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문의 사항
제목: 보이스 피싱에 의한 해킹 확인
카카오 고객센테 이용제한 담당자 귀중
우리말 속담에 “귀신이 곡할 노릇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나,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을 때,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될 때
우리들이 흔히 인용하는 속담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저는(010-3817-1551) 2년 전에 작고한(2024.11.24.) 절친인 고김창수님(010-3811-9001)에게
보낸 영상물이 문제가 되어 사용자의 신고로(영구제명에 대한 카나오톡 고객센터 답변서)
귀사서비스 운영정책에 위반되어 카카오톡이용 영구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전화기를 현재까지 보관하고 있는 고인의 아들 김기홍(010-3509-8224)에게 신고 여부를 확인한 결과
문제가 된 영상물을 보지고 못했을 뿐아니라, 신고한 사실 또한 없다고 합니다.
더 의심되는 한 가지는 고인의 전화기는 발신 기능이 전혀 없고 현재 휴면 상태인에도 불구하고
제가 영상물을보내고 난 후 고인의 전화기에 “you” “신고한다”라는 협박성 문자가떳습니다
지금 까지 일어난 여러 가지 정황을 봐서 해킹에 의한 소행이라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되므로
이에 관련자가 누구인지 철저히 조사해 주시기 바라며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그에 따른 후속 조치가
필요하다고 느껴 집니다
제삼 말씀드립니다만 제가 보낸 영상물은 고인에게 보낸 것이므로 귀사 운영정책의 귀책사유가 되는
1) 유포의 목적은 전혀 없을 뿐만아니라
2) 대상 또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점 제삼 고려해 주시기 바라며
카카오 톡으로 친구들의 건강과 안부등을 서로 나누는 것을 낙으로 삼고 하루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90을 바라보는 망구(望九)의 늙은이의 우매함과 무지함에서 저지른 일이오니
청 하옵건데 영구이용 제한 처벌을 거두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귀사의 깊은 이해와 해량있으시길 바라며 무궁한 발전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정재민 드림
(010-3817-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