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분께서는 개착식이 아닌 터널식에서 역사 설치를 말씀하신 것 같구요. 그러나 이매역이나 동묘앞역은 터널식이 아닌 개착식 구간에서 역을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터널식 구간에서 역을 신설하는 것은 합리적인 수준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듯 합니다. (합리적인 수준이란, 열차 운행을 계속하고, 또한 건설비가 적정한 수준이라는 뜻이겠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역을 만들어야겠다면, 천문학적 건설비와 일정 기간 열차운행 중단을 감수하고 역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이는 합리적이지는 않겠지요) 어쨌든 국내에서는 사례도 없고 불가능한 듯 합니다. 외국사례가 궁금해지네요
돈이 많이 들고 특이한 사례긴 하지만 경부고속철도 부전역 설치 사례가 있습니다. 터널구간 앞뒤의 개착구간을 이용하여 단선 병렬 터널을 좌우로 추가 굴착하는 방식이지요. 참고 기사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1102/010020071102.1001111113.html
첫댓글 분당선 이매역이 그러한 예인걸로 알고있습니다
1호선 동묘앞역도 없었는데 생겼습니다
질문하신 분께서는 개착식이 아닌 터널식에서 역사 설치를 말씀하신 것 같구요. 그러나 이매역이나 동묘앞역은 터널식이 아닌 개착식 구간에서 역을 추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터널식 구간에서 역을 신설하는 것은 합리적인 수준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듯 합니다. (합리적인 수준이란, 열차 운행을 계속하고, 또한 건설비가 적정한 수준이라는 뜻이겠구요. 무슨일이 있어도 역을 만들어야겠다면, 천문학적 건설비와 일정 기간 열차운행 중단을 감수하고 역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이는 합리적이지는 않겠지요) 어쨌든 국내에서는 사례도 없고 불가능한 듯 합니다. 외국사례가 궁금해지네요
돈이 많이 들고 특이한 사례긴 하지만 경부고속철도 부전역 설치 사례가 있습니다. 터널구간 앞뒤의 개착구간을 이용하여 단선 병렬 터널을 좌우로 추가 굴착하는 방식이지요. 참고 기사 http://www.busanilbo.com/news2000/html/2007/1102/010020071102.1001111113.html
기존선은 건들지 안았네요.. 병렬로 지상부에 역사를 만들면 되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