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사항 1. 대식증(신경성 대식증)은 정신과적 섭취 질환이다. 2. 대식증은 환자의 자신의 신체상에 대한 불만족에서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3. 대식증은 5가지 요건에 의해 진단된다. 4. 대식증은 심각한 의학적 후유증이 생길 수 있다. 5. 대식증의 치료는 여러가지 원칙에 따른 식사가 필요하다.
대식증
대식증은 신경성 대식증이라고도 하는데 섭취장애에 속한다. 대식증은 과다하 게 먹고 나서 스스로 토하거나 이뇨제나 연하제를 남용하거나 과다한 운동을 하는 부적절한 방법으로 체중조절을 하게 된다. 신경성 식욕부진처럼 대식증 은 정신질환이다. 정도가 넘어선 조절되지 못하는 체중조절의 또 다른 형태이 다. 과식하고 토하는 것은 약물 중독처럼 빠르게 강박적으로 되어간다. 이 질환 은 대개 여러 방법의 다이어트를 계속 실패한 후에 생긴다.
대식증은 식욕부진처럼 분명한 것은 아니나 실제 더 흔하다. 청소년이나 대학 생 나이의 미국 여성들의 3-10%정도를 차지한다. 대식증 환자의 약 10%가 남자 이다. 대식증 환자는 강박증, 정서 장애, 또는 물질남용을 잘 나타난다. 식욕부 진과는 달리 대식증 환자는 현저한 체중의 증감을 경험하게 되지만 체중감소 가 식욕부진정도로 심하지는 않다. 대식증 환자의 장기간 예후는 식욕부진보 다 다소 좋으며 회복률도 더 높은 것 같다. 그러나 많은 대식증환자는 회복 후에 도 계속적으로 약간 비정상적인 섭취와 다이어트를 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에 대해 알려면 신경성 식욕부진 포럼을 찾아보면 된다.
대식증의 비밀은 이런 환자가 병이 있다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에서 비롯된다. 과식은 배고파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나 체중이나 외모 나 음식에 대한 감정에 의해서 그러는 것이다. 과식은 때로는 진정이나 행복감 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과식에 의한 자기 혐오가 생기게 된다.
종종 개인은 과식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을 느끼게 됨에 따라 먹은 것을 제거 하는 것를 새로이 조절하는 방법으로 알게 된다. 모든 대식증 환자가 스스로 토 하거나 이뇨제나 연하제를 쓰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과식을 하고 며칠 간 굶 기도 하며 어떤 사람은 과식으로 얻은 몸무게나 자신의 몸을 제거하기 위해서 과다한 운동을 하기도 한다. 과다한 운동은 정상적인 하루 일과를 방해하게 되 며, 또 부적절한 시간에 이루어지며 부적절한 방법으로 병이 나더라도 운동을 하게 된다.
대식증이 생기는 이유
식욕부진처럼 대식증의 정확한 알려진 원인은 없다. 복잡한 병이므로 의학적, 정신학적 분야의 연구자들은 계속 그 역동학을 연구하고 있다.
대식증은 대개 자신의 신체상에 대한 불만족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실제로 정 상 이하의 체중이지만 거울을 볼 때 변형된 이미지를 보게 되고 실제보다 더 뚱 뚱하게 보게 된다. 처음엔 이런 변형된 신체상이 체중조절을 하게 하지만 거울 속의 신체상이 계속 더 뚱뚱하게 보이게 됨에 따라 체중조절이 심해져서 대식 증이 되게 된다.
어떤 신경학적 또는 의학적 상태에서는 섭취장애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식 증의 근본적인 정신학적특징과 신체상에 대한 극단적인 관심은 없다. 과식은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이런 환자들은 그러나 부적절한 체중감량 행동은 하 지 않으며 신체상이나 체중감량에 대한 과도한 관심은 없다.
기질적인 원인은 밝혀진 바 없다. 그러나 연구중이다. 다른 연구들에 의하면 정 서장애 환자의 가족이 비만의 경향을 보이긴 하지만 분명히 밝혀진 바 없다.
진단
식욕부진처럼 부정과 비밀이 대식증을 진단하게 어렵게 한다. 환자는 의학적 상태나 정신적인 문제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의사에게 오지 않는다. 정확한 진 단을 위해선 행동에 대한 신뢰있는 얘기가 중요하다.
대식증의 진단에 5가지 요건이 있다.
