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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1989 산악회
 
 
 
카페 게시글
☆ 효무님의 산행후기방 1035차 힐링오지산행...심찿아 꽃찾아2 오지로 효무의 92번째 산행 7월26일
효무 추천 0 조회 144 26.07.28 12:1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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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8 12:22

    첫댓글 덕분에 애호박 고기찌게 맛 있게 먹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ㅡㅎ

  • 작성자 26.07.28 22:23

    늘 맛나게 드셔서 기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검은별님

  • 26.07.28 21:49

    대장님 사진이
    산삼 보스같은 느낌?ㅋ
    후기 잘 봤어요.^^~

  • 작성자 26.07.28 22:24

    ㅋ 산삼보스
    이번주는 야시님이 도전^^

  • 26.07.28 13:34

    하산길에 먹은 수박! 꿀맛요~
    표정들이 넘 즐거워보입니다^^

  • 작성자 26.07.28 22:25

    점심때보다 더 시원해지고 배가 좀 소화시키고 먹으니 더 꿀맛이였어요^^

  • 26.07.28 15:55

    이번산행의추억들이. 맑은계곡
    오지임돗길
    바람소리까지
    영상에 잘담으셨네요
    이번산행에서는
    보호종인 담비
    를비롯하여 아기멧돼지. 고라니 산속주인들다보여주고
    즐거운산행이였습니다^^^

  • 작성자 26.07.28 22:27

    혼자다니면 숲속의 소리에 오롯이 집중되어 좋을때가 있습니다 ^^
    담비의 그 호기심어린 표정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고라니는 더 웃겼구요^^
    ㅋ 멧돼지는 뒷태만 봐서 다행 ㅎㅎ

  • 26.07.28 19:46

    늘~~
    함께하고픈 오지약초산행 입니다
    다음주 산행기도 더욱 기대됩니다 ~♧

  • 작성자 26.07.28 22:28

    또 함산오세요 뵌지 오래된 것 같습니다 ^^
    한여름 오지산행만큼 시원한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

  • 26.07.28 20:35

    오~! 축하드립니다, 효무님~
    그 귀한 담비를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오랜 세월 산행을 하면서 웬만한 야생동물은 거의 다 만나봤지만 정작 가장 보고 싶었던 담비는 아직 한 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귀한 인연을 만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7.28 22:30

    그 귀여운친구들이 상위포식1인자라니 신기합니다
    호랑이도 잡더라구요 하하
    진짜 귀엽던데 ^^

  • 26.07.28 22:30

    아 가고 싶다~
    바람소리 계곡소리 수다소리 넘 정겹습니다
    그게 뭣이라고...ㅋㅋㅋ
    그 뭣이라고가 산우님들의 기대이며 행복인걸 어쩝니까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오르게 만드는 희망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7.28 22:41

    넘 좋습니다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
    몸이 못따라가니 스스로 내려놓는 방법입니다 하하하
    그게 뭣이라고 ~~~^^
    이말 한마디가 가끔은 브레이크역할을 잘해줍니다^^

  • 26.07.29 12:43

    나도 가고픈데
    낑길 틈이 없네요
    죤거 마이봐 부럽니더
    다음엔 더 좋은거 보시이소

  • 작성자 26.07.29 14:51

    감사합니다 주나야님^^

  • 26.07.29 17:23

    꽃송이도 대박인데
    역대급 심 대물에 밀렸네요.ㅎ ㅎ
    생생한 리얼 후기
    잘 봤습니다.

    요즘 공지 시간을 종잡을 수 없어
    꼬리 잡기 하늘에 별따기네유~
    효무님의
    행복한 산행기 굿 ~

  • 작성자 26.07.29 17:43

    덕천님의 산삼 진짜 포스가 남달랐어용 심도 잔뿌리도 많이 정리되고 실물영접했어야는데 ㅎ
    담주에는 꼭 꼬리잡아영 언니^^

  • 26.07.29 16:44

    꽃송이도 한2주간의 전성기도
    이제 서서히 저물어 가는듯요
    보기힘든 단비도 보시고
    꽃송이도 보시고 시원한
    계곡에서 피서온듯 수박도
    드시고 힐링의 시간 된듯요

  • 작성자 26.07.29 17:45

    담비라는 동물이 있다는것도 잊고 살았는데 신기했습니다 ^^
    근데 얼마나 귀엽게 쳐다보는지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ㅋ
    꽃송이버섯 이번주에 좀 나오지않을까영 비가 그쳐서 ㅎ

  • 26.07.29 22:08

    우거진숲에서
    아무것도
    찾아내지 못한 빈손
    덩쿨에 치고
    산죽에 쪼로락 미끄러지며
    다녀야했지만
    덕천님의 대왕산삼 기를 받아
    2차산행에서도
    혹독한 환경을 이겨내며
    찾아낸 커다란 꽃송이버섯
    고맙다 !!!
    여기에 있어줘서 라고
    했습니다
    웃끼죵~ 어린애가 되어버리고~

    그날은
    단비2마리 멧돼지
    고라니들이 주인인땅에
    잠시 놀러갔다온 느낌
    휠링중에 휠링이었네요

    산행기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 26.07.29 20:22

    의지에 한국인~~~^^
    ㅋ 눈앞에 꽃송이버섯이든 산삼이던 보이는 그순간의 성취감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절대 모르졍^^
    축하드립니다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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