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이네 박멸이네 두가지의 뜻을가지고 불거에서 여러의견이 있는데..
일단은 [소멸]과 [박멸]의 사전적 정의를 내리고 뜻을 피력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소멸과 박멸 ... 어떻게 다른지요.
제 생각으로는 같은말 같은데..
주체가 타동이냐? 자동이냐? 에 따라서 그 뜻이 차이가 있는듯 합니다.
=============== 소멸과 박멸 용어정의=====================================
1. 소멸
소멸(消滅)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라져 없어짐. 소망(消亡). 소ː멸
소ː멸(掃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싹 쓸어 없앰. 소멸
소멸(燒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태워 없앰.
2. 박멸撲滅〔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모조리 잡아 없앰.
¶ 해충을 박멸하다.
소멸을 주장하시는 분들은 위 3가지 소멸중 어떤걸 말하나요?
첫댓글 결국 자동이냐.. 타동이냐가 문제로군요.
<운영자의 주관적 판단>을 존중하느냐 딴지를 거느냐가 문제입니다.
운영자의 주관적 판단이 어떤 무리의 객들을 존중하느냐, 이 게시판에서 [소멸]시키고자 하느냐의 문제인 건 아닐까요? 또 한 번 들이대 봤습니다.. 죄송^^
대세를 따르는 판단...어쩌면 '이 모든것이 저의 개인적신앙의 문제 였습니다'로 마치게 될지도...
그것을 경계하게 하면 '공격성'이라 표현하겠지...기독교는 '절대적특이성'을 가지지 못하는이상 '창조'라는말은 무의미하다....결국은 기독교란 이름이 '쓸모가 가진 생명'을 다해가는것뿐....고단수안티는 기독교자신임을...
하나님과는 아무관련이 없다고 생각함...'모든것의 하나님'과는...
"성령을 소멸치말며.." // 우리가 버리지 말아야 할 것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취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합니다. 지혜로운 자는 성령의 역사를 믿음으로 지켜보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저는 산들님과 운영자들의 주권적 카페운영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그들을 존중해 줍시다. 다만 제가 문제이지요.. 오늘부터는 보는 시각을 달리 하겠습니다. 제대로 보고 제대로 생각하여 무엇이 옳은가를 판단하겠습니다.
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보게됩니다. 그것을 보고도 좋은 것을 취한다면 그들이 진정 지혜로운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건전한 대화가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