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지 못한 꿈 / 이성지 석양은 해가 지고 떨고 합니다. 이승에 못 한 사랑과 애환 다음 생애 기약하려 합니다. 이승에 살아 있는 동안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세상 좋은 벗과 좋은 사람 있으면 행복하지요. 육신은 빈 껍데기 하지만 좋은 세상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애환과 뜻이 있는 분과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생각해 봅니다. 저랑 같이 동참하실 분 없나요. 좋은 세상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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