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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 찬양대 귀한 찬양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한 가지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선교입니다. 오늘 읽은 본문은 우리 주님께서 마지막 제자들에게 남기신 유언이면서 가장 강력한 지상 명령,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서부 아프리카 토고와 카메오르에서 미션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서부 아프리카 토고와 카메론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설교를 한 후에 이번에는 지난주에는 남기백 목사님을 중심으로 토고 선교 보고가 있었고, 오늘은 김도연 전도사님이 지도 교역자가 되어 함께 했기 때문에 오늘 또 카메룬 선교에 대한 보고와 말씀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우리는 토고와 카메론으로 가야 했는가 첫째는 그들의 영적 갈급함에 순종 응답하는 순종 때문이었습니다. 우리가 다녀온 이 토건은 독일이 점령을 했고 또 프랑스가 식민 통치를 했던 지역입니다. 카메론도 마찬가지로 프랑스가 지배했던 곳입니다. 19세기부터 이곳에는 이미 서구 선교사들이 방문해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미 복음을 듣고 교회가 있는 그들에게 이 소리가 어디서 겹쳐 나오는데 이미 그들은 복음을 들은 사람들이었어요. 그런 그들에게 우리가 왜 가야 하는가 현장에 가본 결과 19세기부터 이미 그들에게는 복음이 전해졌고 곳곳에 교회가 세워졌지만 여전히 복음의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그늘이 많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복음을 듣고 있었고, 또 빈곤과 질병, 전통적인 관습의 군례, 그리고 토속 신앙의 사로잡혀서 소망 없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가는 지역은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가난한 지역입니다. 토고 보고 때도 말씀을 드렸는지 모르겠지만 학교 어린이들이 급식을 타러 와서 그것도 특별한 시간입니다. 우리 선교팀이 갔을 때 제공하는 특별한 음식인데 그 고등어를 막 절인 거 하고 그다음에 밥 일부를 거기에 담아주는데 자기들이 집에서 이런 식기를 가져온 거예요. 그것도 빈부의 격차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좋은 거, 어떤 애들은 어떤 애들은 좀 작은 거.
그런데 그중에 상당수는 현장에서 그것을 먹지 않고 들고 다니다가 집으로 가져갑니다. 왜냐하면 집에서 그것도 먹지 못하여 굶고 있는 형제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21세기에 지금도 그들은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고 말씀하셨을 때 토고와 카메론 영혼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지금도 유효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그들은 복음이 필요하고 그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가 가는 이유는 우리를 살리신 주님의 명령이 주님의 마음이 그곳을 향해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그곳은 복음의 능력이 필요한 곳이었습니다. 17절 18절에 보면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복음이 전파될 때 따르는 표적을 말씀하셨어요.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 즉 나으리라 귀신을 쫓아내며 악령의 영향권 아래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져서 그 악한 귀신들 악한 영으로부터 그들의 삶을 구해내는 것이 선교예요.
특별히 아프리카는 그런 곳이 많습니다. 새 방언을 말하며 소통입니다. 소통 부재를 회복하는 거예요. 병든 사람 질병을 고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서구 사회 이렇게 의료 기술이 발달돼 있는 서구 사회도 병원이 만원입니다. 아프리카는 의료라고 할 만한 것이 없어요. 특별히 토고에서는 저희가 어머니들과 그 현지에 있는 병원 원목들과 함께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짧은 시간에도 우리 미션 팀원들이 살아있는 걸 봤는데 잠시 기도하고 돌아오는 동안 그들은 죽어 있었습니다. 병원이 병원이 아니더라고요. 그냥 복도의 길에 다 그냥 누워 있는 거예요. 그런 현장 예수님 당시에는 오죽했겠어요
인류는 질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이 아프리카 사람들은 특별한 치료 없이 병에 걸리면 죽어가는 것을 보게 돼요. 복음은 병든 자를 치료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리하여 그들도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거예요. 복음은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토고와 카메론의 영적 사회적 어둠을 몰아내고 생명을 살리는 치유의 역사가 선교 현장에 나타나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이를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토고와 카메룬은 바로 그런 곳이었습니다.
세 번째로 선교는 한몸 공동체로서의 사명입니다. 선교는 나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보냄을 받은 특정한 선교사만이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름 받은 자, 보냄을 받은 자, 보내는 자 모두가 선교사입니다.
