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한국 가요(韓國歌謠)
작곡가 반야월(半夜月) / 작곡가 손석우(孫夕友) / 작곡가 황문평(黃文平) / 가수 손시향(孫詩鄕)
①작곡가 반야월(半夜月/1917~1912:만 94세)
<예명(藝名)> 반야월(半夜月), 진방남(秦芳男), 추미림(秋美林), 박남포(朴南蒲), 남궁려(南宮麗),
금동선(琴桐線), 고향초(高香草), 옥단춘(玉丹春), 백구몽白鷗夢), 허구(許久)
예명을 여러 개 쓴 이유는 작사를 너무 독식하는 느낌을 피하려고 그랬다고 한다.
작사(作詞)의 대표작들로는 소양강 처녀•울고 넘는 박달재•단장의 미아리 고개•산장의 여인•산유화•만리포 사랑•무너진 사랑탑•아빠의 청춘•열아홉 순정 등이 있다.
가수 활동 시의 대표작들로는 불효자는 웁니다•잘 있거라 항구야•마상 일기•꽃마차 등이다.
②작곡가 손석우(孫夕友/1920~2019:만 98세)
대표곡 청실홍실(1957), 노란 샤쓰의 사나이(1961) 작곡
③작곡가 황문평(黃文平/1920~2004/만 83세) 본명은 황해창(黃海昌)
가요 노래 따라 세월 따라, 한국 대중음악사 정리한 노래 백년사(百年史), 에세이집 돈도 명예도 사랑도 등 많은 저서도 남겼으며 화관문화훈장과 서울시 문화상•춘사 나운규 영화예술상•대종상 공로상•아세아영화제 음악상 등을 받았다. 사망 후 국민훈장 동백장 추서(追敍)
④가수 손시향(孫詩鄕/1938~생존?)
1960년 7월 대중음악계를 은퇴한 뒤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로 이민.
▶대표곡: 이별의 종착역(1960), 그날 밤 서울의 거리에는•봄이 오면(1970)
①가수 권혜경(權惠卿/1931~2008:만 76세) 본명: 권오명(權五明)
②작곡가 백영호(白映湖/1920~2023:만 102세) ※ 애칭: 남포(蘫浦, 별칭: 백영효)
③가수 문주란(文珠蘭/1949~ 생존) ④1970년대 서울 구로공단 가발(假髮)공장
①가수 백설희(白雪姬) ②가수 김정애(金貞愛) ③가수 안정애(安貞愛) ④가수 손인호)
①가수 백설희(白雪姬/1927~2010:만 82세) 본명 김희숙(金姬淑)
<발표곡> 대표곡으로 물새 우는 언덕∙샌프란시스코(1953), 봄날은 간다(1954),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청포도 피는 밤(1960)
♣ 가수 백설희(白雪姬)는 영화배우인 남편 황해(黃海, 본명 전홍구)와의 사이에 가수 전영록 등 4남 1녀를 두었으며, 1996년 KBS 가요대상 공로상,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특별공로상을 수상
②가수 김정애(金貞愛/1935~1987:만 51세) 본명 김정순(金貞順)
<발표곡> 늴니리 맘보(1956), 앵두나무 처녀 (1962)
③가수 안정애(安貞愛/1935~) 본명 안순애(安順愛)
안정애는 1956년, 신인가수 콘테스트에서 밤비의 부루스로 데뷔, 이어 이후에 송민도의 카츄사의 노래,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 나애심의 과거를 묻지 마세요. 등을 불러 신인가수로 나서며 대전 블루스•순정의 블루스•이별의 김포비행장 등을 불러 크게 히트한다.
④가수 손인호(1927~2016:만 88세) 본명 손효찬(孫孝贊)
<발표곡> 나는 울었네• 숨 쉬는 거리(1954), 비내리는 호남선• 아룻밤 풋사랑(1956)
사랑 찾아 칠백 리•울어라, 기타줄(1957), 진주는 천리 길•한 많은 대동강• 해운대(1958),
동백꽃 일기•물새야 왜 우느냐•청춘 등대(1959),경원선 기적소리(1966)
<영화주제곡> 이 생명 다하도록•로맨스 빠빠(1960), 5인의 해병•성춘향•마부(1961), 돌아오지 않는 해병(1963), 빨간 마후라(1964), 남과 북(1965), 미워도 다시 한번(1968), 필녀(1971), 토지(1974), 팔도강산(1967), 과부(1978) ▶ 사후(死後) 이북(以北) 실향민의 안식처인 동화 경모공원(평안북도) 묘역에 안장