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 戊 庚 丙 건명
巳 辰 寅 申
61 52 41 31 21 11 01
정 병 을 갑 계 임 신
유 신 미 오 사 진 묘
인월 무진일주의 명이다.
대운수가 1대운이면 경칩절입전의 명으로
갑목 사령이 분명하다.
편관격으로 인원용사가 정해졌다.
투간함으로 격을 잡는것을 원칙으로 하나
병정이 양투했고 경신금 식신으로 제화되어
인수격으로 격을 잡기는 곤란해 보인다.
월령용사가 인월편관이나 화세가 다현했고
식신의 제화로 정관으로 봄은 어떠한가.
인월무토가 화세가 강한것은 하늘의 은덕이고
인목이 일지 진토와 동좌하니 방반국으로의 관의
위용을 살리려 함이고 화세는 관의 발현처로 한다.
식신 경신금은 절처봉생하는 인월에 허세하였다.
식신의 용도는 두가지 용도 밖에 없다. 식상생재와
식신제살하는 용도가 되는데 본명은 제살한다.
생재나 제살 모두 일간의 왕함을 기본으로 한다.
무토일간이 월령은 잃었으나 일지 진토에 통근했고
시지 록근하여 식관을 감당할만 하다.
운로가 목화방으로 행하니 의식은 족하다 할수 있으나
좋은 격국이나 큰인물이라 단정하기는 어렵다.
관을 보필하는 화세로 하늘의 덕은 있다하나
큰 성취는 어렵다고 봄이 어떠한가 싶다.
식신으로 제화하고 생인하는 것으로 직업적 성향을
가름해 보고 년월에 극충하고 일시가 생하는 것으로
인품의 청함을 느껴보고자 함이다.
육친상 재성이 되는 수는 진중 계수와 신중 임수로
자족한 정도라 하겠다. 만약 임계가 투하거나
해자가 지에 있다면 그릇됨은 하향한다고 본다.
인월 무토는 목의 건강함이 최우선이다. 화세는
직업적 유지능력과 성실성의 근본이 된다.
년월의 천극지충하는 것이 불편하게 보여 몇마디
하고자 하는 것이 길어 졌다. 운로가 좋아 그래도
충분히 안분자족하는 명이니 부럽다.
행운이 갑신년이니 월주를 천극지충이 된다.
직업적 변동이 예고되나 대운상 을미 병신이다.
길함을 우선하고자 한다.
카페 게시글
명리마당
Re:정말 까다로운 사주
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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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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