이번 우리 단기 선교는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우리 교회가 선교적 교회 그야말로 미셔널 처치가 되는 모멘텀이 의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만민에게 이 복음을 전파하라는 우리 주님의 간곡하면서도 준엄한 명령을 감당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선교에 기꺼이 기쁨으로 동참하신 우리 교우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가 짧은 시간이지만 그들에게 전해준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이 그들의 가슴 속에서 사키하고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그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시간에는 우리 김도연 전도사님 교회 학교를 위해서 늘 섬기기 때문에 우리가 얼굴을 자주 보기는 어렵지만 오늘 김도연 전도사님께서 나오셔서 오늘은 특별히 카메룬 선교 보고를 해 주시도록 하겠습니다. 박수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단기 선교를 준비하고 또 다녀오는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무 사과 없이 아프지 않고 굶지 않고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선교의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드립니다.
이 시간에는 카메론 팀이 경험한 이 선교에 대해서 보고하며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론 팀은 7월 4일부터 7월 12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을 10명의 팀원들이 선교사님들이 함께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실패가 없구나 고백하게 되는 선교였던 것 같습니다. 혹시 단기 선교를 고민하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걱정 마시고 믿음으로 꼭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선교 때요 이곳은 처음과 마지막에 머물렀던 수도 야운데에 위치해 있는 맥이라는 교단의 센터 교회입니다.
맥은 미시옹 드 레글리즈, 에방질리 까메네즈의 주인말로 이번 선교팀을 초청해 주신 윤원로 선교사님이 세운 교단을 의미합니다. 이번 선교는 이 맥 교단에서 카메로네 각 지역에 세운 현지 교회들을 방문하여 함께 예배하고 동부 지역에 세워진 센터에 방문하여 어린이 청소년 캠프를 진행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전체 일정은 이 사진 속에 두 분 현성근 선교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현성근 선교사님은 현지에서 학교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고 또 현지 교회를 담임하고 계십니다. 저희가 다녀온 여정이 담긴 지도인데요. 저희는 동부 밀림 지역인 요카두마에 세워진 몽헤알의 센터로 가는 2일 가는 데만 2일이 걸렸습니다. 그동안 자글라시 바투리, 그다음에 보르도 이렇게 세 지역의 교회들을 방문하여 함께 예배했고, 축구공, 비누, 옷, 그다음에 아이들을 위한 과자, 사탕 등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습니다.
이동하는 중간에 피그미 인들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 그중에서도 코오라는 마을을 방문하여 그들이 바나나 잎으로 지어준 집에서 취침했습니다. 가방하고 비교해 보시면 네 입구가 상당히 작습니다. 이렇게 쭈그리고 들어가서 자면 됩니다. 그렇게 도착한 동부 밀림 지역의 몽헤알 센터에서 저희는 2일 동안 머무르면서 어린이 청소년 캠프 사역을 진행했고, 마을에 아픈 분들을 초청해서 함께 예배하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제 그 동부 요카도마에서 수도 야운데로 돌아가는 그 2일 동안 그리비 베르트와 자자 이렇게 세 지역의 교회들을 또 방문해서 함께 예배하고 필요한 물품들을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돌아온 맥센터 교회에서 잘 안 보이실 수도 있는데 은석 형제입니다. 토고 일정을 마치고 오신 담임 목사님, 그리고 은석 형제와 눈물 어린 재회를 가졌습니다. 진짜 눈물 날 뻔했습니다. 남은 이틀간은 수도 야운데에 세워져 있는 학교 그리고 병원 등 야운데에 있는 선교지들을 방문하고 주일 예배를 함께 드리며 모든 선교회 일정을 마쳤습니다.
이러한 일정 속에서 선교팀은 어떤 것들을 경험했을까요?
하나님께서 선교팀을 통해서 어떤 일들을 이루어가셨을까요?
이 시간엔 선교팀들이 경험한 일들을 통해 우리가 왜 만민에게 복음을 전해야 하고, 우리가 전한 그 복음엔 어떤 능력이 있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이 나눔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모두가 복음이 주는 참된 기쁨을 맛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선교팀이 이동한 총 거리는 1400킬로미터입니다. 그리고 이 중에 절반은 비포장 도로였습니다. 이동 중에 체류한 시간은 제가 어림 잡았을 때 59시간 정도입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왜냐하면 차량이 세 번이나 고장 났기 때문인데요. 브레이크 패드를 한 번 교체해야 했고, 타이어 바퀴를 두 번 교체해야 했습니다.
