정력도 세지고 갱년기도 잘 보낼수 있다고 하니 아래 밥법을 참조하여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양보좀 하고 ?
가만히 보니 저부터 해야하는 것들 뿐이군요
좋은 하루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