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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카페 게시글
김인삼원장 특강 대구봉덕교회 전교인 하계수련회 특강
김인삼 추천 3 조회 1,023 23.08.13 12:2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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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01 07:28

    첫댓글 은혜롭고 도전적인 말씀 감사합니다!!

  • 24.03.24 01:4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4.03.26 13:20

    하늘 소망 가득한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24.04.17 21:05

    말씀에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삶에 큰 힘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4.04.26 00:22

    하나님 안에서 날마다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 24.05.22 21:35

    아멘!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말, 살리는 말, 축복의 말을 선포해야겠습니다!

  • 24.06.10 15:45

    항상 우리에게 큰 힘과 기운을 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이구절들을 만힝 써먹을께요

  • 24.06.20 16:07

    하나님의 형상 닮음을 잊지 않도록 좋은 말씀과 도전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4.06.24 16:26

    가치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24.06.26 14:21

    하나님이 주신 영광이를 축복합니다^^

  • 24.06.30 22:21

    저를 볼때 저는 너무 약하고 다른 사람하고 비교해보면 매우 작은사람으로 보였는데ᆢ이제 저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선포합니다 나는진정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행복한 사람입니다

  • 24.07.04 15:48

    아무리 우리가 실패하고 짓밟혀도 우리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라는 말씀이 인상 깊어요. 은혜로운 글 감사합니다^^

  • 25.03.29 22:09

    귀한 간증이 담긴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고 갑니다~ 귀한 아드님이 어엿한 성인이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영광을 받아 오셨는지 글마다 가득 느껴집니다^^

  • 25.04.10 13:25

    글에 따스한 마음과 정성이 담뿍 담겨져 있네요
    은혜로운 글에 감사합니다~^^

  • 25.04.15 10:29

    대구에살고 영천에 직장을둔 저는 글 서두부터 내적친밀감이 마구 생기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행복한사람으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 25.05.09 22:40

    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에도 꼭 초청하고싶습니다!

  • 25.05.21 08:35

    아무리 짓밟고 구겨져도 백만원짜리 수표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것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로 제 가치도 그렇게 소중한것이 맞겠죠..?^^
    남편의 아내로 아이들의 엄마로. 딸로 며느리로 그역할을 제대로 하는게 없다 느껴질때 절망이 찾아올때도 있는데..내가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고 부정적인말보다 긍정적인말로 가족들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 25.05.27 19:41

    읽는 내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깊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말 한 마디와 생각 하나가 우리 인생을 바꾸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말씀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존재로서의 자존감을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복 받은 우리가 그 복을 기억하며, 감사와 긍정으로 살아가길 다짐해 봅니다.
    귀한 말씀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 25.05.31 20:28

    글에 따스한 마음과 정성이 담겨져 있네요. 은혜로운 글에 감사합니다!

  • 25.06.05 12:41

    아멘!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아이가 요즘 친구들에게 아픔을 당하고 있는데 그 생각이 많이 나서 읽는 동안에 힘이 되었습니다. 가슴에 깊이 기억하고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지요. 감사합니다

  • 25.06.05 12:41

    아멘! 은혜로운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아이가 요즘 친구들에게 아픔을 당하고 있는데 그 생각이 많이 나서 읽는 동안에 힘이 되었습니다. 가슴에 깊이 기억하고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지요. 감사합니다

  • 26.03.23 10:34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하셨는 목사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귀중히 가꾸어서 다시 하나님께 돌려드려야하는 것이지 내 소유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허투루 만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의 삶을 성실히 임하는 것이 만드신 이에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보며 실패한 인생은 없음을 쓸모없는 사람은 없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 26.04.03 01:00

    우리의 가치는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이미 존귀하게 세워진 존재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 26.04.06 02:43

    말이 씨가 된다는 아브라함의 고백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저부터 '나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복된 사람이다!'라고 힘차게 선포하며 오늘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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