또 저희가 이동하는 중에 저희가 가는 도로에 큰 사고가 나서 꽤나 오랜 시간을 도로에 머물러야 하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저희가 경험한 선교의 일정 그 대부분은 이동 중에 있었습니다. 이 차가 저희가 타고 다녔던 트럭 일명 적토마입니다. 저희 팀장님이 지어주셨습니다. 저 차에 총 15명이 탑승했고 모든 짐을 차량 위에 저렇게 실어야 했습니다. 처음에 짐을 실으면서 이거 비포장 도로 달리면 넘어갈 수도 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선교사님께서는 차가 넘어가서 다시 일으켜 세웠던 일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바퀴가 진흙에 빠져서 다 같이 차를 밀어야 할 수도 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다행히도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에 저희는 그런 일은 겪지는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낭만도 있어 보이고 앞으로 겪게 될 일들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출발한 뒤에 시간이 흐르고 흐르고 또 흐르고 또 흐르고 이렇게 되었습니다. 차 한쪽에는 창문조차 없어서 통풍이 잘 되지 않았고요. 차 시트는 저의 엉덩이를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비포장 도로에서 달릴 때는 잠깐 방심하면 옆에 있는 창문에 머리를 박거나 이 차 위에 머리를 탁 찌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어떤 선교사님은 앞에 찌이기도 하셨더라고요. 졸다가 사실 제가 고통을 정말 잘 참는다고 자부해 왔고 또 실제로 잘 참는데요. 진짜 힘들었습니다. 제가 담당 교역자였고 팀원들을 돌봐야 했기에 최대한 웃으려고 노력했지만 팀원들은 제 어두운 표정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모든 일정이 끝나기까지 외면하고 싶었던 사실 한 가지가 있습니다. 잘 안 보이실 수도 있는데, 차에 바퀴벌레 가족이 살고 있어서 저희가 잠들어 있을 때 또 차가 멈춰 있을 때 이 친구들이 부지런히도 돌아다녔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항상 왼쪽 맨 뒤 편에 앉아 있었는데 팀원들의 등 뒤에 있는 바퀴 친구들하고 몇 번 인사를 했습니다.
아무튼 특별한 경험들이었습니다. 제가 계속 힘들었던 것만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이 매번 평탄하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간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매번 평탄한 길로 쉬운 길로만 인도해 주시지는 않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 이런 생각도 했었습니다. 하나님 왜 매번 선교는 고되고 힘들어야 하는 힘들어야만 하는 것 같을까요? 힘든 길을 견뎌내야만 선교할 수 있는 건가요? 평탄하고 쉬운 길로 갈 수는 없을까요? 하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선교는 힘들고 고된 길이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렇게 지나온 힘들었던 길, 그리고 아직 한참을 더 가야 하는 그 힘든 길. 그 험난한 길만을 바라보고 있던 제게 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괴로우냐? 네 하나님 조금 괴로웠습니다. 그래서 두려우냐 그래서 슬프니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제 대답은 아닙니다. 하나님이었습니다. 길은 힘들었지만 사실 조금 괴로웠지만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슬픔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복음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험난한 길이 마냥 괴롭고 슬픈 길이 아니라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기쁨의 길이라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길은 힘들 수 있으나 우리가 지니고 있는 이 복음엔 기쁨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러 가는 이 모든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게 하셨습니다. 다 같이 쓰러져 있다가도 누구 하나가 찬양을 부르면 고개를 들고 다 같이 찬양을 했습니다. 다시 엎드리고 또 일어나서 누군가 찬양하라면 다시 기쁘게 찬양하고 또 엎드리고 답답한 와중에 누구 하나 짜증 내지 않고 이렇게 서로를 배려하며 어깨를 내주고 팔을 내쉬며 함께 이동했습니다.
