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예배 드리고 왔습니다..
이번주부터는 ,....영상도 없어서..... 글을 올리지 말까 하다가...
몇자 적습니다.
어차피 기록 하는 이야기가.... 흔적 같은 일기장 임으로....
부담 없이 그냥 있었던 일들을....
여느 때처럼.... 목요 찬양예배 에서는...
모두들 마음다해 노래 했고 하나님은 들으셨을 찬양 가운데....
이날의 행위가 천국문에 기록 되었을것이라는 상상으로 행복한....
그것이 기쁠 뿐인 예배 였습니다.
더 필요한것은....이미... 주님 앞에 아뢰었고 맡겼음으로 욕심을 내려 놓습니다.
때론 ...찬양하는 일로..... 지치고 힘이 들때도 있지만... 함께 가는 동역자들은 격려와 사랑으로 큰 힘이 됩니다..
각자의 삶속에 크고 작은 고난들을...알기에... 기도 하게 됨에 감사 합니다.
주님.... 기도 밖에 없음을 고백 합니다.
해야할것에 책임을 다하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노래 하는 기술도.... 연주 하는 기술도.....
마음에서 울어 나는 행위로 피어나게 하시고...
예배를 위한 각자의 생각들이 그저 기도로 흐르게 하소서....그것이 찬양으로 흐르게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너무 사진이 없으면 ... 그래서 가지고 있던 사진 몇장 옮겨 보앗습니다... ^.....^

김종찬 목사님의 목요 찬양 예배 에 대하여 궁금 하신분들을 위하여~~
궁금해 하실것같은 내용만 나열하여 보았습니다.
!.항상 매주 목요일 7시 30분에 합니다. (일산 중산동 던킨도너츠 를 네비로 치시면... 그 건물 1충에 있어요)
(4년정도 되었답니다. 양재역에서 비닐 하우스 예배로 시작 하여.. 너무 허름 하여 ...
지금은 일산에 말씀과 찬양의 교회를 세우신지 2년정도 되어 갑니다.
2, 약 12곡에서 15곡정도로 2시간 찬양으로 가득한 예배 입니다. 아래에 참석자 사진 올립니다.
3. 누구나 어느 교회를 다니는 분들인지 상관 없이 오셔서 듣는자로 부르는 자로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4. 찬양 하는 장면은....4년동안 녹화 하여 유투브에 올렸었는데. 현제는 모두 삭제 하였습니다.
좀더 좋은 녹음 장비를 갖추게 되면 다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5. 목요 예배 오시고 싶으신분은 문의 주시면 ...친절 답변 드리실 교회 관계자 전화 번호는
교회 관련 문의 ....010-4707-773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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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배에 함께 하신분들은....김종찬 목사님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부르셨던 ...)
ccm 가수 ...김수진씨 (현제 교수이기도 하십니다.)
ccm 가수 ...한승희 전도사님 (기대를 부르셨던 )
ccm 가수,.... 이금란 집사님. (B& bridge 팀 맴버)
ccm 가수....박영섭 전도사 ( ccm팀 ER 팀 멤버)
김성경님 ... 세종대학교 실용음악과 (보컬전공) 외래교수
키버드1...황금실님 .....뮤지컬 .."여리고의 문" 작곡 음악 감독.
키보드2..연주와 노래..... 박찬송 . (서울예전 재학중)
일렉기타.... 최은창님 ( 바비킴의 닥터레게라는 그룹의 키타리스트...)
베이스키타... 설동호님
FLUTE...... 강양임
드럼.....반위진 ( 그룹 ER 1집. 영원한길 )
음향 . 비디오 촬영 .... 김연국집사님.













사진은 .... 왼쪽 위부터...
김종찬 목사님 . 김수진 .이금란.한승희, 벅영섭 전도사님 .박찬송..김성경. 박찬송. 최은창 . 반위진 . 강양임 . 설동호 . 김연국님이며...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수고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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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김종찬 목사님이 주관하시는 찬양 예배에 매주 동참 하여 플릇 연주 하는 강양임입니다.
목사님께서 예배 후기를 쓰라고는 하시지 않으셨지만... 예배를 다녀 올적마다...
제가 그날 받은 은혜의 내용을 그냥 흘려 버리면 안된다는 사명감이 생겨 글을 써서 남기고 있었는데요
목사님께.... 전화로 지방에 사는 많은 분들이 동영상도 올려 달라고 요구 하셨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겸사 겸사 제가 찬양 사역자들 대표로 그날의 일들을 편집하여 올리는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일상도 있고 바쁘지만... 은혜를 나누는 일이니 .......최선을 다 해 보겠습니다
세상에 몇 안되는 청렴하고 욕심없는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보면 어느덧 착해지는 저를 보게 됩니다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참고로 목사님은....신학을 결심 하신지. 17년이 되셨어요.(그 이후로 세상노래를 전혀 부르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