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보라서 서브 규정을 잘 모릅니다.
제가 배운것은 서브시 손바닥을 완전히 펴고 손바닥 중간에 공을 놓고 수직으로 15CM 이상 던지고 서브를 넣어야 한다는 것인데.. 주변에 4부~3부이상 되는 분도 이렇게 서브 넣는 분이 없고 카페에 올라오는 일반인 동영상도 규정데로 넣는 분이 잘 없는듯 하네요..
예를 들어 손을 오므린다던지..손바닥 중간이 아닌 손가락 부분이라든지...특히 공을 수직이 아닌(완전 90도는 아니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수직으로 던지려고 하는것처럼 보여야겠죠) 노골적으로 뒷쪽으로 던지는 서브가 많은것 같네요..
전 서브 연습을 해도 규정데로 할려고 노력하는데 남들이 그렇게 안하니 좀 머쓱하네요..
이 카페에 있는 글데로 서브를 규정대로 넣는것은 매너가 아니라 규칙이거늘...규칙을 지키지 않고 서브를 넣는다는것은 반칙인데
반칙을 용납하고 게임을 한다는게 좀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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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은 4부 이상 되는 분들의 경우도 규칙을 알면서도 그 규칙을 안지켜도 대회에서건 동네 탁구장에서건 아무도 머라하지도 않고 간혹 이의제기가 들어와도 융통성이 없는 까탈스런 1인의 테클로 여겨지는....규칙은 규칙이돼 지키지 않아도 되는 무늬만 규칙인 것으로 인식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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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대로 하는 사람만 바보가 되네요...정녕 스포츠가 아니라 개판이라고 생각하고 운동하는것 만이 정신건강에 좋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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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적절합니다.
규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범법자들 현행범들이 많이 있다고 법을 같이 안지킨다고 하면
우리 사회는 개판이겠죠..
그래도 준법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사회는 그럭저럭 돌아갑니다.
저희 관장님께서도 서비스 제대로 넣지 않는 사람은 고수 취급해주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번에 쉬신 보니까 무지하게 뒷쪽으로 던지더군요. 그런데 심판은 가만히 있고.
그러니 그 정도가 괜찮은건가? 싶고.. 따라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도 되고. -_-ㅋ
네. ^^ 주변에서 보는 반칙들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이지요.
쉬신 뿐만 아니라 중국 선수는 죄다 그렇게 합니다.
마린,왕하오,왕리친,장지케,마롱..특히 마롱은 임팩트 부분에서 머리로 가리기로 유명하구요
저희 코치도 걸리지 않는 선이라면 살짝 몸통을 틀어서 가리는게 좋다는 얘기도 하더라구요..
규칙적으로는 안되는 일이지만 현실에선..ㅜㅜ
그렇군요. 중국선수들은 관심밖에었다가 요번에 한번 봤는데 좀 심하더라구요.
서브 넣을 때마다 어이쿠 어이쿠 하면서 봤습니다. ㅎ
선수들도 규정데로 안하는데도 국제심판이 그냥 넘어가면....서브규정은 그냥 무늬만 규정이네요..생체인들에게 규정대로 해야 한다고 강요하는것은 무리인것 같습니다..쩝
그러니 문제인 것이지요. 선수들도 다 반칙하는데.. 선수들도 다 불법용품 쓰는데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말입니다. 답답한 현실이죠. 그러나 검찰이 무능하고 분별없다고, 나도 무법자 하겠다는 식은 정상적인 어른이 할 생각은 아니다 싶습니다.
그래도 삼소노프 선수 같은 사람도 있으니 ^-^
제 개인적으론 규정을 알고 있고 그 규정을 지키려고 애쓴다면 언젠가는 지켜지겠죠.
그런데 초보자는 참 힘들더군요. 똑바로 던진다는게 옆으로 가서 몸이 따라가야되고.. ^^
의도와는 상관없이 가는경우가 참 많더라구요.