처음 브레이크가 고장나서 멈춰섰던 것은 바나나 잎으로 만든 그 집에서 3시간쯤 자고 새벽같이 또 출발한 날이었습니다. 다들 지칠 대로 지쳐 있었고 처음 브레이크가 고장 났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아차 싶었습니다. 오늘 안에 교회를 방문하고 또 그 캠프 장소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차에서 내려서 허리를 피고 스트레칭을 하고 무릎을 피고 잠시 앉아서 쉴 때 우리 팀은 큰 평안함을 얻었습니다. 바로 진짜 맛있는 튀김 도넛을 먹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짜 맛있었습니다. 얼마나 맛있었는지 감이 안 오시는 분들 내년에 꼭 카메론에 가서 맛보시기 바랍니다.
타이어가 터져서 멈춰 섰던 두 번째 순간은 가로등 하나 없던 깜깜한 산속이었는데요. 이미 12시간 이상 이동 중이었음에도 그때 우리 선교사님들은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여러분 내립시다 잠깐 쉽시다 하면서 모두가 평안히 내렸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어둠 속에서 머리 위로 펼쳐진 이 수많은 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잘 안 보이실 수도 있는데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은요. 꼭 트럭을 타고 12시간을 가다가 타이어가 고장 나서 내려서 볼 때 그때 더 깊이 느낄 수 있습니다. 어두운 것만 같았던 길인데 사실 놀랍도록 빛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느끼시고 싶으신 분들 내년에 꼭 카메룬 선교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다시 타이어가 고장 나서 멈춰섰던 세 번째 순간, 캠프 일정을 다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햇빛이 아주 뜨거울 때였습니다. 선교사님께서 길 바로 앞에 있는 집에 가셔서 화장실을 빌려 쓸 수 있도록 허락을 맡아주셨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집의 주인이 그 동네 교회에 장로님이셨던 겁니다. 저희가 그늘에서 앉아 쉴 수 있도록 어디선가 의자를 엄청 많이 가져와서 세팅해 주셨습니다. 그 의자 중에 루이비통이 적혀 있는 의자도 있었습니다. 그러자 저희는 너무 신나서 루이비통 때문에 신난 게 아니고요. 이렇게 쉬게 해 주신 그 상황이 너무 신나서 의자를 잼벨 대신 막 두드리면서 찬양을 불렀습니다.
옆에 있는 어머님 또 아이들 손을 잡고 빙빙 돌면서 찬양하고 춤췄습니다. 차가 고쳐지고 돌아갈 때 선교사님께서 함께 찬양하는 그 순간이 그 집안에 큰 위로가 되었던 것 같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영상이 있는데요. 네 이 찬양에 맞춰서 저희가 부르면서 빙글빙글 돌면서 함께 찬양을 했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처럼 여러분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은 기쁨이 넘치는 길입니다. 물론 때론 쉬울 때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어떠한지는 사실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길이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은 슬픔이 아니라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아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구원의 소식은 우리 안에 기쁨과 평안, 그리고 생명을 가져다줍니다. 카메룬 토고 모로코에서뿐만이 아니라 오늘 이 파리 땅에서 각자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로 이 복음을 전하러 가보시길 바랍니다. 파리에서의 삶이 파리에서의 모든 길들이 기쁨이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또 저희 선교팀원들이 느꼈던 것은 복음의 능력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 됨과 사랑입니다. 사실 저희 팀은 엄청난 지각쟁이들이었습니다. 이동 중에 변수가 많이 생겼고 비포장 도로 때문인지 실제로 이 구글 맵에 뜨는 예상 시간보다 딱 1.5배, 체감상 2배 정도 잡으면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방문하는 지역 교회들에 공지했던 시간보다 한참을 더 늦게 도착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첫 번째 방문했던 그 그립이라는 교회는요 저희가 17시 30분에 도착한다고 공지했었는데 실제 도착 시간은 22시가 넘은 뒤였습니다. 저는 사실 안 들리고 그냥 갈 줄 알았습니다. 너무 늦었기 때문에 선교사님께 선교사님 저희 정말 교회 들렸다 가나요? 하고 물었었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님이 정말 단호하게 저희는 갑니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그때 마음속으론 아무도 없을 것 같은데 우리가 준비한 것들 다 하면 너무 늦어져서 싫어하실 것 같은데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가는 길에 있는 모든 집들이 다 불이 꺼져 있고 사람들도 나와 있지 않고 다 자는 것만 같았거든요.