1. 과식의 재발하는 삽화. 이것은 대개의 사람들이 비슷한 상황에서 한번에 먹 는 것보다 분명히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두시간에 걸쳐서 먹는 것을 말한다. 2. 삽화가 일어나는 동안 그만 먹어야 겠다는 등의 먹는 것에 대한 통제가 없는 것. 3. 과식이후에 체중증가를 막기위해 부적절한 보상의 행동이 있다. 이런 행동 은 자기 스스로 토하는 것, 연하제, 이뇨제, 관장제 같은 약물의 사용, 굶기, 또 는 과다한 운동 등을 포함한다. 4. 과식과 보상적인 행동이 3달 동안 1주일마다 최소 2번이 있어야 하고 식욕부 진의 삽화동안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 5. 마지막으로 위의 행동이 신체상에 의해 심하게 영향을 받는다.
배출하는 유형은 정기적으로 스스로 토하거나 연하제, 이뇨제, 관장제의 남용 을 하게 된다. 그리고 비배출 유형은 과다한 운동이나 굶기와 같은 다른 부적절 한 행동을 보이게 된다.
후유증
의학적 후유증은 대개 계속적인 과식과 배출 때문에 생긴다. 배출의 유형에 따 라 다른 신체 기관에 주는 영향은 다를 수 있다.
스스로 토하는 것은 구강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반복된 위산에 노출은 치아 의 에나멜을 부식시킬 수 있고 치강을 넓힐 수 있으며 온수나 냉수에 민감하게 될 수 있다. 침샘에 부종이나 미란이 생길 수 있다.
식도나 대장은 대식증 환자의 행동으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 부위이다. 반복 된 구토는 식도의 궤양, 파열, 유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위에서 역류한 산이 문 제를 일으킬 수 있다.
많은 내장이나 전반적인 후유증이 있다. 이뇨제의 오용은 비정상적인 체액의 증가(부종)를 일으킬 수 있다. 계속적인 연하제의 사용은 의존을 일으킬 수 있 으며 정상적인 배출과정이 잘못 될 수 있다. 정상적인 대장 기능이 소실되면 수 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정상적인 장기능의 회복은 약물의 오용을 중단한 후에 도 수 주간 걸릴 수 있다. 이뇨제와 연하제를 같이 오용하는 경우는 환자의 생명 을 위협하는 전해질 불균형에 빠뜨릴 위험한 경우가 있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복잡한 물리적 화학적 과정은 대식증환자의 과식과 배출의 계속적인 행동에 의해 파괴될 수 있다. 다른 후유증은 태어나지 않은 태 아나 대식증 환자 엄마의 아기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만약 정상적인 신체 기능 을 회복하도록 하지 못하거나 치료를 하지 않으면 정신과적인 문제가 심각한 정도까지 심해질 수 있다.
치료
대식증환자는 복합적인 원칙에 의거한 치료를 통해서 회복가능한 의학적 정신 과적 후유증을 가지고 있다. 치료는 의사, 정신과 의사, 때로는 심리학자들에 의 해서 이루어진다. 의학적 후유증의 어느 정도는 일차 치료의에 의해 치료되고 의학과 정신과학을 수련받은 정신과의가 아마도 적절한 치료자가 될 것이다.
어떤 환자는 심한 후유증으로 입원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 외래환자로 치료 받는 경우도 있다. 진료하는 사람에 의해 상담과 모니터에 1주일정도가 걸리기 도 한다. 생명이 위협받는 상태라면 환자의 신체 상태를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 적인 목표가 된다. 치료의 일차적인 목표는 물리적인 건강과 정상적인 식사습 관을 만들기 위해서 환자의 신체와 정신적인 부족상태를 채워주는 것이다. 적 절한 치료접근은 조절문제, 자아 인지, 가족 역동학을 포함한다. 영양교육과 행 동 조절은 환자에게 체중조절을 하는 건강한 방법을 제공한다. 집단 상담이나 지지자 집단은 회복기의 환자를 도와주게 된다. 궁극적인 목적은 환자가 스스 로를 인정하고 신체적, 정서적인 건강한 생활을 갖게 되는 것이다. 신체의 건강 과 정신의 건강을 회복하는 것은 아마 시간이 걸릴 것이다. 그리고 결과는 점차 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인내가 회복에 있어 절대적인 부분이다. 긍정적인 태 도와 환자의 노력은 성공적인 치료에 필수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