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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33회
 
 
 
카페 게시글
번개모임 문영모선생님과 금문도
엄영운 추천 0 조회 389 11.03.03 19:5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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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04 07:53

    첫댓글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즐거운 시간 이었다네..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건강하세요..

  • 11.03.04 07:59

    모습은 여전하신것 같군

  • 11.03.04 10:55

    선생님보다 학생들이 더 늙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학교 다닐 때 문영모선생님의 비수를 찌르던 말 "학생들은 전부 양아치 같고 선생은 전부 복덕방 영감같고.."

  • 11.03.04 20:50

    학생들이 더 늙어 보인다는데 한표...
    선생님 곱게 나이 드신게 학자의 곧은 길을 걸어 오신 흔적인듯 사십이 넘으면 자신의 삶이 얼굴에 나타난다고 하더니만...그럼 학생들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ㅎㅎㅎ. 의문문 ??

  • 11.03.07 11:52

    지난번 뵐때만해도 머리 숫이 없으셨는데 그동안 헤어 클리닉을 다녔다 하시더군.
    그래서 젊어 보이는걸세.

  • 11.03.08 14:46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었네 그려. 오랜만에 소박하고 오붓한 가족모임같은 정을 느꼈지. 요즈음 더 절실해지는 누군가의 소중한 가르침도 받았고... 나도 머리염색하면 40대야 너무 그러지들마.

  • 11.04.06 09:20

    아~~ 사진만으로도 즐겁군
    이렇게 멀리서나마 (사진으로나마) 선생님께 꾸벅 절을 올립니다.

    친구들의 배려에 한편으로는 참석 못해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반갑고 감사하네

  • 작성자 11.04.27 09:14

    반장..... 멋진 ..이제는 할아버지가된(되어 있을?) 태연아 한번 귀천 하기전에 논균이네 개업집에서 ^^ .... 상해에서 건승을 바라며.- 고향. 고국에서 친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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