그런데 도착하자마자 알았습니다. 꼭 왔어야만 했구나 찬양 소리가 너무도 크게 울려 퍼졌기 때문입니다. 네 준비한 것들을 싹 다 해야만, 싹 다 해야만 하겠다 싶었습니다. 물론 보셨다시피 조명 하나에 의지하는 그런 어두운 교회였지만 최선을 다해서 찬양하고 무언극하고 조금 버벅거렸지만 열심히 설교하고 또 간증했습니다. 그렇게 함께 예배하며 하나가 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여러분 복음에는 하나가 되게 하는 능력이 있음을 믿으십니까?
아멘, 언어가 다르고 생긴 것이 다르고 문화가 달라도 복음 안에서 우리는 하나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서 우리는 하나 될 수 있습니다. 그 늦은 시간까지 우리를 기쁨으로 기다려 줄 수 있었던 것, 그 늦은 시간까지 그들을 기쁨으로 찾아갈 수 있었던 것. 오직 복음 안에서만 가능한 일들이었습니다.
그리비 교회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 그러했습니다. 오랜 기다림과 오랜 이동으로 서로 지칠 법도 한데 예배하는 그 순간 우리 모두에게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복음은 서로가 서로를 기대하게 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결국 복음은 서로 사랑하게 만듭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는 선교지에서만 느끼는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도 복음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기대하고 또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앞서 잠깐 이야기했었는데 바나나 잎으로 집을 지어주었던 그 피그미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사진이 있는 좀 흔들렸지만 저희가 너무 피곤해서 이 사진밖에 없더라고요. 이 사람들은 사실 외부인과의 접촉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부족 사람들의 평균 키가 150cm 정도라서 사회로 나갔을 때 소외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사회와 많이 단절되어 있고 특히나 동부 밀림 지역에 있는 이 피그미인들은 아직도 미전도 종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방문했던 이 코오 마을의 사람들은요. 저희가 새벽 1시쯤 도착했는데 그때부터 시작해서 거의 1시간을 막 박수 치고 찬양하면서 저희를 반겨주었습니다. 오히려 사실 저희 팀이 좀 피곤해했습니다. 네 너무 졸린 상태였는데 막 어둠 속에서부터 박수 소리랑 노랫소리, 찬양 소리가 들리더니 그대로 저희를 작은 공간에 데려가서 또 계속 찬양하는 겁니다. 이제 끝났나 하면 저 뒤에서 누가 또 막 찬양을 하면 또 다 같이 막 찬양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30분, 40분, 50분, 1시간이 흘렀던 것 같습니다. 그들이 우리를 데려갔던 곳은 작은 교회였습니다. 그리고 이 복음의 기쁨은 피곤에 사로잡힌 우리의 영혼을 흔들어 깨웠습니다.
이게 뭐지 싶었던 저희도 결국 일어나서 함께 춤추며 찬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찬양이 1시간 동안 울려퍼졌습니다. 그리고 저것이 생각보다 이렇게 머리에 이제 일어서면 머리에 닿더라고요. 교회가 근데 그게 피그미인들이 키가 작기 때문에 애초에 작게 지어졌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복음은 어디서든 편안히 쉴 수 있도록 마음의 평안도 가져다주었습니다.
바나나 잎으로 지은 집 걱정 했던 것과 달리 파리에 있는 어느 5성급 호텔과도 다름이 없었습니다.
네, 5성급 호텔은 가본 적이 없지만 여기 푹 자고 일어난 선교팀원들을 보십시오. 5성급이었습니다. 저희가 세 번째로 느꼈던 복음의 능력은 자유함입니다. 이 사진은 캠프가 진행되었던 동부 밀림 지역의 몽해알 센터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2일 동안 머물면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온 동네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침에 아이들이 모이면 함께 찬양하고 무언극도 보여주고 말씀을 나누고 간증을 나누며 예배했습니다.
이후로는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 어떤 것도 미리 계획한 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다른 단기 선교들은 모든 일정들을 세세하게 계획하고 진행해 왔었습니다. 물론 그때도 변수들이 존재했지만 그마저도 사실 계획해 갔었습니다. 플랜b 플랜c 플랜티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선교는 일정과 그 계획을 온전히 알 수 없었고 처음 가보는 선교지였기 때문에 누구도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선교는 대부분의 사역을 바로 직전에 결정하고 진행해야만 했습니다.
