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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극장해밀
 
 
카페 게시글
●29 [마감!] ♣.[굉장한^CONVEX오븐증정^이벤트)]▒가족극장해밀 꼬마요리교실▒꼬리말달기!!
권현애 추천 0 조회 2,507 06.06.15 10:43 댓글 8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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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6.14 22:16

    아이들에게 요리는 어른들의 생각 그이상 입니다.요리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닌 놀이 그 자체이기에 거의 흥분의 도가니 입니다. 주제를 통해 진행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자면..밀가를 이용한 요리;쌀을 이용한 요.,과일로 만든 요리;김치;닭고기;생선등.. .그러면서 과일의 이름이라든....김치의유래나,생선의 종류,요리와 연계시켜 상상력을 끄집어 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 06.06.14 22:41

    전에 kbs, 무한지대큐라는 프로에서 나왔었는데요, 참 좋은거 같아 알려드려요~ 요즘 웰빙시대인 만큼 아이들에게도 자연의 먹거리나 엄마표 간식이 인기인데, 엄마들이 모여 간식만들어주기를 하더라구요. 고구마구이같은 조미료종류가 전혀 포함되지 않은것들...빵같은것도 베이킹파우더가 않좋다고 하던데, 자연적 먹거리를 이용한 요리종류부탁드려요! 그리고 강남에 있던데 m쿠킹이라는 곳에서 주최를 했더라구요...뭐 기름을 뿌리고 튀기는대신 어떤 판같은 것을 깔고 기름없이 후라이팬을 사용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암튼,그곳도 참고해 보시길바래요^^~

  • 06.06.14 22:43

    아이들에게 요리와 더불어 수학 과학을 아주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곳의 어린이 요리를 경험했지만 요리는 하면 할 수록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한 곳에서 얻는 기쁨을 얻게 됩니다. 때론 아이가 셋이라 두 가족으로 신청해 비용이 두배로 든적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아이셋이 스스로 만든 요리를 맛본답니다. 아이들이라도 역시 해 낼수 있답니다.

  • 06.06.14 22:45

    케잌이나 피자 만들기 등의 양식 강좌는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전통 음식 강좌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수 잇는 전통 요리 강좌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서 우리 나라 음식의 소중함과 우수성도 알게 되지 않을까요?

  • 06.06.14 23:07

    요리강좌 매번 뒷북치다, 시간도 안맞고 못했었는데... 집에서 간단한 피자, 샌드위치 할때마다 넘~ 좋아해요... 쿠키만드는걸 배워서 도전해볼랍니다... 제손으로 만든건 가리던 것들도(피망, 양배추) 잘 먹던데요???

  • 06.06.14 23:13

    요리강좌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요. 아이들 또한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요리에는 자신이 없어요. 케잌,쿠키등 그리고 고구마 감자로 할 수 있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06.06.14 23:31

    먹거리 간식거리라함 꼭 마트에서 사야하는줄 아는 요즘 아이들 자기손으로 직접 만든 음식 더욱더 좋아하죠^^ 예전에 저도 ㅈ잘 모르지만 우리 부모님들이 드셨을 간식들 정말 정직한 먹거리 직접 만들어 먹으로 아이들 입맛을 길들여 가는 그런 요리교실이 있다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물롯 쿠키도 핏자도 아이들 넘 좋아하지만 아직 때뭍지 않은 우리 아이들 입맛을 더욱 순하게 길들여 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06.06.14 23:32

    유치원에 다니는 울 아들은 엄마가 좋은 이유의 첫번째가 맛있는 요리를 해주기때문이라네요. 그러니까 당연히 엄마가 없으면 안되는 이유도 요리할사람이 없기때문이이에요... 요리교실을 가도 거의 엄마가 하게되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수 있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요리교실도 있으면해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수 있는요리가 많다는걸 안다면 우리아이의 생각도 좀 달라질거라 생각됩니다...물론 엄마가 아이들에게 만들어줄 맛있는 요리도 함께요... 꼭 참석하고싶어요...^.^

  • 06.06.14 23:49

    우리나라 계절과 절기에 맞는 요리는 어떨까요? 지금은 여름이니 아이스크림만들기,팥빙수만들기,과일이풍성하니어린이후르츠칵테일,쥬스,과일과야채샐러드(빵칼로아이들이혼자자를수있어요),/추석있는달은송편빚기,설날은떡국끊이기,만두빚기,우리나라과자인 강정만들기, 다식 ,약밥만들기, 식혜, 수정과(불사용이가능할지모르겠지만) ,호박죽,잣죽,야채죽등- 이렇게 적다보니 우리아이 집에서도 요리에 많이 동참시켜야겠어요.