서비스는 참 민감한 부분인 듯 하네요.. 저는 상대편은 어떻든 신경은 안씁니다.. 거기서 지적질(?)해봐야 좋은 결과가 돌아오지 않지요.하하하 서비스 규정을 지킬수록 느끼는게 '서비스 규정대로 해야 좋은 서브가 되더라'입니다. 16cm를 뛰어넘을정도로 높이 공을 던져야 낙차하는 힘을 잘 이용해서 강력한 서브를 넣을 수 있구요.. 손가락으로 토스?하면 토스가 불안정 할 수 있는데 공을 손바닥에 둔 후 팔 전체로 토스하면 안정적으로 일직선으로 올라가더라구요..^^
서브도 잘되고 규정준수로 인해 이미지도 좋아지는데 몇몇분들은 아예 신경쓰시질 않는듯하네요.
지키는 쪽이 훨씬 멋있는 탁구인데 말이죠..
본문중에 '서비스를 규정대로 구사하는 것은 매너가 아니라 탁구의 규칙이다'.....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토스는 16cm 정도는 주먹 서브 아니면 다들 띄운다고 보아야 하지 않나요? 16cm는 한뼘입니다. 보통 위로 올리면 이정도는 다 띄울거 같고요. 뒤로 던지는건 너무 심하지 않으면 그냥 놔둡니다~~~근데 공을 던질때 손가럭 모양은 한번도 신경를 안써보았네요~~~나중에 서비스 연습 동영상 함 올려볼게요~~나름 대회에서 지적받는 적은 없는데, 웬지 엄청나게 지적 받을거 같다는...일반인 동영상보면 지적 안 당하시는 분들이 매우 드물어서~~~
손에서 떠나는 시점에서부터 16cm입니다. 위에서 떨어트리면 16cm 토스 된게 아니죠 ^-^;
위에서 떨어트리는 분들 의외로 많아요 ^-^;
생활체육에서 반칙은 확실히 심하긴 합니다. 하위부수에서는 백핸드 서브 경우 토스가 아예 없이 손에서 흘리면서 서브하는 반칙을 많이 하는 거 같고. 상위부수에서는 은근히 왼손으로 가리는 서브가 많은 듯 합니다. 뒤로 던지는 것은 양반이긴 한데,, 이거도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선수들 대회에서도 좀 강력하게 뒤로 토스하는 거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
제가 운동하는 탁구장 벽면에는 .... 대문짝 만하게 인쇄한 바른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 게시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회원들(지적 거리가 많은 옛날에 입문하신 고수님들 말고,,,최근 입문하시는 5, 6십대 분들)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잘 지키지 않는 회원은 게임에서 알게 모르게 왕따를 당하기 일쑤(?)여서...
많이들 노력하고 있고....입문 후 게임에 처음으로 뛰어 들때...꼭 벽에 부착된 내용을 서로가 상기 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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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동네에서 조금 친다는 사람들의 개폼이지요.
희한하게 그런 사람들이 지역 협회에서 거들먹 거립니다. ㅎㅎㅎ
아 저도 그런 분들 봤어요..
그냥 물 부어서 하면 될껄.. 왜 그러는지. -_-;
지역대회나 오픈대회에서 출전선수들 개회식 할때 선서" 나는 오픈서브를 준수한다 " 이런절차가 있었으면 하는데 하는것을 못보았네요 구장가도 코치나 관장이 주지하지도 않더군요 물론 오써모란 좋은 모임도 있지만 탁구발전을 위해
서도 꼭 정착해야할 규칙같은데 ~~~
다른건 모르겠고, 손바닥으로 토스하는건 안 지키고 있습니다. 손가락 토스도 많이 문제가 되는건가요?
까다로운 서비스 규정은 사실 생체에선 전부 준수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16cm 이상 띄우고 너무 공을 뒤로만 토스안하면 그냥 즐겁게 경기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탁구장에서 레슨을 하시는 관장님...코치님 ~~~~
오늘 부터 ... 오픈 서브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해 주시면~~~
오늘 이전에 레슨 받으신 분들과...
이를 잘 지키시지 않는 탁구 마니아 분들께서 모든 작고하신 뒤에는 간단히(?) 해결 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신분이 대학생이다보니..같은 학생들하고 많이 치게되는데 치게되면 규정을 지키는 경향이 강합니다만..
생체나가면..그냥 답도 없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규칙지키고 그쪽에서 안지켜도 그냥 말 안합니다.
괜히 말해봐야 제 입만 아프고 피곤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