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은 보험설계사에게 그들의 보험영업지침 또는 규정을 적용시키고
이를 통하여 수당의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불합리와 불공정으로 가득찬 이 규정에 의거
보험설계사들은 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보험영업지침의 한 부분만 바뀌어도, 보험설계사는 몇십만원, 몇백만원, 몇천만원의
정당한 댓가를 지불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보험사의 보험영업지침 또는 규정을 변화시킬수 있습니까?
전직 보험설계사가 할수 있나요?
현직 보험설계사가 할수 있나요?
MDRT. COT, TOT가 해주나요?
보험계약자 해줄수 있나요?
그렇다고 보험사가 알아서 해줄까요?
아님 정부기관에서 해둘까요?
할수 있는곳은 딱 한곳입니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으나 존재하게 해야 하는곳
우리 스스로가 십시일반 힘을 보태어 만들어야 하는곳
보험설계사협회가 설립이 된다면 그런 일들을 할수 있습니다.
첫댓글 업계종사자들의. 무관심이 큰 문제죠.
심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자신의 문제가 아니면 당장 상관없다고 무관심 무신경한 그 무사안일 썩어빠진. 종의 근성 종속마인드 그리고 언젠가부터 자기자신만에게는. 상관없다는. 그 비러먹을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가장 큰 문제고. 적이죠. 최소한의 자존심과 잡의 대한 열정과 신뢰
신뢰같은 것은. 나와 상관없다는 누군가 나서서 대신 하겠지. 답답한 사람이 하겠지. 하는. 그 이기적 저열함을 가진 종사자들의 노예근성 아니면. 개인주의 근성이 현재 보험사의 고질적 관행보다 더 큰 걸림돌이죠. 자신의 밥그릇을 빼앗아가도. 눈만 멀뚱멀뚱 떠며 지켜볼 뿐이죠
그러다 훗날 전혀 에상하지도 않았던. 일이 막연하게 자신에게 닥치면.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울고 불고 하며 보험사 나쁜놈이네 보험은 스레기네 하고 욕질들 하겠죠 ㅡ 절대 자신이 잘못했다고는 안할겁니다. 때리면 때리는 대로 쳐 맞고 주면 주는 대로 쳐 먹겠다는. 그 안일한. 종의 근성. 종사자들의 그 썩어빠진. 근
근성이 지난 수십년 동안. 전체 보험 종사자들의. 최소한의 인권 복지 제도적 불합리문제가 전혀 개선없이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제가 지나치게 심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있습니까? 그렇다도 생각하시는 분은 답글을 남기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