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을 하는데 얼굴의 눈 밑이 어두워져있었다.
노방전도하고 마천행복한교회를 왔는데
동료 두목사님들이 얼굴이 왜그러냐고
말했다.집에돌아와 기도하던중
어제 동창친구가 단톡문자로
기도요청이 왔다.
아들이 일본여행중 호텔풀장에서 연결된
바다에가서 스노클조금하고 온다고
내려갔는데 소식이없다고....5일이 지났다고. 나는 안타까운마음으로
슬퍼하며 기도문을 보냈다.
그 영이 쏠타이되어 나의 약한부분으로
들어왔나보다.
축사치유사역을 배우면서 보혈을 많이 뿌리고 안수 말씀 기도를 통해 강한성령불을 받야야하는데....
아직도 처리안된부분이 있어 당하고 살고 있나보다.틈을 보이지말고 다시 선포하여 끊어 내리라 다짐하며.
주여!영의 세계를 경험하게하심을 감사
드립니다.아멘.
첫댓글 아 송경희목사님
그러셨군요
예수의피! 떠나갈지어다!
주님이 함께
하시므로
점차 회복 되십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감사해요.박선애목사님
피많이 뿌리고 해서 회복됬어요.
늘 정성으로 치유.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리죠.
교회도 부흥되고 늘 가정의평강과 축복으로 기도드립니다.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