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26:1-3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때에 우리가 꿈꾸는것
같았도다
그때에 우리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 찬양
~감사하는 입술
감사하는 마음
감사하는 찬양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한다
생각하며 부른다
감사하는 마음이 없다면
기도도 찬양도 못하게 된다
* 방언찬양
~찬양곡 코드를 파악하고
코드에 얹혀 방언을 붙인다
박자에 몸을싣고 자연스레
부른다
~ 방언찬양 하면
영이 살아난다
* 영찬양
~쎈소리를 내면 않되고
부드러운 곡조와 함께 임재에
들어간다
기존에 있는 찬양곡이 아닌
할때마다 새로운 음률로 나온다
~영찬양 할때 방언찬양보다
더 확실히 어두움의 기류가
사라지고 평안과 기쁨과 함께
영안이 열리며 황홀한
영광체험을 하게된다
* 골방기도 중에
처음 영찬양을 하게 되었을
무렵에
마치 뮤지컬을 하듯
노래로 주님과 대화하듯
하고는 기도끝나면
좀 민망하기도 했었다 ㅎ
방언기도를 하다가
영찬양 임재에서
온갖 새로운 곡조. 가사가
나오니 말이다
그렇게 영찬양은 황홀함으로
나를 사로잡았고
지금도 안올라가는 목소리가
문제이지
너무나 감사한 은혜이다
주님을 빨리 만날수있는
기쁨 .
깊어지는 영성으로의 초대
그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영찬양,, 의 훈련시간은
뜻깊은 시간이었다
목사님의 주님과의 듀엣찬양
들을수는 없지만
영계에 울려퍼지는
수준높은 음률이
매우 궁굼했다 .
*귀한 훈련시간 감사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의 꿈꾸는 듯한 기쁨처럼, 골방에서 영찬양으로 주님과 뮤지컬 하듯 사랑을 나누며 어둠을 걷어내고 영광의 임재를 맛보신 고백이 참으로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방언 찬양과 영찬양을 통해 영이 새롭게 살아나고 깊은 영성의 세계로 나아가는 그 걸음 위에 하나님께서 날마다 놀라운 대사를 행하실 줄 믿습니다. 부드러운 새 노래의 권세로 천국의 평안과 기쁨을 충만히 누리시며, 주님과의 깊은 연합 가운데 더욱 크신 영광을 보시길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