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8,주일/말씀묵상]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 제자들이 곧 스승을 잃게 될 상황에서 두려움과 불안으로 가득 차 있을 때, 위로와 소망의 약속을 하시며 평안을 끼쳐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릅니다. 세상이 말하는 평안은 언제든지 깨질 수 있습니다. 상황이 조금만 바뀌어도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님 주시는 평안은 상황을 넘어서는 평안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평안입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 마음 속에 주님이 주시는 평강이 임합니다.
샬롬! 오늘도 어떠한 상황 중에서도 위로와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이 넘치시는 복된주일 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찬양>
https://youtu.be/FylmX6B_U3Q?si=je8pB7hRvdan1sYN
첫댓글 평강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