교회에 방문할 때도 이 교회는 이 정도 크기고 이런 분위기구나. 그럼 찬양은 이거 하고 무언극은 이거 하고, 설교는 이거 하고 간증은 누가 하자 이렇게 정해야만 했습니다.
캠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 아이들 몇 명이지 연령대가 어느 정도지, 날씨는 어떤가 비가 오나 너무 덥나 점심은 언제 준비되지? 팀원들 상태는 어떻지 그때마다 상황을 보고 사역을 결정해야만 했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비가 너무 내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근심 하는 마음으로 비를 이제 비 내리는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우리 별이 선교사님께서 제 얼굴을 보더니 전도사님 괜찮아요 쫄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고 하셨습니다.
네 믿음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준비하고 계획했던 것들은 뒤죽박죽 상황에 따라서 바꿔가며 진행해야만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래도 되나 3개월을 준비하고 왔는데 이래도 괜찮나 싶었습니다.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아이들에게 더 무엇인가 깨닫게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더 의미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마음이 컸었습니다.
그러나 곧 알 수 있었습니다. 선교는 우리가 준비한 것들로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구나. 선교는 우리를 준비시키시는 그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구나. 우리는 우리가 잘 계획하고 잘 준비한 것들로 우리가 하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잘 준비시키셔서 우리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계셨구나 우리 팀원들은 분명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선교는 온전히 하나님의 것이었습니다. 복음은 온전히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선교하심에 초청받은 것뿐이었고, 우리는 그저 이 복음을 은혜로 받은 것뿐이었습니다. 그러자 너무도 자유로웠습니다. 초청받은 이 선교를 기쁨으로 누리면 되었습니다. 은혜로 받은 이 복음을 이제는 기쁨으로 전하면 되었습니다. 더 좋은 프로그램, 더 좋은 방식 상관없었습니다. 아이들과 눈 마주치고 웃고 이야기 나누는 것 줄 안 선다고 혼내기도 하고 정말 줄 안 섰거든요.
준아 너 뒤로 가 뒤로 가 줄 서 혼내기도 하고 잼배 잘 친다고 칭찬도 하면서 복음의 기쁨을 함께 누리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캠프를 통해 아이들과 우리 팀원들이 함께 경험한 것은 복음이 주는 자유함과 기쁨이었습니다.
기뻐 보이나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로 느꼈던 복음의 능력 바로 생명입니다. 물론 다른 이야기들도 많은데 이 이야기를 끝으로 마치겠습니다.
우리가 만난 이들은 무엇보다도 죽음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죽음은 먼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당장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가족들에게 주변 이웃들에게 그리고 나에게 찾아올 수 있는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우리 최재희 권사님께서 이야기 나누었던 한 마담이 있는데요. 자식이 10명 있었는데 이미 4명을 잃고 이제 6명이 남았다며 슬픔을 나눠주신 분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형제를 잃은 아이들도 많았고, 부모님을 잃은 아이들 역시 많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을 직접 보면 얼마나 순수하고 착한지 모릅니다. 종이 비행기 하나에 그렇게 기뻐합니다. 그 기다란 풍선 하나에 그렇게 즐거워하고 또 그 풍선이 하고 터지면 그렇게 슬퍼할 수가 없습니다. 줄은 얼마나 안 지키는지 혼이 나도 또 슬쩍 눈치 보고 새치기 합니다.
그런데 또 줄 잘 섰다가 맨 뒤에 있다가 빵 못 받고 음료수, 음료수를 못 받은 적이 얼마나 많았을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우리 마담들은 또 왜 이렇게 바라는 것이 많으신지 꼭 자기에 먼저 받게 하고 베베들 새치기 시켜서 먼저 받게 하고, 그런데 소중한 자식을 잃고 나서 남아 있는 자식들이 또 얼마나 귀하고 소중했을지 보게 됩니다.
