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분들에게 가끔씩 문의 연락 오시는 내용중 하나가
MMS나 구연산 병 뚜껑부위에 하얀가루 같은게 뭍어나있는데
이거 어떻게 된건지, 먹어도 되는건지에 대한 질문들이 있곤 합니다.
이는 (저의 경우, 중금속 전혀 없는 최고퀄리티의) MMS와 구연산액 모두가 탁도 0인 증류수 물에 포화농도로 녹여낸 액체 용액이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생기는 문제인 것입니다.
사용을 위해 자주 여닫으면서 액체가 묻어있곤 하는 뚜껑쪽에 가루가 생기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 사례이며
그외 자주 사용하지 않으며 (뚜껑을 여닫지 않다보니) 냉장고에 오래 뒀다가 어느날 꺼내보거나 하다보니 병 내부에 수분이 증발하며 생긴 MMS 가루(아염소산나트륨)들이 가라앉은 경우들이 있나 봅니다.
이는 이렇듯 자연스러운 상태들이니 안심하시고 편안하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렇기에 15년 전부터 동일하게 MMS병 스티커에도 "사용 전에 한번 흔들어서 사용하시라"는 안내문 표기를 해놓은 것이니 이 또한 참고하여 효과적으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위 스티커 문구는 처음 MMS요법의 창시자인 짐험블의 메뉴얼대로 따라 했음을 명시합니다)
원가절감 하려고 포화농도가 아닌 물에 원료 자체를 조금만 섞은 액체들은 당연히 그런상황이 될리가 없겠죠.
또한 직사광선(햇빛)을 피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라는 주의사항 또한 잘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는 아염소산나트륨(NaClo2)안에 스며든 이산화염소(Clo2)가 햇빛을 받으면 휘발되어 소멸되는 불안전한 상태의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MS의 이러한 불안전한 물질의 특성은 우리 몸 속에선 유해균과 유해물질만 산화제거 하여 한시간 반만에 완전히 몸 밖으로 배출된다는 기묘한 특성으로 사람에겐 도리어 안전한 물질이라는 아이러니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적의 광물질이라는 Miracle Mineral Solution => MMS"라는 명칭을 갖게 된 것이고요)
그렇기에 어떻게 보관하시느냐에 따라서 약성인 이산화염소가 금방 소멸되어 효과가 별로 없는 경우도 있고 이삼년 이상 또는 오년간 동일하게 좋은 효과를 내는 경우도 있곤 하는 차이가 발생 합니다.
그렇기에 이게 단지 강력한 디톡스요법인 특정 소금성분 일지라도 각자의 사용에 따라서 질병치료 목적에 따른 사용 기간이 달라질 수 있음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소금성분 자체는 변질되지 않으나 약성이 되는 이산화염소의 휘발유무에 따른 차이는 발생한다는 내용인 것입니다.
※ 온갖 중국산 (또는 포대갈이한 국내산 위장된) 원료들로 만드는 장삿꾼들의 음해들에도 불구하고 모든 MMS업자들보다 최소 수십배~ 백배이상 비싼 원료들로 고생과 시간을 들여서 엄격한 중량조절 및 포화농도 등의 정석대로 심혈을 기율여 정확히 제조하고 공급하는 이유는 암이나 난치병 있으신 분들의 치유가 되려면 그렇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저의 이런 피나는 고생을 몰라줘도 상관은 없지만
난치병이 치료가 되었음에도 저런거 하나로도 제품에 의문을 품는 분들이 계시기에 구구절절 설명 드렸습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도 생겨서 뚜껑 재질 문제인가ㅇ했는데 뚜껑 안을 닦으니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