  • 06.06.14 23:38

    저도 우리 아들이랑 집에서 가급적이면 자주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돼지고기 사다가 후추랑 소금뿌리게 하고 과일이랑 마늘 양파를 갈아 냉장고에서 하루 숙성시킨뒤 아이한테 밀가루 입히고 빵가루 묻혀서 돈가스를 만들게 했더니 그 뒤부터 뭐든 하려고 덤빕니다.ㅎㅎㅎ 가끔 아이가 야채를 영 싫어해서 피망이나 시금치 케일을 갈아 수제비 반죽을 하게 했더니 재밌어하며 잘먹더라구요.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하는 요리교실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몇번 가본 요리교실에선 아이가 할 수 있는 요리가 별로 없더라구요. 가스불도 켜야하고 오븐도 써야하고...

  • 06.06.14 23:42

    어릴때부터 우리 먹거리에 더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라도 전통적인 음식부터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맛들인 입맛을 우리 음식부터 시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가급적이면 엄마의 도움없이 할 수 있는 요리라면 금상첨하겠죠.

  • 06.06.14 23:46

    어른들도 요리한텐 열량이 낮을걸 먹으려합니다.왜냐?다이어트 땜에,,,,,요새 비만인 아이들이 많다더군요...요리할때 열량을 최소한으로 하고 비타민,무기질,고단백 음식을 많이 섭취할수 잇도록 요리 연구를 했음 좋겠네요... 더불어,요리 도구들이 아이들 눈높이와 맞는 시설이었음합니다. 또한 요리할때의 이점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를 직접 만들면 않먹던 것도 먹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06.06.15 00:01

    먹거리 제공이 현재 제 삶의 전부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상이 걸렸어요. 5살 아들 녀석이 요리하는 재미에 푹 빠져서 식사 준비 때마다 꼭 옆에와서 거들어 준다고 난리법석을 떱니다. 제 입장에선 그냥 잘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데요, 도와주는 차원을 넘는 것 다들 아시죠? 계란을 하루에 몇 개나 바닥에 떨어뜨리는지...아휴. 이참에 아이와 부담없이 할 수 있는 오븐 요리를 할 수 있다면 아주 환상적일 것 같네요.

  • 06.06.15 00:05

    우선 해밀주체로 꼬마요리교실이 생겨 진짜 좋아요. 간단한 음식이라도 아이가 주체가 되는 요리교실이 되었으면 합니다. 전통음식은 손이 많이 가고 아이가 하기엔 벅찬 부분도 있지만 나물무침같은 것은 아이가 손으로 조물딱 조물딱하는동안 소근육도 발달하고 먹어보면서 맛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먹게 될거 같아요. 그리고 현재 요리교실을 보면 거의 양식위주잖아요. 양식, 한식을 골고루 섞어가며 간단한 조리법으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고 응용되는 요리교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06.06.15 00:31

    요리교실을 처음 엄마랑 갔을땐 둘다 좀 낯설어하며 우왕좌왕 요리를 했는데..두번째 가족요리교실에 가선 우리아이가 아빠에게 이것저것 설명해주며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가족요리교실땐 거의 아빠랑 아이 둘이서 다 했지요..하지만 어른들과 하면 아무래도 아이들의 참여가 제약이 되니..꼬마요리교실이 생긴다면 너무 너무 좋을 것 같구요..더불어 요즘 바쁜 아빠와 아이가 둘이서 함께 할 수 있는 아빠요리교실도 생기면 좋을것 같아요..울신랑 집에선 라면 하나 안끓이는데 가족요리교실엔 팔 걷어붙이고 너무 잘하더라구요..^^

  • 06.06.15 00:34

    그리고 오븐 증정이벤트에 솔깃해서 응모는 하지만...요즘 미니 오븐이 많이 보급되기는 했지만...저희집같이 없는 집이 아직 많으리라 짐작하며...요리교실에 주로 오븐을 많이 사용하는데..집에서 해볼 수가 없으니 난감하지요...오븐 이용대신 전자레인지나 후라이팬으로 대체할 방법을 알려주심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자! 아자! 8강..화이팅!!!

  • 06.06.15 00:35

    제사 지내러 시댁에 가면 아이는 전 부치는 밀가루를 어떻게든 얻으려고 애씁니다. 밀가루에 물, 소금, 설탕,식용유조금 넣고 한시간이 넘게 조물락대다 후라이팬에 부쳐 달라하지요. 그리고 아주,,,맛나게 먹습니다.;;어른들은 집안 더러워진다고 기겁하시지만, 어머님께 밀가루갖고 노는 곳도 2만원이 넘는다하니 더 놀래시는군요. 그후로 요리교실에도 데리고 갔는데 갈때마다 느끼는건 왜 아이를 믿지 못하나입니다. 꼭 예쁜 모양이 나와야 되는 것도 아닌데 자꾸 제가 먼저 손이 가고 잔소리가 나오는 걸 보면서 아직 내가 한참 멀었구나 생각해요. 커피 한잔도 심혈을 다해 끓이는 아이를 보면 함께 만든다는 것 자체가 기쁨입니다.