이처럼 카메론 땅에는 너무도 순박하고 또 착한 사람들이 삽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에 늘 죽음의 그림자가 따라다닙니다. 먹지 못해서 마시지 못해서 작은 질병과 사고에도 치료받지 못해서 마음 같아서는 다 해주고 싶었습니다. 먹을 것 왕창 가져다주고 아픈 거 다 치료받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압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모두에게 먹을 것을 다 주고 모두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실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뭘 할 수 있었을까요?
잠깐 즐거웠다가 뻥하고 터져서 더 큰 슬픔을 가져다주는 그 풍선, 잠깐 즐겁게 해주는 그 종이 비행기, 오늘 하루 배 채울 수 있는 빵 그 음료 물론 좋았지만 그것들은 그들을 죽음에서 온전히 건져내지는 못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가 전해줄 수 있었던 것은 또 우리가 전해주어야만 했던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복음만이 사망 권세를 이기고 생명을 온전히 회복시킬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몽예알 센터에는 이렇게 지하수를 퍼서 씻을 수 있었는데요. 제가 사진을 사실 허락받진 않았는데 모든 일정을 마치면 팀원들이 다 저기 우물로 모여서 서로 물을 퍼주면서 머리 감고 입 닦고 빨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의 여러 이야기들에서 사람들이 왜 우물가로 모이는지 바로 알겠더라고요. 모든 하루 일정을 마치고 시원하게 머리 감는 그 순간의 감격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러분 카메론에서뿐만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도 이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이 생명의 우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원한 생명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이 복음 안에 우리가 함께 모여서 함께 새 생명의 회복을, 구원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누리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네. 보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생생한 이야기와 처참한 몰골들은 추후 영상과 간증들을 통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메론 가운데 복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네 정말 은혜로운 시간들이었고 오늘 그 보고가 또 명품이었습니다. 장가 갈 자격이 있어요. 8월달에 이제 결혼식을 하는데 오늘 우리 교인들 앞에 처음 이렇게 선보이게 됐습니다. 우리가 선교지가 이제 터고 카메룬 코트디바르 그리고 엠구까지 넓혀지고 있어요. 네 곳이 전부 다 다른 상황입니다. 그래서 각각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내년에는 여러분들도 많이 참여해 주시길 바라고 아예 전 교인이 다 흩어져 가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토고에는 내후년에 이번에도 에스타오 교회 서부 아프리카에서 제일 큰 하나님의 성혜의 본부 교회인데 거기서 목회자 세미나를 원래 300명을 목표로 했는데 너무 많이 왔어요. 그래서 준비한 식사가 모자랄 정도가 됐는데 그만큼 사모합니다. 그래서 내후년에는 에스타오 교회에서 우리 팀하고 또 저하고 복음화를 위한 대형 집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준비를 하고 또 카메룬에는 저 교단이 우리 한국 선교사님이 세운 교단인데 맥이라는 저 교회 교단이 그 교회가 거기 세워지면서 그 지역 이름이 케아르프 맥이 됐어요. 그리고 계속 그 지역이 확장돼 가는 놀라운 이 야운데라는 수도에서 놀라운 일들이 선교사님들을 통해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총회가 매년 있는데 내년도 총회는 또 거기는 총회를 3박 4일 동안 수련회를 하고 그다음에 저녁에는 집회를 하고 하는데 그때 수련회와 집회를 또 우리가 감당해 달라 그래서 저와 또 우리 팀들이 내년에는 거기에 맞춰서 또 가야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아프리카로 저희들을 부르고 계셔요. 여기도 중요하지만 또 거기도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기도하셔서 내년에 잘 방문하시길 바라고 특별히 카메론는 평생 보지 못할 곳 아마 그 별은 여러분 하늘에서 별이 쏟아진다고 하잖아요. 저건 제대로 잡힌 것이 아니라고 그래요. 하늘을 보면 별이 막 쏟아지는 그 신비로운 현장으로 가고 내년에는 사실은 200km 250km를 더 들어가야 돼요.
진짜로 들어가려면 근데 거기는 정말 천혜의 아름다움 이 있는 곳입니다. 하나님은 선교 현장에 그런 것도 보여주셔요. 그리고 아직 신축 아파트에서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분들은 꼭 가셔서 피그미니들이 지어주는 자기들이 살던 데가 아니고 손님이 오면 새로 짓는 거예요. 그게 신축 아파트 입주도 해보시고 여러 가지로 한번 다양한 선교적 경험들을 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