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 하원 후 엄마와 도서관에서알사탕 그림책을 보았어요주인공이 알사탕을 먹으니 소파의 목소리가 들리고 강아지의 목소리가 들려하자 “소파는 말을 못하는데 어떻게 말을하지?”하고 신기해 하네요~알사탕 책을 보는 내내 핑크색 알사탕은 체리맛이 날것 같다며 먹고싶다며 어필하는 은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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