  • 06.06.15 01:00

    흔히 오븐요리라 함은 베이킹이나 서양요리들이 많겠지요... 저만해도 그리 해먹고 있는 실정이구요... 하지만 미니오븐이 등장하면서 추세는 많이 바뀌었다고 봅니다... 미니오븐은 아무래도 손쉅게 사용한다는 장점하에 정말 실생활에서 반찬으로 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을 할 수 있다 잇점이 있지요... 아이들과의 요리라면 쿠키나 케이크 정도 만드는 것에 그쳤다면 이번에는 한 끼 식사를 차릴 수 있는 요리들은 어떨까요?? 조금만 더 크면 엄마의 손을 빌리지 않더라도 근사한 한끼밥상을 차려낼 줄 아는 의젓한 아이가 될 수 있도록요... 부탁드려요...

  • 06.06.15 07:26

    좋은 의견이 많네요^^ ① 우리나라 전통요리 - 예) 떡, 강정 만들기 ② 세계의 요리 - 대륙별로 몇나라를 선택하고 그 나라 대표음식 만들기(스파게티, 피자, 햄버거 이런거는 빼고 알려지지 않았지만 쉽게 할수 있는 요리로 ^^*)

  • 06.06.15 07:31

    요리시간 진행에 대한 제안 ① 요리시작전에 그날의 요리에 대한 설명(예- 음식에 대한 유래나 다른나라 음식이라면 그나라의 문화와 특징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학습적이지 않게) ② 재료 탐색 시간(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같이 이야기하고 재료를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생각이나 느낌 이야기) 시간은 각 5-10분

  • 06.06.15 09:35

    아이들과 요리교실에 가보니...아이들과 함께 하는 요리이면서도 거의가 엄마들이 많이하더라구요...전 아이들한테 많이 시켜보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칼과 불을 이용하는건 주의가 많이 요해집니다...너무 거창하지 않으면서 아이들과 넉넉한 시간을 갖고 함께 할수 있는 요리교실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남자아이만 둘을 키우는데 둘다 엄마랑 요리하는걸 너무 좋아한답니다....아이들이 많이할수 잇는 엄마들이 보조할수 있는 요리교실~을 희망합니다....^^

  • 06.06.15 09:58

    아이들에게 요리는 과학 수학의 개념까지 게다가 재미와 성취감까지 느끼게 해주는 환상의 아이템이지요 저도 집에서 몇번 친구들과 함께 하려고 준비하다 너무 손이 많이 가서 포기하고 있답니다 1. 떡만들기 (가능하다면 떡살무늬 이런것도 틀에 넣고 경험해보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2. 월남쌈, 김밥, 주먹밥 등 양념이과 불을 많이 이용하지 않는요리 참 그리고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요리를 접목시켜주세요 손큰할머니의 만두만들기 --> 만두만들고 등등으로요 2.

  • 06.06.15 10:01

    울 아들도 요리교실 무진장 좋아해요..적극적으로 참여도 하고 그러는데 이 녀석 먹는덴 담 쌓았나봐요. 지가 열심히 해 놓은 작품도 한 입 맛만 보고는 끝이랍니다.제 속은 이제 까맣답니다..에구구구

  • 06.06.15 10:07

    여러가지 요리 재료들을 직접보고, 장보기란 시간을 만들어서 직접 좋은 재료 고르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셈하기도 하면 참 좋을것같아요. 대부분요리 교실이 재료들이 선반위에 올려 있더라구요. 준비과정부터 해야 진짜 요리 아닐까요??^^

  • 06.06.15 10:07

    전에 오븐에 구운 오방떡을 먹었는데 그 맛을 잊지 못하겠어요. 찹쌀가루에 팥통조림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하던데..... 길에서 사먹는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간식거리들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06.06.15 10:30

    넘 억울해요... 왜 만 4세는 해당 안되나요??? ㅠ.ㅠ 우리 아이 맨날 요리교실만 손꼽아 기다리는데... 나이제한 너무해요...ㅠ.ㅠ

  • 06.06.15 12:37

    6살 우리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할것 같네요 요리로 크다?.... 아무튼 해밀과 코엑스가 손잡고 새로운 요리교실을 문연다 하니 축하합니다~~~

  • 06.06.15 12:38

    집에서도 아이들과 같이 하면 좋아요. 간단한 유부초밥, 비빕밥, 나물 무치기등..평소 먹지 않던 나물 종류도 아이들이 직접 무치면 정말 잘먹어요. 물론 케잌이나 만들기 어려운 것들은 요리교실에서도 가끔씩하면 더 좋겠죠? 요리교실에서도 아이가 도와 달라고 하지 않는 이상 혼자 하게 하는데 아이도 뿌듯해하고 더 좋은것 같아요.

  • 06.06.15 12:45

    아이들과 같이 하고 시었는데..벌써끝났다요..?안끝났다면 저도 아자아자 울 아들도 할수 있당...

  • 06.06.15 14:28

    엄마의 손이 많이 가는 요리보다는 아이들이 직접할수 있는 것이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주무르면서 모양도 만드는 빵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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